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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14 임신8주
우리아기잘키우기

임신8주차 들어서면
태아의 팔이 손과 팔, 어깨로 나뉘어 지며,
 태아의 다리도 허벅지와 다리, 발로 나뉘어 집니다.
생식선과 고환이나 난소가 생기고 연골조직과 뼈가 만들어집니다.

신경섬유가 뇌의 후각기와 연결되어 후각기능의 기초가 되고 눈에 색소도 생깁니다.
머리를 가슴쪽으로 숙이면서 목이 길게 발달합니다.

이때 태아는 약 1.8cm 정도로 포도알 크기 정도로 피부가 얇아 혈관도 보입니다.

임신8주는 태아에게 매우 바쁜 시기입니다.

심장에 얽힌 혈관들은 복잡한 구조를 이루고 쓸개, 비장, 갑상선 등의 조직이 형성됩니다.
또 간과 신장은 형성되고 치아는 유치뿌리가 자리를 잡기 시작하고 입천장도 만들어집니다.

아가는 2cm 정도로 작은 수정구슬을 연상하셔도 됩니다.
팔과 다리에 손가락과 발가락도 생겨났군요.
이제부터 중요한 기관들이 만들어지는 시기랍니다.
유산의 위험은 많이 줄어들었으니 안심하셔도 되요.
건강한 아가의 탄생을 위해서 많은 정보를 수집하셔야 합니다.


임신 육아 서적이나 동화책이 좋습니다.
아나운서의 아기는 말을 잘하고 무용선생님의 아기는 춤을 잘 춥니다.
책을 많이 접하고 음악도 들려주면 아가와 깊은 정신적 교감을 나누실 수 있어요.



 -.-
아빠태담

안녕 내사랑하는 아가야 "아빠"라 너무 감격스럽구나, 고맙고 반갑다 일찍 알았더라면 엄마와 다투지 않았을 텐데,너도 힘들었겠구나!
미안하다.
엄마에게도 전해주련 엄마와 아빠랑 내일 아침부터 같이 운동하자.
태교 공부도 열심이 해서 아빠랑 즐거운 대화를 자주 갖자.
아가야 뭐가 먹고 싶니?
벌써 입덧하니?
엄마 힘드니까 안하면 더 좋을텐데 우리사랑 아가의 생각은 어때?

참! 아가야
엄마가 튼튼이란 태명을 지었더구나..... 우리 튼튼이! 잘지내고 있지?
좋은 꿈꾸고 잘자~~
내일 아침에 보자.
엄마에게 한마디 해도 되지? 응(튼튼이 목소리) 고마워(아빠) 사랑하는 각시야! 힘들었지.
말 안하는 나도 너무너무 고통스러웠단다 3일이란 시간이 이렇게 긴줄 몰랐다 신경이 예민한 산모란걸 모르고...

태교는 아빠 엄마 같이 하는 것입니다!!



-우리아기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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