인구보건복지협회에서는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과 함께 고위험임신 안전분만비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당 고위험임산부께서는 신청해서 혜택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 신청서양식 : 첨부된 파일을 다운받아 주시기 바랍니다.


▶ 신청할 수 있는 자격조건은 어떻게 되나요?

① 고위험임신이라고 산부인과 전문의의 소견이 있는 임산부
② 2010년 3월 1일 기준으로 임신 24주 이후로서 6월 30일까지 분만 예정자
③ 소득기준이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130%이하의 가정(2009년 기준)

※ 위 세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접수가 가능합니다.

고위험임신에 연령은 주요요인 중의 하나이나, 지원신청시 연령에 대한 제한은 없음 지원대상자의 심사 시 연령을 포함한 소득기준, 고위험임신의 중증도 등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 본인이 고위험임신이라고 생각되는 경우 현재 산전진료를 받고 있는 산부인과 전문의와 상의하세요.






[소득기준표] 2009년 건강보험료 산정내역(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130%)




아가사랑 홈페이지 : http://www.aga-love.org/

고위험임신이란?  http://www.uryagi.com/uryagig4/bbs/board.php?bo_table=mom_maternity&wr_id=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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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보험 계약시 중요한 보장내용을 꼭 확인 후 가입하세요!!!

 

 

태아보험 = 어린이보험 + 출생시 위험보장 특약가입

 

출생 시에는 가장 대표적인 위험이 저체중아, 선천질환, 주산기 질환입니다.



이 세가지 위험이 아이 일생의 건강상태를 좌우할 만큼 아이들에 있어서 가장 위험한 순간은 출생 당시입니다.

 

유아시절에는 면역력이 약해 특히나 감기, 폐렴과 같은 호흡기질환, 장염과 같은 소화기계통의 질환이 많고 골절, 화상 같은 상해사고가 많습니다. 아이들이 어느 정도 성장한 후에는 골절사고, 교통사고와 같은 상해사고의 빈도수도 늘어납니다.

 

 

 

(1) 태아 때 가입해야만 받을 수 있는 중요한 보장

 

 

i. 선천성 이상에 대한 보장

 

선천이상으로 태어나는 아이의 비율은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선천이상을 치료하기 위한 병원비도 증가하고 있으므로 태아보험을 가입할 때 선천이상에 관한 보장은 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① 염색체이상, 언청이, 기타 외모기형, 뼈, 내장기관의 기형 등에 대한 보장을 말하며 선천성은 일반질병과 다르게 분리되는 질병으로서 질병분류코드는 영문자 "Q00"으로 시작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천성에 대한 보장이 없는 회사의 상품을 선택하신다면 보장을 받지 못 하십니다. 또한 선천성에 대한 보장이 있다고 해도 대부분이 선천성 뇌질환에 대한 보장을 못 받으시기 때문에 태아보험 가입 시 꼭 선천성이상에 대한 특약을 가입하셔야 합니다.

② 선천이상의 경우 출산 후 검사하는 과정에서 발견되는데, 임신 중일 때(16주~22주) 양수검사와 기형아 검사의 경우 확률적으로 30%~60%의 정확도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보통은 출산 후의 2차 검사에서 많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③ 대표적으로 많이 발견되는 선천성 이상의 경우 심장판막증, 심장중격결손증, 항문폐쇄, 질폐쇄, 유문협착, 달리 분리되지 않은 선천성 이상 등이 있습니다.

④ 선청성 질환의 범위: 선천 기형, 변형 및 염색체 이상 (Q00-Q99)
     Q00-Q07. 신경계통의 선천 기형(뇌신경계통 보장에서 제외)
     Q10-Q18. 눈, 귀, 얼굴 및 목의 선천 기형
     Q20-Q28. 순환기계통의 선천 기형
     Q30-Q34. 호흡기계통의 선천 기형
     Q35-Q37. 입술갈림증 및 입천장갈림증
     Q38-Q45. 소화기계통의 기타 선천 기형
     Q50-Q56. 생식기관의 선천 기형
     Q60-Q64. 비뇨기계통의 선천 기형
     Q65-Q79. 근육골격계통의 선천 기형 및 변형
     Q80-Q89. 기타 선천 기형
     Q90-Q99. 달리 분류되지 않은 염색체 이상

 

ii. 미숙아(저체중아)로 출산 시 받을 수 있는 보장 - 인큐베이터

 

① 조산으로 인한 인큐베이터 입원(조산으로 인한 미숙아 및 저체중아)

② 선천이상으로 외부와 일시적으로 단절시키기 위한 인큐베이터 입원

③ 정상적으로 분만은 했지만 내/외부적 요인에 따른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인큐베이터 입원
   - 내부적 요인: 출산과정에서 황달 및 패혈증
   - 외부적 요인: 출산 후 헤르페스 바이러스 감염, 세관지염, 감영성 설사 및 장염, 로타 바이러스 등

 

iii. 주산기 질환 보장

 

① 주산기란 태아가 분만을 경계로 하여 외계 생활로 이행하는 시기로 신생아 분만 전후, 즉 임신 29주에서 생후 1주까지의 기간을 말합니다.
이 기간은 신생아에게 특유한 병을 일으키기 쉬운데, 이를 주산기질병이라 합니다.

② 주산기 질병은 위험도는 높지 않지만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질병(양수를 먹고 아이 출산)이기 때문에 미리 대비하시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③ 보험에서 주산기질환 보장은 “입원의료비특약”과 “주산기질환 특약”에서 보장해 주고 있습니다.

④ 일반적으로 한국표준사인분류 중 주산기 질병
    - 모성 요인과 임신, 진통 및 분만의 합병증에 의해 영향을 받은 태아 및 신생아
   - 임신기간 및 태아발육과 관련된 장애
   - 출산외상
   - 주산기에 특이한 호흡기 및 심혈관 장애
   - 주산기에 특이한 감염
   - 태아 및 신생아의 출혈성 및 혈액학적 장애
   - 태아 또는 신생아에 특이한 일과성 내분비 및 대사 장애
   - 태아 및 신생아의 소화기계 장애
   - 태아 및 신생아의 표피 및 체온조절에 관련되는 병태
   - 주산기에 기원한 기타 장애

 

iv.신체장해

 

신체 장해는 신생아 보장에서 매우 중요하지만 거의 대부분 보험사가 보험금 지급률이 높다는 이유로 보장에서 빼고 있으며 극히 일부 보험사에서만 특약으로 보장하고 있습니다.

 

 


(2) 태아특약 선택요령

 

 

i. 저체중아(인큐베이터)특약에 대해

 

저체중아 특약의 경우는 보험사마다 저체중아의 보상범위를 예를 들어 2.0kg 미만, 2.5kg미만 등으로 정하여 보상을 하고 있습니다. 체중이 높을수록 보상확률이 높다는 사실 꼭 기억해 두십시오.

 

ii. 주산기 질환특약에 대해

 

주산기 질환에 대한 보장은 보통 입원비 추가로 보상을 하며 금액은 대부분이 1만원입니다. 1만원으로 가입하는 것이 보통이며 입원비 특약에서 보상을 해 주기 때문에 이 부분을 높게 가입하는 것은 불필요합니다

 

iii. 선천성이상 특약에 대해

 

선천성수술비와 입원비를 지원해 주는 특약으로 생명보험에서는 이 특약을 가입하지 않을 시 보상이 전혀 안되기 때문에 꼭 가입해야 하며 손해보험에서는 선천성 뇌질환을 제외한 모든 선천성질환을 보상해 주기 때문에 만약 가입한다면 추가적인 개념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 특히 임신 주수가 23주가 넘어 태아특약을 넣어 가입 못했다면 손해보험상품으로 가입하여 선천성질환에 대한 보상의 기회를 살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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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보험을 가입해야 한다는 것은 결정했는데....궁금한 것이 많이 생깁니다.
기껏 가입했는데...보장을 못 받는다면....
태아보험은 어린이보험 + 출생시 위헙보장(태아 가입 특약) 이라는 보험의 특수성때문에 특약가입 항목을 꼼꼼히 읽어보아야 합니다.
결국 믿을 건 보험가입증서 뿐입니다!!



1. 산모의 5년 이내에 질병이나 사고로 인한 병원치료내역 유무?

5년 이내에 병원치료내역이 있다면 꼭 고지하셔야 합니다.
단순 교통사고로 인한 염좌, 감기와 같은 단순 질병일 경우는 크게 지장이 없으나 자궁근종, 갑상선질환등과 같은 지속적 또는 현재에도 치료중인 내용은 꼭 고지하셔서 가입 유무를 알아보셔야 합니다.



2. 임신 중 산모의 건강상태와 병원치료내역?

임신 중 산모의 건강상태도 가입 시 제한이 될 수 있는 항목입니다. 임신성당뇨나 고혈압 같은 질환은 보험가입이 거절될 수도 있는 질환으로 아이가 태어난 이후에 어린이보험으로 가입을 하셔야 합니다.
또한 임신 중 종종 발생하는 하혈이나 심한 입덧으로 통원치료나 입원치료의 기록이 있다면 이 부분도 꼭 고지하셔야 합니다.



3. 자연임신인지? 인공수정인지? 쌍둥이 인지?

자연임신, 인공수정, 쌍둥이 모두 보험가입이 가능합니다만 일부 회사상품은 인공수정 시, 쌍둥이에게 가입 제한을 두고 있습니다. 꼭 체크하셔야 할 사항입니다.



4. 임신 중 유산방지 주사나 임신 전 배란촉진제 사용유무?

유산방지주사나 배란촉진제를 사용한 경우 보험가입에 일부 제한이 있습니다. 꼭 체크하셔야 하는 사항입니다.



5. 태아의 건강상태?

가장 보편적으로 태아의 건강상태라 함은 대표적으로 기형아 검사결과를 말하며 기형아검사 후의 결과에 따라 보험가입유무가 결정됩니다.
기형아검사는 혈액검사와 양수검사가 있습니다.
검사결과가 정상인 경우 알고 계신 바와 같이 정상적인 보험가입을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혈액검사 결과 후 수치가 다소 높게 측정되어 양수검사 결과 그 결과가 정상으로 판명된 경우, 상식적으로 보험가입에 제한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정상이라는 소견서를 첨부해도 일부 보험회사에서는 보험 인수를 거절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왕 준비하시는 태아보험이라면 기형아 검사 전에 미리 준비해 놓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기형아검사에 대한 자세한 링크 http://uryagi.tistory.com/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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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을 했다는 사실을 몸이 감지하기 시작하는 임신 초기가 되면서...태아보험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태아보험 = 태아를 위한 보험
무엇을 위하여....??
꼭 들어야 하나??

결론부터 말하자면 태아보험 꼭 가입하시길 바랍니다.


인간은 설계도면 없이 태어나지만, 철이 들면서 인생 설계를 하고, 삶의 가치와 구체적 목표를 정하고, 행동 철학을 정립해 나갑니다.
우리 아이가 지향해야 할 인생의 가치와 목표는 무엇인가?
가치와 목표를 달성하는데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인생은 길고 복잡한 여정이기에 우리아이에게 소중한 사람과 근본을 잃지 않는 인생 설계를 해주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일 것입니다.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태어나고 건강하게 자라게 해달라고 .....
또한 이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기 위한 필요한 교육을 빠짐없이 잘 받을 수 있도록 해달라고 ........


그림을 그리는 사람은 물감을 아끼면 그림을 못 그리고 요리를 하는 사람이 음식을 버리는 것을 아까워하면 음식을 만들 수 없는 것처럼 꿈을 아끼는 사람은 성공을 그릴 수 없을 것입니다.
이제 당신의 아기 차례입니다.
미숙아 출생은 연간 4만 여명으로 전체 신생아의 8%를 차지하며 한달 5~7백 만원의 치료비가 들어가는 것을 생각하면,
그 첫 출발을 태아보험으로 시작하는 것은 현명한 판단입니다.
내 아기를 위한 현명한 투자를 임신과 동시에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1) 태아보험이란?

태아보험 = 어린이보험 + 출생시 위험보장

법규 상 ‘태아보험’이라는 별도의 보험상품은 없으나, 어린이보험에 태아가입특약(胎兒加入特約)이 첨부되어 출생 전 태아 상태에서 보험가입이 가능한 상품을 실무적으로 ‘태아보험’으로 지칭하고 있습니다.
 
태아는 법적으로 인격(人格)을 갖지 못하므로 인보험의 보호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따라서 태아의 출생을 조건으로 하는 ‘태아가입특약’을 통해 태아를 대상으로 한 보험계약을 체결하는 것입니다.


태아보험의 주요 담보내용으로는 선천성질환수술보장특약, 출생전후기질환*보장특약, 미숙아육아비용보장특약 등이 부가되어 있으며, 주로 태아의 출생 후 선천성질환으로 인한 입원?수술, 출생전후기질환으로 인한 입원, 미숙아(또는 저체중아)의 인큐베이터비용 등을 추가적으로 보장합니다.
즉, 출생 시 자녀에게 발생할 수 있는 선천이상 질병, 신생아 관련 질병, 인큐베이터 비용 및 신체마비, 저체중아 등의 위험을 담보하고 장기적으로 자녀의 성장과정 중 발생할 수 있는 암, 질병 재해사고 등의 위험에 대한 대비를 목적으로 가입하는 어린이 보험입니다.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태아보험이란 '어린이보험에 태아특약을 추가하여 가입을 할 수 있느냐?'를 말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태아나 산모에게 질병발생확률이 높은 임신 28주부터 출생후 1주까지의 기간을 집중적으로 보장하는 것이므로
각 보험사마다 차이가 있지만 보통 16주부터 24주 사이에 태아특약을 추가하여 보험가입을 할 수 있으며, 24주가 넘더라도 일부 태아관련 특약을 제외하고 보험가입은 가능합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어린이 보험이 되는 것입니다.

태아보험은 단기적으로는 출산 직후 자녀에게 발생할 수 있는 선천성질환, 신생아 관련 질병, 인큐베이터 입원비용 등을 보장하고, 장기적으로는 자녀의 성장과정 중 발생할 수 있는 암, 질병 및 재해사고 등의 위험대비를 목적으로 가입합니다.



(2) 태아보험 왜 필요할까?

사랑스런 아기가 태어나고 얼마 후 병원에서 치료를 받거나 수술을 받아야 할 때 사고로 다친 것이 아닌 질병이라면 약 60-70%는 선천적인 원인에 의한 질병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선천적인 질병에 대한 보장을 받는 특약은 태아 때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서 구순구개열(언청이-기형아 검사에서도 찾아내지 못하는 병)로 아기가 태어났다면 태아 때 선천성보장특약에 가입이 되어 있어야 입원비, 수술비, 치료비를 모두 보상 받을 수 있습니다.

더 중요한 이유는 아이가 미숙아로 태어날 때 들어가는 인큐베이터 입원비나 수술비 그리고 치료비등을 태아담보 특약이 없다면 혜택을 받을 수 없으며 아이가 태어나서 작은 질병이라도 발병 시 보험을 가입하고 싶어도 가입할 수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태아 때 미리미리 보장을 준비해 두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즉, 태아보험은 임신중/출산과정/출산후의 위험률이 높기 때문에 가입하는 것 입니다.



(3) 아이가 태어나면 보험가입이 어렵다.

일반적으로 갓 태어난 어린아이의 경우 작은 질병에 많이 걸립니다.
모유수유를 하지 않는 경우에는 더 빈번하게 발생하게 되는데, 쉬운 예로 아이가 감기에 걸린 상태에서 보험가입을 하려면 완치되고 3개월을 더 기다려야만 보험사에서는 가입을 허락합니다.
보험사는 아이들의 감기가 폐렴으로 발전하는 것을 우려하여 아기가 태어난 후 일정 기간(보통 6개월)을 두고 아무 이상이 없을 경우에만 보험가입을 허용합니다.
경우에 따라 6개월에서1년이 지난 후에 가입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아무 증상이 없는 시기인 태아 때 가입하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

만일 아이가 조산으로 인큐베이터에 입원한 경력이 있으면 보험가입은 3년까지 제한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아기닷컴 http://www.uryagi.com/insu/ 에서 설문조사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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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사진 : 임신18주차 배초음파]


GS : 태낭, 자궁강 내 아기집의 크기 (태아의 형태가 거의 보이지않는 임신5주 전후로 사용한다.)
AFI : 양수지표
CRL : 머리부터 엉덩이까지 길이 (임신8~11주에 체크한다.)
APD : 앞뒤지름
BPD : 머리지름을 의미하며 이 길이로 임신주수 계산
OPD : 태아의 머리 뒤꼭지 - 앞꼭지 지름
FL : 허벅지 다리길이를  의미하며 이 길이로 임신주수 계산
AC : 복부둘레를  의미하며 이 길이로 임신주수 계산
FW : 태아 몸무게를  의미하며 이 길이로 임신주수 계산
HC : 머리둘레 수치, 성장발달 정도를 체크한다.
HR : 태아 심방동수
AGE : 임신주수 w는 주수, d는 날짜수
GA : 임신주수
MA : 임신주수
FTA  : 복부 단면적
EPW : 체중
EDD : 출산예정일 (태아의 크기에 따른 출산예정일로서 주로 임신12주미만에 사용한다.)

Tibia : 경골(촛대뼈)
Ulna : 척골 (앞팔의 한뼈)
Humerus : 상완골 (어깨부터 팔꿈치)
Cerebellum : 소뇌


aAC : Hadlock   215mm 25w6d±15d   08/04/20w  
- 복부둘레(하르락법:이 사람이 고안해서 길이측정법)   215mm, 임신 25주6일 편차 15일   예정일 08년 4월 20일

aBPD : Hadlock    71mm 28w6d±9d     08/03/30w
 -측두골사이길이 (하드락법)  71mm , 28주6일 편차 9일 예정일 08년 3월 30일

aFW : Hadlock3    1606g ***-*** 30w2d  08/03/20
- 태아몸무게(하드락법측정시) 1606그램  예정일 08년 3월20일

aFW : shepard     1037g ***-*** 26w6d  08/04/13
- 태아몸무계(쉐퍼드법측정시)  1037그람  예정일 08년4월13일



측정하는 방법(하드락 도는 쉐퍼드법)이나 측정하는 의사에 따라서 약간의 편차가 발생합니다.
작은 오차에 크게 신경 쓰실일은 아닙니다.
자기 주수에서 2주 정도 차이는 크게 문제 없으며, 3~ 4주이상 차이가 나면 산부인과선생님께서 별도 언급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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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16주차에 들어서면 태아보험에 대하여 알아보세요!!


태아보험 = 어린이보험 + 출생시 위험보장

법규 상 ‘태아보험’이라는 별도의 보험상품은 없으나, 어린이보험에 태아가입특약(胎兒加入特約)이 첨부되어 출생 전 태아 상태에서 보험가입이 가능한 상품을 실무적으로 ‘태아보험’으로 지칭하고 있습니다.
태아는 법적으로 인격(人格)을 갖지 못하므로 인보험의 보호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따라서 태아의 출생을 조건으로 하는 ‘태아가입특약’을 통해 태아를 대상으로 한 보험계약을 체결하는 것입니다.
태아보험의 주요 담보내용으로는 선천성질환수술보장특약, 출생전후기질환*보장특약, 미숙아육아비용보장특약 등이 부가되어 있으며, 주로 태아의 출생 후 선천성질환으로 인한 입원?수술, 출생전후기질환으로 인한 입원, 미숙아(또는 저체중아)의 인큐베이터비용 등을 추가적으로 보장합니다.

즉, 출생 시 자녀에게 발생할 수 있는 선천이상 질병, 신생아 관련 질병, 인큐베이터 비용 및 신체마비, 저체중아 등의 위험을 담보하고 장기적으로 자녀의 성장과정 중 발생할 수 있는 암, 질병 재해사고 등의 위험에 대한 대비를 목적으로 가입하는 어린이 보험입니다.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태아보험이란 '어린이보험에 태아특약을 추가하여 가입을 할 수 있느냐?'를 말하는 것입니다.


더 자세한 태아보험이야기 [외부링크]




태아보험의 주가입시기 : 16주~22주차


태아보험은 각 보험회사별로 임신 주수에 따라 보험가입을 제한하기 때문에 임신 주수가 늘어나면 상품 선택의 폭이 좁아집니다.
보험가입을 미루다가 임신 주수 가입제한 때문에 좋은 상품을 가입 하지 못하고 다른 상품을 가입해야 하는 경우도 발생 할 수 있기 때문에 보험가입은 상품을 결정하고 바로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임신시작
16주
22주
23주
40주 
 
임신16주~22주
사이에 가입해야 태아보장을 제대로 받을 수 있습니다.
임신 22주~40주
사이에도 가입이 가능하지만 보장을 제대로 받을 수 없습니다.


보험사별 태아보험 가입가능 시기


태아보험은 의료기술발달에 따른 역선택을 방지하고자 임신 기간에 따라 보험가입에 제한을 두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생명보험에서는 임신 16주부터 임신 24주까지 가입이 가능하도록 운용되고 있고, 손해보험에서는 임신이 확인되는 순간부터 최장 임신 24주까지만 가입이 가능하도록 운용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태아보험은 각 보험회사별로 임신 주수에 따라 보험가입을 제한하기 때문에 임신 주수가 늘어나면 상품 선택의 폭이 좁아집니다.


보험사명
가입시기
금호생명
임신 16주~30주
메리츠화재
임신 16주~임신22주
신한생명
임신 16주~출산전
흥국쌍용화재
임신 16주~임신22주
삼성생명
임신 16주~출산전
동양생명
임신 16주~23주
동부생명
임신 16주~출산전
미래에셋생명
임신 16주~출산전

더 자세한 태아보험 가입시기 [외부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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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형아란?


"뱃속의 내 아기는 정상일까, 혹시 기형아는 아닐까"하는 걱정은 모든 임신부가 안고 있는 불안 중 하나입니다.
아기를 낳은 산모들이 아기의 손가락 발가락이 10개인가부터 확인한다는 것도 이런 불안에서 나온 것이지요.
선천성 기형아가 발생하는 원인에 대해서는 단지 40% 정도만 밝혀져 있을 뿐이라고 합니다.

사람의 염색체에는 수만 개의 유전인자가 들어있어요.
그 중 몇 개의 유전자에 돌연변이가 생기는 것으로 기형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부모 중 한 쪽이라도 염색체에 숫자적 · 구조적 이상이 있다면 그 또한 2세에게 전달되어 기형이 생긴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 외에 약물, 방사선, 세균감염, 영양 부족 등 신체 외부의 환경 요인들이 서로 작용해 기형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기형아의 종류


1. 다운증후군

염색체 숫자가 정상보다 1개 많은 47개로 얼굴 생김새가 정상적인 아기와 달리 양 눈 사이가 멀고 코가 납작하며 눈끝이 위로 치켜올라가 있는 모습을 보입니다. 평균 지능지수가 50 이하이기 때문에 혼자 힘으로는 살아갈 수 없어 누군가가 뒷바라지를 해줘야 하지요.
다운증후군 발생률은 35세 산모에서 365명당 1명꼴로 나타나며, 40세 때에는 109명당 1명, 45세에는 32명 당 1명 꼴로 산모의 나이에 비례해 늘어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2. 터너증후군

다운증후군과는 반대로 염색체가 하나 없어 전체 염색체의 숫자가 45개인 경우입니다. 터너증후군은 목 주위에 림프선이 커지고, 발등에 부종이 오며, 키가 왜소한 모습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여자이지만 유방과 자궁의 발육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3. 클라인펠터증

이 증후군은 정상 남자의 성염색체 XY에 X염색체가 1개 추가될 경우 발생합니다. 겉모습은 남성처럼 키가 크지만, 남성 성기가 덜 발달되고 정자의 숫자가 적어 임신 능력이 없습니다.


4. 난쟁이, 다지증, 무도병, 귀머거리, 백색증

이런 기형은 염색체의 숫자나 구조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지만 염색체 안의 유전자가 변이를 일으켜 나타납니다. 손가락, 발가락이 5개 이상 되거나 붙어서 나오는 기형은 자주 발견되고 외과수술로 비교적 쉽게 교정됩니다.
이 외에도 피부의 색깔이 하얗게 변하는 백색증, 얼굴·손·발·혀 등의 근육이 저절로 움직이거나 발작을 일으키는 무도병 등도 유전자의 변이에 의해서 발생하는 기형입니다.



기형아 예방법


1. 계획임신

정확하게 자신의 컨디션을 조절하고 부부가 최고의 몸 상태일 때 아기를 가질 수 있도록 계획임신을 하세요. 임신을 계획하고 있었다면 섣불리 감기약을 먹거나 X-레이를 찍는 등 부주의를 범하지 않게 됩니다. 만약 양쪽 집안에 유전병을 앓은 사람이 있다면 미리 의사에게 알리고 대책을 마련합니다.
아기를 가져야겠다고 마음을 먹으면 혈청검사를 받아 풍진항체를 가지고 있는지의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만약 항체가 없다면 풍진 예방 주사를 맞아두어야 해요. 임신부가 풍진에 걸리면 청력 이상, 심장질환 등을 가진 아기를 출산할 위험이 높습니다.


2. 술·담배 끊기

술·담배가 태아에게 해롭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특히 알콜은 뇌기능 저하, 학습능력 저하 등의 이상을 일으키는 직접적인 원인이 됩니다.
담배 역시 태아의 정상적인 발육을 방해할 수 있으므로 임신을 확인했다면 힘들어도 간접흡연도 폐해가 크니 부부가 함께 끊는 것이 좋습니다.


3. 규칙적인 산전·산후 검사

임신 전 건강 진단을 통해 최고의 건강상태를 유지하세요. 산모가 건강해야 태아도 건강한 것은 당연한 일이니까요. 임신 후에는 정기적인 검사를 거르지 마세요. 기형아를 진단할 수 있는 시기를 놓치지 않아야 하니까요.
임신 5개월에서 7개월 사이에 기형아를 진단하기 위한 정밀 초음파 검사를 받게 되는데 최근에는 이보다 좀더 일찍 태아의 기형을 진단해 볼 수 있습니다.


4. 엽산 섭취

녹황색 야채와 콩 등에 많이 들어 있는 엽산은 신경관 이상을 예방해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기형아 출산 위험이 높아지는 고령 임신부에게는 특히 엽산 섭취가 강조됩니다. 임신부용 종합 영양제에 엽산이 들어있는 것도 나와 있습니다. 영양제를 고를 때 성분을 꼼꼼히 체크해 보세요.



기형아검사 종류


트리플테스트(triple marker tests)

이 검사는 보통 임신 15~20주 사이에 산모의 혈액을 체취해 태아가 다운증후군 등의 정신박약증에 걸렸는지를 알아내는 진단방법입니다.
검사결과가 비정상임을 나타내더라도 태아가 기형아라는 것은 아니며, 다만 기형아일 확률이 정상보다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실제로 비정상이라는 결과를 가진 여성 중 유전적 결함이 있는 아이나 기형아를 낳은 여성은 극소수입니다.
테스트는 산모의 혈청을 뽑아 MSAFP(태아 당단백질), UE3(에스티리올), hCG(융모성선호르몬)의 세 가지 수치를 측정합니다.
예전에는 검사가 MSAFP에 대해서만 이루어졌지만 요즘은 좀 더 정확한 검사결과를 위해서 UE3와 hCG를 함께 검사하고 있습니다.
트리플테스트는 약 80-85%의 이분척추, 65%의 다운증후군을 발견해 냅니다.


융모막검사(Chorionic Villi Sampling)

이 검사는 태반의 전신인 융모가 태아와 똑같은 염색체임에 착안한 것입니다.
융모를 채취해 염색체를 분석함으로써 간접적으로 태아의 염색체 이상을 알아내는 방법이지요. 융모 조직은 임신부의 질을 통해 가는 플라스틱 대롱을 넣어 적은 양의 태반 일부를 떼어내 얻습니다.
양수검사는 임신 16~20주가 되어야 시도할 수 있지만 융모검사는 임신 9주부터 11주 사이로 검사 가능시기가 당겨집니다. 검사 결과도 1주일 내에 알 수 있어요. 만약 이상이 있을 경우 조금이라도 빨리 대처할 수 있게 되지요.
양수검사와 마찬가지로 의료보험 적용이 안되기 때문에 검사 비용이 비교적 비싼 편입니다.
시술 시간은 10분 정도로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더자세한 융모막검사 내용 외부링크


양수검사

긴 바늘로 양수를 뽑아서 배양한 다음 세포의 염색체를 분석하는 방법입니다.
임신 16주에서 20주 사이에 시도할 수 있습니다.
바늘 때문에 겁을 먹기 쉽지만 많지만 초음파 진단장치를 함께 사용하므로 안전한 시술입니다. 하지만 세포를 배양하는데 3주 이상의 긴 시간이 걸립니다.
임신부와 보호자가 결과를 기다리는데 정신적인 부담이 큰 편이죠.
검사 시기가 양수가 생겨난 이후인 임신 4개월 이후라는 것도 단점입니다.
만일 검사 결과가 나빠 태아를 유산시켜야 한다면 임신부의 건강에 적지않은 무리를 끼치게 되지요.


AFP검사

가장 간단하게 받을 수 있는 검사입니다.
비용도 싸고 검사가능기간도 6~40 주에 이르기 때문에 기형아 검사로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이 검사로 발견할 수 있는 기형에는 무뇌아, 이분척추, 위벽 파열, 제헤르니아 등이 있습니다.
검사로 태아의 기형 여부를 확진하는 것이 기형의 발생 위험이 얼마나 있는지만 나타내 주게 됩니다.
대개 이 검사를 먼저 해본 다음 이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날 때 양수검사나 융모검사를 추가로 시행하게 됩니다.



----------------------------------------------------------------
각주1) 엽산
비타민 B9 (엽산 Folic Acid) -조혈작용
수용성 비타민
태아의 두뇌영양제로서 유전자를 복제할때 필수 영양소 중의 하나로서 기형아를 예방합니다.
B군의 비타민은 여분의 섭취된 부분은 체내에 저장되지 않고 전부 배설되기에 매일매일 보충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세포의 생성에 필요하며 위 기능 항진작용, 조혈제 작용,
단백질과 어울려 외부 균에 대한 세포질의 면역력을 부여하고 빈혈을 예방한다.
단백질 대사를 돕고 핵산(DNA, RNA)을 만드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몸의 세포분열에 불가결하며 몸과 당이 아미노산을 사용하는데도 필요합니다.
효능 : 모유가 잘 나오도록 하고 장내 기생충이나 식중독으로부터 지켜주며 피부를 건강하게 하고 진통제 작용과 빈혈을 막고 구내궤양을 예방하며 몸이 쇠약할 때 식욕을 증진시켜줍니다.
부족시 : 빈혈, 치매, 우울, 식욕 상실, 구토, 설사, 피로, 정력 감퇴, 입과 혀에 염증
해당식품 : 맥주 효모, 시금치, 녹색의 야채, 곡식의 씨눈, 콩류, 근대, 오렌지

더 자세한 외부링크 : http://uryagi.com/uryagig4/bbs/board.php?bo_table=dr_healthstory&wr_id=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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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모막 [絨毛膜, chorion] 이란?
수정란에서 발생하여 태아나 양수를 싸고 있는 난막의 일부를 이루는 막
수정란이 자궁에 착상하면 알의 표면을 싸는 융모막으로부터 무수한 돌기[絨毛]가 밀생하여 자궁 내벽으로 침입한다.
그 후 임신의 경과와 더불어 융모는 더욱 발달하여 속에 혈관이 나타나 태반(胎盤) 을 형성합니다.

융모막검사(Chorionic Villi Sampling)는 모체 내 태아를 검사하는데 사용됩니다.


임신초기(9-10주)에 태아의 조직을 채취하여 유전적 결함 여부(기형유무)를 확인하기 위하여 태아의 염색체 검사를 시행한다.
검사는 초음파 감시 하에 자궁경부 또는 복벽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이 검사는 태반의 전신인 융모가 태아와 똑같은 염색체임에 착안한 것입니다.
융모를 채취해 염색체를 분석함으로써 간접적으로 태아의 염색체 이상을 알아내는 방법 입니다.
융모 조직은 임신부의 질을 통해 가는 플라스틱 대롱을 넣어 적은 양의 태반 일부를 떼어내 얻습니다.


양수검사는 임신 16~20주가 되어야 시도할 수 있지만, 융모검사는 임신 9주부터 11주 사이로 검사 가능시기가 당겨집니다.
검사 결과도 1주일 내에 알 수 있어요.


만약 이상이 있을 경우 조금이라도 빨리 대처할 수 있게 되지요.
양수검사와 마찬가지로 의료보험 적용이 안되기 때문에 검사 비용이 비교적 비싼 편입니다.
시술 시간은 10분 정도로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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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덧

2009.11.17 10:43 from 임신출산/임신이야기

임신한 여성들이 가장 고통스러워 하는 것 중 하나가 입덧 (emesis gravidarum) 입니다.

입덧이란 임신 중에 느끼는 구역 및 구토 증상으로, 주로 임신 초기에 발생하는 소화기 계통의 증세를 말한다.

이른 아침 공복 때의 구역질이나 가벼운 구토 외에 식욕부진과 음식물에 대한 기호의 변화 등이 나타난다.
전체 임신부의 70~85%에서 나타나며, 병이라기보다는 일종의 생리적인 현상이다.
보통 임신 9주 내에 시작되고 임신 11~13주에 가장 심하며 대부분 14~16주면 사라지지만,  20~22주 이후까지도 지속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입덧이 심한 경우에는 전문의와 일찍 상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입덧의 원인은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임신 후 생기는 호르몬이나 정신적 상태의 변화 등에 의해 생긴다고 믿어왔었습니다. 그러나 미국 코넬 대학 연구진은 1만 여명의 산모를 대상으로 한 연구를 통해 입덧이 산모와 태아를 보호하기 위한 자연의 법칙 이라고 결론 내렸다고 합니다.
    연구진은 임신부의 입덧은 음식으로 인한 질병 발생을 막고 화학물질들이 태아의 기형을 일으키지 못하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여성이 임신을 하게되면 태아의 거부 반응을 막기 위해 면역 체계가 자연적으로 억제되기 때문에 음식물에 존재하는 독소에 대한 반응도 약해진다. 입덧은 산모가 음식을 싫어하게 만들어 기형을 일으키는 유독성 화학물질이 체내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는다는 것 입니다.
    임신 3개월 동안이 배아의 새포가 분화하여 각종 기관을 만드는 시기로서 가장 중요한 기간 입니다.
    이때가 바로 임신 6 ~ 18주 사이로 화학 물질에 영향을 받기 가장 쉬운 시기이며,
    입덧이 가장 심한 시기가 바로 이 때 입니다.


  • 입덧의 원인이 명확하진 않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원인에 따른 치료법은 없습니다.

    입덧이 심할때는 유산균제품이 일부 임산부에게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헬리코박터균(헬리코박터 파일로리 Helicobacter pylori)이 입덧을 심화시킨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입덧이 시작될때 적당한 수분 공급이 매우 중요하므로 소량의 물을 자주 마시고 때때로 물 외에 스포츠음료, 야채주스, 차, 레모네이드 등의 마실 수 있는 음료수는 무조건 많이 많이 꾸준히 섭취하도록 해야합니다.
    탈수가 생기면 큰~~일 납니다...몸도 탈진되고 눈밑에 팬더곰만한 다크서클이 생겨요!!^^


  • 구역 및 구토가 너무 심하여 물도 먹을 수 없거나 탈수가 된 것 같으면 입원 치료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담당의사와 상의해야 한다. 입원을 하면 심각한 구토를 유발할 수 있는 다른 원인들을 감별한 후 수액요법, 영양요법, 항구토제 투여 등을 시행하게 된다.


  • 입덧을 유발시키는 특정 냄새나 음식 섭취를 피하고, 먹을 수 있는 모든 음식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다양한 죽 종류를 얼려 놓은 다음 식욕이 생겼을 때 녹여서 드세요!!
    (요즘에는 인터넷을 검색해 보면 레토르트에 포장된 다양한 종류를 세트로 판매 한답니다. 죽집에서 사면 비싸고~~~ 갑자기 식욕이 없어지면...난감 난감...)



이 때 남편의 사랑이 절실히 필요할 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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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테스트기는 임신테스트에 사용하는 기기로서 임신후 체내에서(수정 후 약 7일후) 분비되기 시작하는 hCG(Human Chorionic Gonadotropin)Hormone을 소변 중에서 감지하여 임신여부 알려주는 기기로서 흐르는 소변에 바로 적셔 검사할 수 있도록 개발 되었습니다.

성관계 후 생리는 하지 않고 유방통증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데, 임신증상인지 생리전증상인지 궁금하신가요?

임신인지 아닌지를 가장 손쉽게 확인해 볼 수 있는 방법이 임신테스트기를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임신테스트기 사용시기 : 수정일로부터 10일후 [각주:1]


임신이 되면 몸에서는 HCG(Human Chorionic Gonadotropin)호르몬이 분비됩니다.
임신테스트기는 HCG(Human Chorionic Gonadotropin)호르몬이 소변을 통해 흘러나오는 것을 검사하는 원리입니다.


임신테스트기로 확인하는 임신은 생리예정일이 지난 시점부터 사용이 가능하며, 아침 첫 소변에 이 HCG호르몬이 가장 많이 들어있으므로 아침 첫 소변을 이용하여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임신테스트기 사용방법


1. 임신테스트기 스틱을 흐르는 소변에 소변흡수막대를 직접 적시거나, 깨끗한 컵이나 플라스틱용기에 소변을 받습미다.


2. 흡수막대가 아래로 가도록 잡고 소변 중 또는 깨끗한 용기에 받은 소변에 5초이상 충분히 적십니다.


3. 스틱을 평평한 곳에 놓거나 소변흡수막대가 아래로 향하도록 하고 2~5분 정도 지난 후 검사표시창에 보라색 선이 나타나는 것을 확인합니다.
(임신테스트기의 종류마다 표시창의 선이 1개인지 2개인지, 나타나는지 나타나지 않는지의 차이로 임신을 판정하는 방법이 차이가 있으므로 설명서를 자세히 읽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결과 확인하기


1. 임신테스트 결과는 2분에서 3분 사이에 바로 나타납니다.
결과에 비임신으로 나왔더라도 검사 후 5분이상의 시간이 지나면 옅은 선이 하나 더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시약이 공기중에 산화되어 나타난 반응이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만일 걱정이 되신다면 새로운 임신테스트기를 구입하셔서 다시 한번 테스트를 해보시면 됩니다.


2. 임신테스트기의 결과 비임신으로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생리가 시작되지 않는다면 일주일 정도 후에 다시 재검사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3. 간혹 임신임에도 비임신으로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자궁외 임신의 경우나 착상이 된지 얼마 안된 초기, 테스트 전 과음 등에 의해 호르몬의 양에 차이가 있어 임신인데도 감도에 못 미치는 경우입니다. 이럴 때는 몇 일 더 기다려서 재검사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4. 반대로 임신이 아님에도 임신으로 나오는 경우는 출산, 유산 후 수주 일간 HCG가 분비되며, 배란 유도제 등 호르몬 처치를 한 경우 양성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임신테스트기 테스트 실제모습


 


 

 

 



진단 원리


임신 테스트기는 소변 내 임신초기 상승되는 융모성선자극호르몬 (HCG : human chorionic gonadotropin 호르몬으로서 임신한 경우 소변으로 배출됩니다.)의 반응으로 임신여부를 판단하는 것으로 정확한 결과 확인을 위해서는 아침 기상후 공복상태에서 첫소변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개는 수정후 7-10일이 지나면 소변내 반응을 확인할 수 있을 정도는 되나 임신 주수가 지날 수록 농도가 높아지므로 관계 후 최소 2주가 지나거나 생리 예정일을 지난 후 검사를 하시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좀 더 빠른 진단을 원한다면 관계 후 8일지나 바로 혈액검사로 융모성선자극호르몬 (HCG)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임신테스트기의 사용방법이나 사용시기, 기기자체의 오류등으로 인해 위양성 및 위음성이 나올 수 있슴을 염두해 두어야 합니다.

임신 테스트기는 5분 이내에 임신 여부를 알 수 있어 간편합니다.
그러나 자가임신진단 시약의 정확도가 90%이상이라고 알려져 있기는 하지만 각 검사마다 그 정확도가 다르며, 처음 며칠과 4개월 이후에는 실제 임신을 했더라도 음성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소변으로 하는 임신 반응 검사에만 의존해서는 안되며 의심이 가는 경우에는 바로 병원을 찾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임신테스트기는 hCG호르몬을 항원으로 하기때문에 뇨 속의 hCG 함량에 영향을 받습니다.
* 임신테스트기를 사용전에 필히 사용설명서를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가임여부의 최종 진단은 의사선생님에게 하셔야 합니다!!



 


테스트기 Q&A


1. 하루 중 언제 검사?

생리예정이 이전에 검사하는 경우 hCG 호르몬의 농도가 낮기 때문에 하루 중 hCG 농도가 가장 높은 아침 첫소변으로 검사하시고, 생리 예정일 이후부터는 하루 중 어느때의 소변으로도 검사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잦은 소변으로 hCG 농도가 낮아질 수 있으므로 가급적 아침 첫소변으로 검사하셔야 보다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2. 검사시 주의해야 하는 사항?

반드시 사용설명서를 읽으신 후 검사하시기 바랍니다.
소변을 흡수막대에 적실 때 소변이 결과표시창 안으로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하시고, 소변을 적신 후에는 흡수막대를 아래쪽으로 향하도록 하거나, 편평한 곳에 높고 결과를 관찰합니다. 흡수막대를 10초이상 충분히 적시지 않을 경우 정상적인 반응이 일어나지 못해 검사결과가 무효일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표시창에 소변이 흡수된 흔적이 보통 1분 이내에 나타납니다. 그러나 2분까지 기다려도 소변이 흡수되는 흡적이 표시창에 나타나지 않는다면 소변이 충분히 흡수되지 않은 것입니다. 이경우세는 즉시(최대한 빨리) 흡수막애데 소변을 다시 적셔주시기 바랍니다.

 


3. 소변을 적시고 임신여부를 찬정하는 데 어느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나요?

임신이 되어 소변 중 hCG 호르몬의 농도가 많이 분비될 경우, 반응 결과가 1분 이내에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러나 임신초기(생리 예정일 근처에서 검사했을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hCG 농도가 낮아 약한 결과선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판정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소변을 충분히 적신 다음 3분 후에 결과를 판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4. 임신표시선(T)과 종료표시선(C) 중 하나의 선이 나머지 선보다 흐리게 나왔는데요?

두 선의 진한 정도나 두께의 차이는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즉, 소변에 hCG hormone 양이 적으면 종료 표시선(C)과 비교시 임신표시선(T)이 흐리게 뵝며, 너무 많으면 종료 표시선(C)보다 임신표시선(T)이 진하게 나타날 수 있스빈다. 그러나 선이 흐리더라도 분명히 세로로 된 선이 나왔다면 시험 결과는 유효합니다. 그러나 선이 명확하지 않고 보일듯 말듯 매우 흐리게 나온 경우 시험결과는 무료이며, 양쪽 표시판 모두 선이 나타나지 않거나 검사종료 표시선(C)이 나타나지 않으면 검사방법이 잘못되었거나 진단키트가 파손된 것이므로 다시 검사해야 합니다.

 


5. 임신이 아닌데도 임신(양성)으로 나타날 수 있나요?

흔히 나타나는 경우는 아니지만 비정상적인 임신(자구오이 임신 등), 융모성 질환 및 비임신성 종양(생식선암 등)에 의해서도 hCG가 분비되어 임신(양성)으로 판정될 수 있습니다. 또한 제왕절개에 의한 출산, 자연적 또는 약물에 의한 유산 후에는 이미 분비된 hCG가 자연적으로 소멸될 때까지 수주일간 hCG가 검출될 수 있기 때문에 임신(양성)으로 잘못 판정될 수 있습니다. 이 밖에 여러 원인들이 있을 수 있으므로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6. 임신인데도 비임신(음성)의 결과가 나올 수 있나요?

매우 드문 경우이지만 가능성은 있습니다. 개인차에 의해 현저히 낮은 농도의 hCG가 분비되는 경우 임신인데도 비임신(음성)의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7. 검사 결과 비임신(1줄)으로 나왔는데 한참 후 임신표시선(T)에도 선이 나와 2줄이 되었습니다. 이럴 때는 어떻게 판정하나요?

마이홈스틱은 충분한 소변을 적신 후 10분 이내의 결과만이 유효합니다. 드물지만 한참 시간이 지난 후에 희미한 임신 표시선(T)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을 임신(양성)으로 오인해서는 안됩니다.

 


8. 검사결과 비임신(음성)이었는데 예정일에 생리가 없어요

생리예정일을 잘못 계산하거나 생리주기가 변경된 경우에는 검사한 날에 소변중의 hCG hormone의 농도가 매우 낮아 검출가능농도에 이르지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7일 후 새 제품으로 다시 검사하고, 그래도 여전히 검사결과가 비임신(음성)이고, 생리가 없다면 전문의와 상담하십시오.

 


9. 검사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약물, 음식 및 기타 요인으로 어떤 것이 있나요?

비타민제, 경구용 피임제, 진통제, 항생제 등의 약물은 검사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으며, hCG를 함유하는 배란 유도제만이 검사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술은 hCG의 농도를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검사전날 음주는 피하는 것이 좋으며, 검사 직전 다량의 수분을 섭취한 경우 소변이 희석되어 약한 임신표시선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자연적, 약물에 의한 유산 후에 수주일간 hCG가 검출되어 시험결과가 임신(양성)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10. 여성생리 주기 중 어느때가 임신가능성이 높을까요? 또 마이홈스틱은 언제부터 임신진단검사가 가능하나요?

임신은 정자와 난자가 만나 수정한 후 자궁에 착상되어야 성립됩니다.
난자는 보통 한달에 한번 배란되며 배란 전 4일 전부터 배란 후 1일까지 총 6일 정도가 임신가능성이 높은 시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생리예정일 14일 전이 배란일로 알려져 있지만 배란일은 생리가 규칙적이라고 하더라도 변동이 많기 때문에 주의하여야 합니다. 그러므로 어떤 성관계에 의해 임신이 되었는지 알고 싶을 땐 관계 후 10일 정도가 지나면 진단시약으로 검사할 수 있으며, 10일이 지났다고 하더라도 간혹 임신 여부를 찬정하는 hCG hormone의 증가 속도가 느린 분은 정확한 검사가 어려우므로 생리가 있을 때까지 일주일 간격으로 반복해서 검사를 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하세요!

유한홈스틱 - 임신진단시약 : http://uryagi.blog.me/140095103282

여성호르몬을 이용한 테스트기 전문제조업체 휴마시스 : http://www.humasis.com/

 

 

 

update 2013-07-31 임신판정예 사진 교체



  1. 임신진단시기 1) 피검사 : 배란일로부터 8일후 2) 소변검사 : 배란일로부터 10일후 3) 초음파검사 : 임신5주 정도 4) 자궁외임신 : 임신6주 정도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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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건강상담실에 많이 올라오는 질문 중에 하나는 임신인지 아닌지 여부를 궁금해 하는 질문입니다.
시중에서 파는 소변으로 하는 임신 반응 측정기는 월경이 규칙적인 경우는 월경예정일 1주후 경, 즉 배란 후 약 3주 뒤면 나타나는 예민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배란은 예정 월경일로 부터 14일 전에 일어나므로 미리 배란일을 정확하게 알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배란이 늦어져서 소변 검사에서 임신 반응이 물론 늦게 나오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임신확인 검사 전에 임신을 추정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임신을 의심할 만한 증상


1) 월경예정일이 지나도 월경이 없을 때
매월 규칙적이었던 월경이 예정일보다 7~10일이 지나도 소식이 없을 때 일단 임신을 의심해 봅니다. 하지만, 특별한 질병을 앓거나 몸이 피로한 상태 혹은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은 상태라면 월경이 늦어질 수 있으므로 월경이 늦어진다는 증상만으로 100% 임신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2) 감기에 걸린 것처럼 열이 날 때
민감한 사람의 경우, 임신 1개월부터 몸이 나른해지는 증상을 느끼기도 합니다. 감기에 걸린 것처럼 열이 조금씩 나면서 으슬으슬 몸이 떨리기도 합니다.
기초체온을 쟀을 때 21일 이상 고온상태를 유지한다면 임신이 거의 확실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3) 가슴이 보통 때보다 커졌어요.
여느 때와 달리 가슴이 커지고 예민해지면서, 색깔이 진해졌다면 임신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수정란이 자궁에 착상하면 난소에서 황체호르몬을 분비시키고, 이 호르몬이 유선에 작용해서 유방이 커지고 변화가 생기는 것입니다. 또한, 젖꼭지 둘레를 둘러싸고 있는 유륜도 부풀고, 유륜 주변에는 몽고메리 돌기라는 작은 돌기들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4) 속이 메스껍고 소화가 안 되요.
쇠를 씹어 삼킬 정도로 왕성한 소화력을 자랑했는데, 밥 생각도 별로 없고 밥 먹은 후에도 속이 더부룩하고 불편하다면, 임신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소화가 안 되는 것과 더불어 계속 졸리고 금세 피곤해져서 일찍 잠자리에 드는 경우가 많아지기도 합니다.


5) 소변은 자주, 대변은 변비
임신이 되면 황체호르몬에서 분비하는 호르몬인 프로게스테론 수치가 높아지고, 임신 호르몬인 융모성선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그러면 혈액이 골반 주위로 몰려들게 되어 방광에 자극을 가하게 됩니다. 때문에 방광에 자극을 줘서 방광 안에 소변이 조금만 차도 요의를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되는 것이지요.또한, 수정란이 자궁에 착상되면 난소에서 황체호르몬이 분비되고, 이 호르몬은 식도에서 위장에 이르는 괄약근을 이완시켜서 구토, 속쓰림 증상과 함께 변비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임신의 확인


1) 소변 검사
- 수정란이 착상하게 되면 성선 자극 호르몬이 분비되므로 소변 검사를 통해 임신 여부를 확인할 수 있음


2) 초음파로 임신낭 확인
- 보통 생리 예정일이 1주일 경과후 5주(임신5주) 정도면 질식 초음파 검사로 임신낭 여부를 확인할 수 있음
- 6주경에는 태아의 존재, 7주경에는 태아의 심박동을 관찰할 수 있음


3) 태아의 심장박동을 확인
- 유산의 가능성이 극히 적어짐


4) 태아의 크기 측정
- 태아의 머리끝에서 엉덩이까지의 길이인 두정둔부 길이를 측정
- 생리가 불규칙했던 임신부의 경우 : 분만예정일을 확인
- 마지막 월경 시작일이 불확실한 경우 임신 초기(6주 ~ 10주)에 시행하는 초음파 검사로 임신 주수를 정확히 알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5) 쌍태아의 경우 융모막 수 [각주:1] 를 측정


6) 난소의 이상 여부와 자궁 근종의 유무를 알 수 있음


7) 자궁 외 임신과 포상기태의 조기 진단이 가능
- 자궁 외 임신 혹은 자궁 내에 작은 물집이 수없이 생기는 포상기태 등은 정밀 초음파 검사로 진단할 수 있음
- 자궁 외 임신 : 임신낭이 자궁 내에 없고 난관 혹은 기타, 다른 부위에 위치한 경우임
- 나팔관 임신 : 갑작스런 나팔관 파열을 일으킬 수 있음
- 난소나 자궁경부 임신인 경우 : 난소 혹은 자궁 경부의 파열로 인한 복강 내 출혈로 산모가 위험에 빠짐



임신진단 시기


- 피검사 : 배란일로부터 8일후
- 소변검사 : 배란일로부터 10일후
- 초음파검사 : 임신5주 정도
- 자궁외임신 : 임신6주 정도

 


-----------------------------------------------------------------
  1. 융모막검사(Chorionic Villi Sampling)는 모체 내 태아를 검사하는 데 사용된다. 임신초기(9-10주)에 태아의 조직을 채취하여 유전적 결함 여부(기형유무)를 확인하기 위하여 태아의 염색체 검사를 시행한다. 검사는 초음파 감시 하에 자궁경부 또는 복벽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이 검사는 태반의 전신인 융모가 태아와 똑같은 염색체임에 착안한 것입니다. 융모를 채취해 염색체를 분석함으로써 간접적으로 태아의 염색체 이상을 알아내는 방법 입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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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임신 과정


배란 -> 수정 -> 착상

난소에서 난자가 배출되는 현상을 배란이라고 하는데, 자연생리주기에서는 보통 1개의 난자가 배란되게 됩니다.
배란된 난자는 난소의 표면에 붙어있게 됩니다.
난관채가 난소로 이동하여 난소에 붙어있는 난자를 끌어들여 나팔관팽대부로 들어오게 합니다.
배란기가 되면 자궁경부에서 맑은 자궁경관 점액을 분비하게 되는데 이 시기에 부부생활을 하게 되면 사정된 수 억 마리의 정자 중에서 우수한 일부의 정자들이 점액을 타고 자궁경부를 통해 자궁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이 정자들은 자궁을 거쳐 긴 여행 끝에 나팔관팽대부에 도달하여 난자를 만나게 됩니다.
정자가 난자를 만나 난자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수정이라고 하며, 이 결과 생긴 새 생명체를 수정란이라고 합니다.
수정란은 2세포기, 4세포기 등의 거듭된 세포분열을 하면서 자궁 쪽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수정 4~5일 후 수정란은 자궁으로 들어가서 자궁내막에 자리를 잡게 되는데 이것을 착상이라고 합니다.
착상된 수정란은 계속 성장하여 건강한 태아가 자라게 됩니다.



여성생식기관


여성의 생식기관은 질과 자궁이 한 개씩, 나팔관과 난소가 각각 2개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계란 크기 정도인 자궁은 경부와 체부로 나뉘는데, 자궁체부의 양측 모퉁이는 아주 가는 통로를 통하여 나팔관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나팔관은 길이가 약 10~12cm 정도로서, 끝으로 갈수록 통로가 넓어지며, 난자와 정자가 만나는 제일 끝 부위를 나팔관팽대부라고 합니다.
나팔관팽대부의 끝에는 해파리모양의 난관채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이 배란된 난자를 나팔관 속으로 끌어들이는 역할을 합니다.
엄지손가락 정도 크기인 난소는 난자를 생성하는 부위로서 나팔관과 조금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성별구별

성별구별은 수정될 때 결정됩니다.


성 염색체는 감수분열로 염색체 쌍이 각각 나눠지므로
① 난자는 X염색체 한가지밖에 생겨나지 않고,
② 정자는 X염색체와 Y염색체 두가지가 생겨납니다.
수정이란 난자속에 정자가 한 개 뚫고 들어가서 염색체가 23쌍(46개)이 됩니다.
그러므로 성염색체에 있어서는 X염색체를 갖는 X정자가 뚫고 들어가면 난자의 X염색체와 합해져서 X-X의 성염색체가 되면 여자가 태어나고, Y염색체를 가진 Y정자가 뚫고 들어가면 X-Y로 남자가 태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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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주수 계산하기

생리가 규칙적인 경우에는 마지막 생리시작일부터 계산하시면 됩니다.
마지막 생리 후 난소에서 새로 생성된 난자가 수정된 것으로 보기때문 입니다.

보통 임신주수= 수정일 + 2주(난자성숙기간)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관계일이 수정일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관계일부터 임신주수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

산부인과에서 검사한 초음파진단 주수가 가장 정확한 임신주수가 됩니다.

통상 3개월 미만의 경우에는 질초음파로 진단합니다. (기분..좀....찝찝하지만.....ㅠㅠ)
이 시기에 배초음파의 경우에는 지방층을 통하기때문에 정확하게 판독하기가 쉽지않기 때문입니다.


임신기간

임신기간, 즉 태아가 모체안에 있는 기간은 대체로 최종 월경일로부터 280일(40주)를 임신기간으로 봅니다.

출산일은 마지막월경일로부터 280일째 되는 날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그러나 배난일과 수정일이 차이가 나므로 수정일 +266일이 정상분만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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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센터자료 : http://www.babycenter.com/pregnancy



임신이란?

난자와 정자의 만남 = 수정난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만남!
여성은 사춘기를 지나 생리를 하기 시작하면서부터 2개의 난소에서 매달 1개의 난자를 번갈아 자궁관으로 배출합니다.
이 과정을 배란이라 부른다.
배란된 난자는 난소의 표면에 붙어있게 됩니다.
난관채(나팔관팽대부의 끝에는 해파리모양의 난관채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이 배란된 난자를 나팔관 속으로 끌어들이는 역할을 합니다.)가 난소로 이동하여 난소에 붙어있는 난자를 끌어들여 나팔관팽대부로 들어오게 한다.

난자는 배란 후 18~24시간 이내에 정자를 만나야 수정될 수 있습니다.


정액 속에 많게는 2~5억개의 정자가 들어 있다고 합니다.
정자는 꼬리의 편모운동으로 움직이며 수정이 이루어질 위치(나팔관팽대부)로 평균 4~6시간에 걸쳐 이동한다.

난자의 생명력은 보통 18~24시간이지만, 정자는 48~72시간 정도 살수있다고 한다.


여성의 질 분비액은 산성이므로, 이 산성속에서 정자는 2시간 이상은 살지 못하기 때문에 꼬리를 빨리 움직여 질경관과 자궁을 통하여 난관으로 들어가 팽대부에서 난자를 만나게 된다.
한편 난소에서 나온 난자는 점액을 따라 자궁쪽으로 흘러 들어갈 때, 정자 약 100마리 정도만 난관까지 도달한다고 알려져 있다.
여기에서 난자의 투명대를 뚫을 수 있는 튼튼한 단 하나의 정자만이 난자 속에 들어가 난자핵과 융합하게 되는데 이를 수정란이라고 합니다.

이 때 X염색체를 갖는 X정자가 뚫고 들어가면 난자의 X염색체와 합해져서 X-X의 성염색체가 되어 여자가 태어나고,

Y염색체를 가진 Y정자가 뚫고 들어가면 X-Y로 남자가 태어납니다.

나팔관팽대부에서 수정되지않은 난자는 자궁 - 질을 통하여 월경됩니다.

 


가임 기간


가임 기간은 난자의 수명 24시간정도, 정자의 수명 48~72시간 정도, 그리고 배란시기(배란일은 다음생리일에서 14일전)의 1~2일 정도 오차등을 감안하여 5~7일 정도로 봅니다.
참고로 배란이 임박하면 자궁경부의 점액이 증가하기 때문에 질 분비물이 증가된다고 느끼게 되면 배란시 100%는 아니지만 아랫배가 댕기거나 아리는 등의 배란통을 느낄수도 있습니다.


가임기간 = 정자의 수명(2~3일)+배란일:배란시기 난자의 수명 18~24시간+정자의 수명(2~3일) = 5~7일
* 정자의 수명과 생존률에따라 가임기간에 차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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