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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15 임신9주
우리아기잘키우기
모든 태아는 천재 입니다.

임신9주가 되면
태아의 복강과 흉강이 분리되고 안면근육과 입술이 발달합니다.
망막의 신경세포가 생기고 귀 속에 반구형의 도관도 생깁니다.
망막에서 뇌까지 신경이 연결되며 머리와 몸통을 잇는 목이 뚜렷해집니다.
또한 요도와 직장이 완전히 분리되며 손가락과 발가락이 생겨납니다.
초음파 검사를 통해 처음으로 태동을 감지할 수 있습니다.
약 2.5cm정도로 자란 태아는 모든 기관, 근육, 신경 등이 기능하기 시작합니다.
관절도 작동하여 손을 굽힐 수 있으며, 눈꺼풀이 눈을 덮고 있어서 본격적인 사람의 형태를띠게 됩니다.


아가의 신장은 약 2.5cm정도로 커졌답니다.
아가는 올챙이처럼 생긴 꼬리가 없어지고 모든 기관, 근육, 신경 등이 기능을 하기 시작합니다.
손을 굽힐 수 도 있고 눈꺼풀도 생깁니다.
아가는 이제 제대로 사람의 형태를 띠게 됩니다.
임신이란 기쁨도 주지만 입덧으로 인해 신경이 매우 날카로워져 쉽게 화를 내기도 하죠.
하지만 아가는 엄마의 호르몬의 영향을 받게 되므로 엄마의 신경이 날카로우면 아가도 덩달아 예민해집니다.
이럴 때일수록 편안한 마음과 쾌적한 환경을 만들려고 노력하셔야 해요.
힘들고 짜증이 나거나 스트레스가 몰려오면 남편이나 주위사람을 피하지 말고 스트레스의 원인을 조리있게 따져서 의견차이를 해소해야 해요.


모두 아가를 위해서죠.
우리아기를 위해서.....



[사랑에도 법칙이 있습니다.]


사랑에도 법칙이 있습니다. 물론 사회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만든 그러한 법은 아니겠죠.
사랑의 법이란 아마도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나침반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그 나침반이 없으면 상대방을 제아무리 사랑한다고 해도 그 결실을 거두기는커녕 거꾸로 증오감을 낳을 수도 있습니다.


콜린 블랙모어교수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 8개월 된 태아는 성인 뇌 세포보다 무려 2 - 3배정도 더 많은 신경세포를 가지고 있다.
그런데 9개월 째부터 출생 때까지 가동이 되지 않는 태아의 뇌 세포는 불필요한 것으로 간주되어 대량 소실된다.>


의학적으로는 이 현상을 Apoptosis라고 하는데 뇌 세포가 단기간에 대대적으로 파괴되는 현상입니다.
다시 말해서 인간은 평생을 통해서 임신 8개월 된 태아 시절에 가장 많은 뇌 세포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태아는 천재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왜 태아의 뇌 속에서 왜 이러한 대대적인 파괴현상이 일어날까요?
바로 사랑의 나침반이 없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서 우리가 태아의 가능성을 열어주지 못하고 우리의 한정된 생각과 느낌을 강요하기 때문입니다.
태아는 우리가 강요하는 생각과 느낌에 적응하고자 자신의 마음을 닫아 버리고 신경 세포를 없애버리는 것입니다.
태아가 당장 코앞에 안 보인다고 무시하면 안 되고 마치 신생아를 돌보듯이 더욱더 적극적으로 교감을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사랑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나는 너를 사랑할 권리와 의무가 있어! 하며 상대의 의지를 무시하고 자신의 사랑을 주장하는 사랑법과 나는 너를 사랑해! 나는 네가 만족스런 삶을 살기 바래! 하며 상대방에게 모든 사랑의 권리와 의무를 위임하는 사랑법이 있습니다.


과연 어느 쪽이 진정한 사랑일까요? 물론 후자입니다.
진정한 사랑이란 미래를 향하여 활짝 팔을 벌리고 그 가능성을 위해 기도해주는 마음과 행동입니다.
사랑의 나침반이란 바로 어떠한 한계도 인정하지 않는 절대를 향한 손가락을 말하며 다만 그 과정에서 한 단계 한 단계를 차분히 밟고 올라갈 수 있는 기다림을 말합니다.



-.-
사랑하는 내 색시 여보야~~~
난 언제나 너만 생각하고 널 이해하며 널 안아 줄 수 있는 하나 밖에 없는 너의 신랑이다. 왜
넌 날 그렇게도 믿지 못하는 거냐.
네가 내 옆에 있든지 없든지 난 언제나 널 걱정하구 생각한단다 내가 니 마음에 좀 들지 않는 행동을 해도 조금만 날 이해해 주고 믿어줘! 부탁이다.!
~~~ 사랑해~~~
우리 조금만 더 참고 사랑하며 이해하자 우리 애기 아기를 위해서라....
그치? 동아 사랑해! 여보야~~ 더 사랑해! 이젠 자야겠다.
그럼 낼 또 보자. -


-아빠가 아기를 생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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