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빨간 토마토

 

 

일반토마토 : 6판엽 완숙형

 

 


 

 

토마토를 많이 먹어야 할 이유

 

 

 

세계 10대 건강식품

 

최고의 수퍼푸드

 

세계인이 가장 많이 먹는 채소

 

전 세계적으로 5,000종이 재배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약 20여종으로 가장 많이 재배되고 있는 토마토

 

칼라푸드의 대표식품

 

태양의 맛 토마토

 

황소의 심장

 

떠오르는 항암식품

 

토마토라 쓰고 항암제라 읽는다

 

뛰어난 항산화 작용

 

태양의 색소 리코펜

 

활성산소가 가장 무서워하는 리코펜

 

토마토가 빨갛게 익으면 의사 얼굴은 파랗게 된다는 토마토

 

약국에서 판매해야 할 식품 토마토

 

다이어트 식품

 

피부미용 특히 광노화에 좋은 리코펜

 

전립선에 탁월 효능

 

큐피드의 사과

 

러브애플 love apple

 

사랑의 결실

 

토마토가 없는 것은 바이올린이 빠진 현악사중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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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 성숙한 토마토여, 그대는 세상의 기쁨 …, 그대는 빛나는 태양, 대지의 심장 이로다."

 

 


빨간 토마토!!

 

 

 

 


항암·동맥경화예방·살균작용 탁월한 토마토

 

http://www.r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293

 

 


이런 토마토를 더 먹어야 할 10가지 이유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date=2014080915&rankingSectionId=103&rankingType=popular_day&rankingSeq=1&oid=296&aid=0000020106

 

 

 

 

이렇게 토마토를 무조건~ 많이 먹어야 할 이유가 이렇게 많습니다.

 

생으로 먹어도 좋고, 요리해 먹으면 더 좋은 토마토


토마토를 보시면..... 무조건 드세요~~~!!^^

 

 

 

 

토마토이야기로 즐거운 곳

 

토마토수프 : http://cafe.naver.com/tomatosoup


토마토쿡 : http://tomatoc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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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에서는 국내 수족구병 발생증가에 따른 주의당부!!


수족구병 ( 手足口病 : hand-foot-and-mouth disease )


수족구병은 주로 콕사키 바이러스 A16 또는 엔테로 바이러스 71에 의해 발병하는 질환으로, 여름과 가을철에 흔히 발생하며 입 안의 물집과 궤양, 손과 발의 수포성 발진을 특징으로 하는 질환이다.



     <손,발,입 수포성 습진>




손씻기 등 개인위생관리가 필요합니다.

전국 245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표본감시체계를 통해 분석한 결과, 최근 국내 수족구병 환자발생 수 및 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지난해에 비해 발생시기가 앞당겨지면서 건수도 급증하고 있다.



표본감시 참여 의료기관 92개소의 환자발생 보고결과, 제20주차(5.9~5.15) 환자분율이 0.84%(1,116명)로 지난 주 0.66%(894명)에 이어 증가추세를 나타내는 등 지난 10주간 지속적으로 증가함




지역적으로는 광주 4.13%(296명), 충남 1.31%(119명), 울산 1.29%(44명) 순으로 발생하였으며, 연령별로는 1~3세에서 73%가 발생함




      <수족구병 최근 10주간 주별 환자분율>


     ※ 환자보고기관(%)=수족구병환자보고기관수/전체보고기관수 × 100
        환자분율(%)=수족구병환자수/전체외래환자수 × 100
        평균환자수(명)=수족구병환자수/전체보고기관수




올해 합병증을 동반한 수족구병 감염사례

총 13건으로 엔테로바이러스 양성이 10건이며, 이 중 엔테로바이러스 71형(EV71)이 9건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엔테로바이러스 71형(EV71)에 의한 수족구병의 경우 합병증으로 뇌염, 무균성 뇌수막염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수족구병에 감염된 영-유아가 수일 내에 사지위약 등 급성 이완성마비증상을 보이는 경우, 즉시 종합요양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야 한다.

지속적인 수족구병 발생증가에 따라 유행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특히, 철저한 손씻기 및 영·유아가 사용하는 집기 등의 청결을 유지하고, 환자와의 접촉을 피하는 등 수족구병 예방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본격적인 하절기가 시작되면서 휴가철 중국, 홍콩, 대만 등 수족구병 발생지역 여행 시 개인위생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수족구병 예방수칙>

○ 올바른 손씻기의 생활화
- 외출 전·후, 배변 후, 식사 전·후, 아기기저귀 교체 전·후
- 산모, 소아과나 신생아실 및 산후조리원, 유치원, 어린이집, 보육시설 종사자는 더욱 철저히 손씻기

○ 끊인 물 마시기

○ 아이들의 장남감, 놀이기구, 집기 등의 청결지켜주기

○ 수족구병이 의심되면 바로 진료를 받고 자가 격리하기

○ 환자와의 접촉을 피하고, 외출 후 양치질 및 손씻기

○ 환자의 배설물이 묻은 옷 등은 철저히 세탁하여 타인에게 접촉되지 않도록 하기



참고 링크 : 수족구병   http://www.uryagi.com/uryagig4/bbs/board.php?bo_table=dr_skin&wr_id=7

참고 :  질병관리본부 http://www.cdc.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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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성 눈병 감염주의

- 유행성각결막염 및 급성출혈성결막염 환자 늘어






□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이종구)는, 전국 80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한 안과전염병 표본감시체계를 통해 집계된 눈병 환자수를 분석한 결과 환자 수가 늘고 있고, 지난 해 보다 기관당 보고환자 수도 높아 유행성 눈병의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 2010년 5월 9일~5월15일(20주차) 동안 보고된 환자 수가 721명 (보고기관 당 환자수 10.4명)으로 이전 4주간 보고된 환자수의 평균치 (667.5명) 보다 8.01% 증가

○ 특히, 아폴로 눈병으로 알려져 있는 급성출혈성결막염의 보고 환자 수는 20주차에 74명 (보고기관 당 환자수 1.1명)으로 이전 4주간 보고된 환자수의 평균치 (69.0명) 보다 7.25% 증가


□ 본부는, 지역별로 보면 유행성각결막염은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울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제주지역 12개 시․도에서 증가 양상을 나타냈으며, 급성출혈성결막염은 광주, 대전, 울산, 경기 4개 지역에서 환자 수 증가율이 높았으며,


□ 연령별로는 0-19세 연령군이 전체 보고환자수의 30-36%를 차지하였고, 유행성각결막염 및 급성출혈성결막염 모두 여름철 수영장 이용을 비롯한 야외 활동력이 많은 학령기 아동 및 청소년층에게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하였다.


□ 아울러, 질병관리본부는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등 단체생활시설에서는 유행성 눈병 감염예방을 위한 개인위생 수칙에 대한 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이상 증상이 나타날 경우는 조기에 진료를 받도록 당부하였다.



<유행성 눈병 감염예방 수칙>

① 비누를 사용하여 흐르는 수돗물에 손을 자주 씻도록 함

② 손으로 얼굴, 특히 눈 주위를 만지지 않도록 주의함

③ 수건이나 개인 소지품 등을 다른 사람과 함께 사용하지 않음

④ 눈에 부종, 충혈, 이물감 등이 있을 경우에는 손으로 비비거나 만지지 말고 안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음

⑤ 안질환에 걸린 환자의 경우는 증상완화 및 세균에 의한 이차감염 또는 기타 합병증 예방을 위하여 안과 치료를 받도록 하고, 전염기간(약 2주간)동안에 놀이방, 유치원 및 학교 등은 쉬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는 피하도록 함



참고 링크 : 유행성 눈병  http://www.uryagi.com/uryagig4/bbs/board.php?bo_table=dr_eye&wr_id=10

첨부파일 :



참고 :  질병관리본부 http://www.cdc.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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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먼지진드기(Home Dust Mite)
는 진드기 중에서 인간거주 환경에 적응 진화한 미세곤충입니다.

 

진드기는 8개의 발이 달린 거미 과에 속하는 곤충으로, 크기가 약 0.3mm정도의 미세해충이기 때문에 사람의 눈에 직접 보이지는 않는다.
이들은 흔히 사람의 피부 껍질인 각질을 먹기 때문에 "피부포식자"라 하기도 하는데 한 사람이 떨어뜨린 각질이 수천마리 진드기의 먹이가 될 수 있다.


이들은 침대 매트리스, 이불, 베게, 카펫 등 사람이 주로 서식하는 곳에서 함께 서식하면서 가려움이나 알러지 등을 유발하며, 아토피성 피부염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 중의 하나이다.

 

또한 천식의 경우 85% 이상이 집먼지진드기가 원인인 것으로 밝혀졌다.

 

 


1. 특징

 

크기는 암컷이 370~430㎛, 수컷은 300~350㎛ 이고, 4쌍의 다리를 가지고 있다.
제1각,제2각은 악체부(구부) 바로 뒤에 인접하여 전방으로 뻗어있고, 재3각,제4각은 서로 인접하여 후방으로 뻗어 있다. 제4각이 다른 것 보다 현저하게 작다.
성충의 수명은 약 2개월로 암컷은 일생에 한번 교미 후, 매일 1~3개의 알을 산란하여 총 200~300개 알을 산란하며, 이 알은 7~8 일 후 부화된다.
유충은 다리가 3쌍이고, 5~6일간의 활동기와 3일간 정지기를 가진 후 탈피하여 제 1약충기, 제 2 약충기를 거쳐 성충이 된다.
집먼지 진드기는 먼지 속에 섞여 있는 미세한 유기물질, 박리상피, 비듬, 음식 부스러기, 미생물 포자 등을 먹이로 하며, 생활 최적 조건으로 25℃~ 28℃의 온도, 64% ~ 75% 습도에서 서식한다.

 

 



2. 진드기 환경

 

대부분의 진드기는 새나 포유동물의 둥지에 서식하는데 비해 집먼지진드기는 진화를 통해 인간생활 환경에 적응하게 된 것으로 추정된다.
집먼지진드기는 사람에게서 떨어진 상피 조직을 주 먹이로 하며, 침구와 천으로 된 소파가 이들의 주된 서식처이다.

또한 집먼지진드기는 체온을 조절할 수 없기 때문에 적절한 온도가 필요하다.

집먼지진드기 생존의 최적 온도는 25~28℃인데 통상 10~32℃의 범위에서 발육과 증식이 가능하기 때문에 인간 주거 환경과 거의 일치한다고 볼 수 있다.

 

여러 가지 환경 요인 가운데 가장 중요하게 집먼지진드기 번식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습도다.

집먼지진드기는 체중의 70~80%가 수분인데 물을 직접 섭취할 수 없고 대기중의 수분을 피부를 통해 흡수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공기 중의 습기가 수분 공급원인 것이다.
집먼지진드기에게 가장 적합한 상대 습도는 75%이다.

 

 



3. 유해물질

 

진드기 사체와 진드기 배설물은 구아닌 이라는 특이 단백질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이 구아닌 성분이 미세한 먼지 상태로 실내의 공기 중에 떠돌다가 우리의 몸 속 호흡되면 흡인성 항원으로 작용하여 비염이나 천식을 초래하고, 눈에 들어가 결막염을 일으키기도 하며, 피부에는 직접적으로 닿아 아토피 피부염 증상을 초래한다.


천식의 경우 85% 이상이 집먼지진드기가 원인인 것으로 밝혀졌다.


 

 

4. 퇴치법

요, 이불, 베개등의 침구류는 주기적으로 햇빛을 잘드는 옥상등에  빨래대에 널어두고 탁~탁 털어준다. (제일 깔끔한 방법)

 

기타의 제품에는 정기적으로 흡입력이 좋은 미세필터 진공청소기로 청소를 한 다음 진드기퇴치제를 뿌려줍니다.


 

 

-----------------------------------------------------------------------
각주) 구아닌 (화합물) [guanine]

푸린 염기에 속하는 유기화합물
탄소 원자와 질소 원자로 이루어진 2개의 고리구조가 특징이다.
조분석(guano:새·박쥐·바다표범의 배설물과 그들의 시체가 쌓인 것)·사탕무·효모·물고기비늘 등 다양한 천연물에 유리된 상태 또는 다른 물질과 결합하여 존재한다.
또한 유전암호를 저장하고 전달하는 세포구성인자인 핵산에도 들어 있다.
1846년 조분석에서 처음 발견되었고 1891년 핵산에서 분리해냈는데, 오늘날은 이 방법으로 쉽게 만든다.

핵산에서 얻을 수 있는 보다 복잡한 화합물에는 구아닌이 당리보오스와 디옥시리보오스와 결합해 있는 뉴클레오시드 구아노신과 디옥시구아노신이 있으며, 뉴클레오티드 구아닐산과 디옥시구아닐산은 각각 구아노신과 디옥시구아노신의 인산(燐酸) 에스테르이다. 뉴클레오티드는 핵산의 기본구조 단위이고, 뉴클레오시드는 여기에서 인산이 빠진 보다 작은 단위이다.
구아노신삼인산(GTP)은 인체에서 리보핵산(RNA) 안에 있는 구아닐산을 합성하는 데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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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0.03.07 18:10

    비밀댓글입니다

겨울철이면 천식으로 고통을 받는 아이 및 청소년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천식치료는 <천식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치료의 지름길 입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20명 가운데 1명이 천식을 앓고 있으며, 3억여명의 천식환자가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천식은 성인의 경우 암에 이어 사망과 신체장애를 일으키는 두 번째 위험요인으로, 세계보건기구(WHO)는 매년 전 세계에서 18만명이 천식 때문에 숨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300만명이 천식으로 고통받고 있으며, 매년 4000명 이상이 천식으로 인해 소중한 목숨을 잃고 있다.

소아천식 유병률은 10%로 과거에 비해 2배나 증가했다. 65세 이상 노인의 유병률도 12.7%에 달하고 있다.


 

하지만 주위에서 천식환자를 발견하기란 쉽지 않다.

왜 그럴까?


그 이유는 천식환자라고 밝힐 경우 받게 될 이상한 시선이나 불이익이 두려워서일 것이다.


 

한국 천식알레르기협회의 최근 조사를 보면, 초·중·고교 학부모의 41%가 자녀의 천식 진단 여부를 학교에 알리지 않았고, 보건교사의 70%가 천식 아동이나 학생의 담당의사 전화번호나 비상연락망을 학부모로부터 통보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녀의 천식이 학교에 알려지면 친구들로부터 따돌림을 당하거나 과보호를 받아 학교생활에 곤란을 겪지 않을까 걱정해서라고 한다.

외국의 경우 시드니 올림픽 수영경기에서 세계 신기록을 수립한 톰 돌런 선수나 독일의 간판급 수영선수 산드라 뵈커 등은 천식이 얼마나 무서운 질환인지와, 동시에 또한 얼마든지 극복이 가능한 질환임을 알리는 데 적극적이다. 그런 의미에서 얼마 전 프로 레슬러 이왕표가 선뜻 천식 홍보대사로 나서준 것은 고무적인 일이다.


 

천식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천식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실제로 아직 천식을 감기의 일종으로 알고 있거나 ‘천식은 낫지 않는 병’, ‘천식은 적당히 치료하며, 참아내는 병’ 등으로 잘못 인식하고 있다.

이 때문에 환자들이 적절한 치료 기회를 놓쳐 질병을 만성화하고, 여러 가지 합병증을 초래하고 있는 실정이다.

조사 결과, 응급용 약물을 비치한 학교는 5% 미만에 불과했다.
보건교사들 중에도 흡입제의 사용법을 제대로 알고 있는 경우는 드물었다.

 


천식은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충분히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질병이다.
또한 최근에는 치료 효과가 좋은 약물들이 많이 나와 천식 극복의 희망을 주고 있다.
천식환자 300만명 시대, 이 들에 대한 주위의 세심한 배려와 함께 일선 학교에서도 천식아동에 대한 올바른 관리체계가 하루속히 갖춰지기를 기대한다.

 

 

천식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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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와 독감은 어떻게 다를까?

 

감기는 코와 목 등의 상기도(上氣道)의 가벼운 감염을 총칭하며 대개 저절로 낫는 병이다.

독감은 감기와 달리 10~30년 주기로 세계적인 대유행을 일으킨다.

바이러스의 종류에 따라 계절별 발생빈도가 차이가 난다.

리노바이러스에 의한 감기는 이른 가을과 봄에 많이 나타나고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은 겨울에 많다.

감기의 세균성 원인으로는 연쇄상구균이 인후염을 일으키는데 증상만으로는 바이러스 감염과 구별이 어렵다.

감기는 5세 이하의 소아에서 가장 흔하며 나이가 들수록 바이러스의 감염률이 낮아진다.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신종플루, 사스, 조류독감은 감기나 독감과는 다른 병이다.

 

중국 등 동남아시아 국가에서 2003년 2월에 최초 보고된 후 2003년에 전 세계적으로 8,000명 이상 감염을 시키고 774명의 사망자를 초래한 사스(중증급성호흡부전)는 코로나바이러스의 한 종류인 사스연관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것이며 조류나 닭 혹은 오리 등으로 매개되는 조류독감은 조류인플루엔자에 의해 발병한다.

 

조류인플루엔자는 원래 조류에서 독감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인데 사람에 흔히 독감을 일으키는 인플루엔자 A바이러스의 한 종류로서 1997년부터 사람에게도 감염이 된다고 보고되었다.

 

감기바이러스들은 환자의 콧물이나 가래 등으로 오염된 손이나 환자와의 직접 접촉 혹은 환자의 호흡기분비물이 기침 등을 통하여 다른 이에게 전파되며 인플루엔자바이러스와 아데노바이러스의 경우는 이러한 전파법 외에 공기 내 미세 감염성 입자로 존재하다가 사람에게 감염을 유발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독감이 유행되는 시기에는 특히 그 전파가 빠르다. 이들 바이러스들은 세균과 달리 감염기간이 짧고 균을 찾기도 어렵다.

 

 

 

감기와 독감은 전조 증상이 어떻게 다를까?

 

감기바이러스의 잠복기는 보통 12시간에서 72시간이며 콧물 재채기, 코 막힘이 흔히 동시에 나타나고 2-3일 후 인후통, 인후의 이물질감 및 기침으로 진행한다. 열이 날 수 있으나 어른에 비해 어린아이들에서 더 심하다.

 

독감의 증상은 기침이나 콧물 같은 상기도감염의 증상보다 발열과 오한, 두통, 몸살, 그리고 근육통이 출현하며 막연한 소화불량 같은 증상이 더 흔하게 나타난다.
독감 발병 3~5일 째에 가래를 동반하지 않는 건성 기침과 콧물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눈이 빨개지거나 가려울 수 있고 기침은 가슴 가운데가 몹시 화끈거리는 증상을 동반하며 증상이 호전된 수주 후까지 지속되기도 한다.

 

독감에 의한 합병증은 흔히 노인들에 많이 나타나며 인플루엔자폐렴으로까지 합병되는 일은 드물지만 일단 발생하면 좋은 치료약이 없어 사망률이 매우 높다. 인두나 편도에 심한 염증을 보이면 연쇄상구균이나 디프테리아와 같은 세균성 감염을 의심하여야 하나 아데노바이러스 등과 같은 바이러스 감염에서도 나타날 수 있다.

 

시중에 많은 감기약이 있으나 감기의 특효약은 없다.

 

다만 증상을 완화시켜주기만 할 뿐이다.

감기는 대부분 약을 쓰지 않아도 저절로 회복이 된다.

가래가 나오거나 목에 가래가 낀 것 같다고 하여 거담제를 쓰는 경우가 있는데 효과가 입증되지 않았다.

종합감기약에 항히스타민제가 흔히 포함되어 있어 콧물 등의 증상의 완화를 시키지만 항히스타민제를 과다 복용하면 자칫 분비물이 찐득해져 부비동염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콧물과 가래가 누렇게 나오거나 3주 이상 기침이 계속되면 중이염, 부비동염, 기관지염 및 폐렴 등과 같은 합병증이 의심되므로 의사의 진찰을 받는 것이 좋다.

 

독감의 초기에 아만타딘, 리만타딘, 오셀타미비어 등과 같은 항바이러스제제의 사용이 병의 경과를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되나 예방 효과에 비하여 치료 효과는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


감기 예방주사는 없다.

 

독감 예방접종은 어린이들은 1년에 두 번, 성인들은 1년에 한 번만 접종을 받으면 된다.
성인의 경우 호흡기질환이 있는 환자들, 특히 만성폐쇄성폐질환이 있는 환자들과 65세 이상인 사람들 그리고 심장질환, 당뇨병, 신장질환과 같은 만성질환이 있는 환자들은 독감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좋다.
독감예방접종은 독감이 유행하기 전에 맞아야 하므로 11월 말까지는 맞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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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물없는 가습기 - 베이포이즈(VAPOR-EZE  VAPORIZER)


베이포이즈는 물 대신 비염, 알러지, 천식등 호흡기 질환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유칼립투스(Eucalyptus) 오일을 함유한 리필패드를 사용하는 가습기 대체 가능품 입니다.

 

리필패드를 계속 사서 사용시 꼽아야 한다.

사용시간은 (LI-MED-HI) 강약조절에 차이는 있지만 8시간이상 향이 납니다.

미국에서 연구개발된 베이포이즈(VAPOR-EZE)는 호흡기계통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유카립투스(Eucalyptus)오일과 허브(Menthol)를 함유한 일회용 리필패드를 특수 고안된 훈증기 VAPORIZER 로 훈증시켜 쾌적한 실내공기를 만들어 줍니다. 
























- 구성: 가습기본체,패드5개
- 사이즈 : 15.2cm 직경 x 8cm 높이
- 건조한 가을, 겨울을 위해 워터리스 가습기를 준비해보세요.
- 물을 사용하지 않아 박테리아나 곰팡이가 생기지 않습니다.
- 기침을 안정시키고 피로를 풀어주는 정화한 Menthol과 유칼리나무를 사용한 Clean System을 사용하였습니다.
- 작고 가벼운 사이즈이며 소음이 없습니다.
- 5개의 vaporizer pad가 들어있습니다.
- Pad 리필분은 별도로 구매가능합니다.

- 220볼트로 국내에서 사용가능(변압기가 필요없습니다.)
- Made in the USA /동인당약품주식회사 수입 http://dongindang.net/



리필패드에 대한 정보링크 http://www.uryagi.com/uryagig4/bbs/board.php?bo_table=goods_goods&wr_id=18




디아디에어텍 판래/ 동인당약품(주) 수입 베이포이즈 판매원


우리아기닷컴 : http://www.uryagi.com/uryagig4/shop/list.php?ca_id=134111

모바일 토마토쿡 : http://tomatocook.com/shop/list.php?ca_id=3121





[사용한 리필패드 재사용 ]

1. 사용한 피필패드를 포장지를 버리지말고 깨끗하게 보관합니다.
2. 사용한 리필패드에 유칼립투스+멘톨 오일을 침착 시킵니다. 촉촉할 정도로 떨어뜨립니다.(1.7ml)
3. 오일을 떨어뜨린 패드를 포장지에 2~3시간정도 넣어두어 패드에 오일이 침착시키도록 합니다.
4. 이 때 사용하는 유칼립투스+멘톨오일은 케미칼오일이 아닌 순수 자연산 오일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5. 본 방법은 갑자기 패드가 없을때 사용하시고 권장사항이 아님을 밝혀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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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아토피 유전적 경향 따로 있다”

- 서울대의대 조상헌 교수팀..`흉곽'지에 논문 발췌

 

 

한국인의 아토피 증상은 지금까지 알려진 것과 달리

"유전자가 개별적으로 작용하기 보다는 특정 유전자간 상호작용을 통해 유발된다" 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대병원 알레르기내과 조상헌 교수팀은 제주도에 거주하는 소아.청소년 2천55명을 대상으로 아토피 관련 유전자들의 상호작용을 분석한 결과, 한국 아토피 환자에게만 특이하게 영향을 미치는 유전적 경향이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저명 국제학술지 `흉곽(Thorax)' 최신호에 실렸다.

 

 

논문에 따르면 연구팀은 2천55명의 소아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집먼지진드기 2종류와 강아지 털, 고양이 털, 곰팡이 2종류, 목초 꽃가루, 수목 꽃가루, 잡초 꽃가루 등 총 11종의 항원으로 피부반응검사를 거쳐 767명을 아토피 증상으로 진단했다.
제주도 어린이의 37.3%가 아토피 환자인 셈이다. 

 

또한 연구팀은 전체 조사 대상자들에게서 채취한 혈액을 이용해 지금까지 알려진 아토피 관련 후보 유전자 7종의 `단일염기다형(SNP.특정인에게만 나타나는 유전적 변이)' 분석을 실시했다.
 
이는 아토피가 한두 가지 유전자 변이에 의해 나타나는 게 아니라 당뇨나 고혈압처럼 여러 유전자의 복합적 상호작용으로 나타나는 `다유전적(multigenetic)' 배경을 가지고 있을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이라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그러나 아직까지 여러 유전자 간의 상호작용을 고려해 아토피 후보 유전자를 찾아 본 연구는 없었다.

 

주목할 만한 것은 이번 SNP 분석결과 기존의 보고와 달리 우리나라 소아와 청소년에게서는 검사한 7종의 유전자 모두 개별적으로는 아토피 관련 유의성이 없었다.

 

 

하지만 다요인 차원의 연구를 한 결과 `종양괴사인자 알파(TNF-α)' 유전자와 `혈관내피성장인자 수용제2(KDR)' 유전자의 경우 상호 작용을 통해 아토피와 유의한 연관성을 보이는 것으로 확인됐다. 

 

즉 TNF-α와 KDR 유전자의 특정 단일염기변이에서 돌연변이 대립형질을 동시에 가진 소아나 청소년이 아토피를 나타내는 비율이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약 2.3배 더 높다는 게 연구팀의 설명이다.

 

 

조 교수는 "이번 연구는 앞으로의 아토피 연구에서 우리나라 사람에게 특이한 유전 경향을 찾는 인종적 연구가 중요함을 시사한다"면서

"아토피와 관련한 고유의 유전적 경향을 알게 된다면 유전자 검사를 통한 질병의 발생 또는 약물 반응 예측에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먼 말이 이렇게 어려운지.....

결국은 아기의 아토피는 부모와도 연관이 있다는 추론인데.....

이상면역반응, 과면역반응, 알르레기 등이 피부에서 반응하는 것으로 아토피를 일으키는 난치요인 임은 이미 밝혀졌습니다.

 

정리하자면 난치요인을 일으키는 원인 중의 하나가 유전적 경향이라는 연구결과 

 

 

임신때부터 태아의 건강을 생각하며....

 

엄마튼튼 아빠튼튼 아기튼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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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기에게 기저귀 발진이 생긴 것 같아요!

기저귀발진은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기저귀를 차는 아기면 누구나가 생깁니다.
기저귀발진에는 햇볕에 잘 말린 뽀송뽀송한 천기저귀가 제일 좋습니다.


  ▶ 기저귀 발진이란?

기저귀발진은 기저귀를 차는 아기들에게 흔한 피부질환으로 기저귀를 차는 부위에 빨간 반점, 오톨도톨한 점, 피부 발진 등이 나타나는 증상을 말한다.

소변이나 대변 중의 암모니아 성분 등에 의해 피부가 자극을 받아서 생겨난 것이다.
땀띠가 같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사타구니와 다리 사이, 그리고 엉덩이 등에 염증이 심해지는데 피부가 붉어지면서 거칠어지고, 심하면 진물이 생긴다.
더 심해지면 기저귀가 닿는 부위가 헐거나 거무스름해지며 피부궤양이 생긴다.
기저귀 발진이 생긴 부위가 세균에 2차감염되면 잘 낫지 않고 오래 간다.

기저귀 발진은 출생후 3주 내지 12주에 흔히 발병하고 7개월∼12개월 사이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기저귀 발진이 생긴 예




  ▶ 발생 원인

1. 저귀 발진은 아기가 기저귀를 찬 채로 소변과 대변을 보게 될 때 오줌 속의 암모니아가 아기의 피부를 자극해서 생기게 된다.

2. 아기의 피부는 연약하고 부드러운데 기저귀는 보통 축축하고 습하며 따뜻해서 진균(곰팡이균)이 자라기 쉽고 오래 남아있게 된다.
더욱이 기저귀를 오래 차고 있으면 통풍이 되지 않고 축축하기 때문에 염증이 더 잘 생길 수 있다.

3. 특히 대소변의 요소가 세균에 의해 분해되면서, 암모니아나 시큼한 자극성 물질이 생겨 피부를 직접 자극한다. 또한 기저귀에 포함되어 있는 고무 등 화학물질에 의해 알레르기성 습진을 일으킬 수 있다.



  ▶ 치료 방법은?

1. 가장 좋은 치료는 기저귀를 안 채우는 것이지만, 기저귀를 자주 갈아줘야 한다.
무엇보다 엉덩이 짓무름이 심한 아기는 몇 시간씩 기저귀를 벗겨서 건조시켜주는 것이 중요하다.

2. 기저귀 발진이 생긴 부위는 무엇보다 통풍이 잘 되도록 해야 한다.
오줌이 샐까봐 기저귀커버로 밀봉하다시피 꼭꼭 싸두면 더욱 심해진다.

3. 대소변을 본 후에 엉덩이를 잘 씻어주는 것도 한 방법

4. 되도록 천으로 된 면 기저귀를 사용한다.

5. 기저귀를 자주 삶아주는 것이 좋은데 세탁시 물로 충분히 헹궈서 비눗기가 남아 있지 않도록 해야 한다.
햇볕이 잘 드는 날 바깥에 말리는 것도 기저귀를 소독하는 한 방법이다.
주택 여건이나 계절상 일광소독이 불가능할 시에는 전기 다리미로 다려도 소독 효과를 볼 수 있다.

6. 피부에서 진물이 나면 미지근한 물로 씻어주거나 생리식염수로 찜질을 하고 난 후 공기에 노출시켜 건조하도록 한다.

7. 심한 경우는 치료를 받아야 한다.
아기의 상태에 따라서 연고의 종류가 다르기 때문에 연고를 함부로 사용하면 발진이 심해질 수 있다.
반드시 소아과 의사의 처방을 받아야 한다.

8. 기저귀발진용 크림 제재를 얇게 바름으로써 소변이나 대변의 직접적인 자극으로부터 어느 정도 보호하는 것이 가능하다.





각주1) 베이비파우더
흔히 발진 부위에 베이비 파우더를 뿌리면 발진이 진정 되리라 생각하기 때문에 무조건 베이비 파우더를 뿌리는 경우가 있는데 발진 부위에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파우더를 뿌리면 오히려 물기와 뭉치면서 피부를 자극합니다.
부득이 베이비 파우더를 사용해야 경우라면 피부를 꼭 건조 시킨 후에 뿌려주세요!
또한 석면(탈크)함유 제품인지 꼬~옥 확인후 제품을 구매하세요!!!
예방 차원에서 베이비 파우더를 기저귀 등에 뿌리는 것은 금물 -> 요즘의 1회용 기저귀는 제품이 좋으며, 천기저귀의 경우라면 오히려 햇볕에 잘 말려주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
또한 목욕 후 습관적으로 아기에게 뿌려주시는 경우가 있는 데..... 파우더 가루가 날려서 호흡기를 자극하므로 주의를 요하며,
오히려 요즘 출시되는 기저귀발진크림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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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토피란?


아토피는 아토피 소인을 가지고 있는 개인의 피부나 호홉기 점막과 안점막, 장점막 등에 나타 나는 일련의 알레르기 증상을 말하며 이러한 아토피 소인(알레르기 체질)은 유전되어 가족력으로 나타납니다.
아토피 소인에 의한 알레르기 질환으로 아토피 피부염, 알레르기성 비염, 천식, 알레르기성 결막염, 아토피성 두드러기 등이 있으며, 이들 질환은 단독 또는 여러 질환이 동시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아토피 피부염은 아토피 알레르기를 가진 사람에서 나타나는 대표적인 피부 질환입니다.



2. 아토피 피부염의 원인


아토피 피부염의 정확한 유전 양식은 아직 확실치 않으나 환자 가족의 약 50% 이상에서 아토 피 피부염, 천식, 알레르기성 피부염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아 유전적인 요인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환자가 일상의 생활에서 흔히 접하는 집 먼지, 진드기, 동물의 털, 꽃가루, 세균이나 바이러스나 진균류 등의 감염, 정서적 요인 등의 다양한 환경적 요인도 아토피 피부염의 발생과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3. 증상


임상적으로 아토피 피부염은 환자의 연령에 따라 비교적 특징적인 양상을 보여 이를 유아기, 소아기, 사춘기 및 성인기 등의 3시기로 나눕니다. 생후 3개월부터 2세까지의 유아기 아토피피부염은 뺨이나 이마, 머리 등에 붉고 진물이 많이 나고 기름지고 딱지를 형성하는 병변의 양상을 흔히 나타냅니다.
3세 이후에서 사춘기 전까지의 소아기 아토피 피부염은 얼굴보다는 팔, 다리, 손목이나 발목 등 접히는 부위의 피부가 건조하고 두터워지며 눈 주위의 홍반, 귀 주위 피부의 균열, 손이나 발의 습진도 흔히 동반됩니다. 아토피 피부염은 나이가 들면서 자연히 소실되는 경우가 많으나 때로 성인기까지 심한 피부염이 지속될 수도 있습니다.



4. 아토피 피부염의 치료


(1) 치료의 기본

치료의 기본은 스킨케어와 연고 요법입니다.
피부의 상태에 따라서는 입원해서 치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토피성 피부염은 가려움이 특징으로 긁는 것에 의해 악화됨으로 그것을 가능한 한 줄이기 위해 일상 속에서 비교적 간단하게 실행할 수 있는 스킨케어 (예를 들면 손톱을 짧게 깎거나, 여름에는 에어컨을 틀어서 시원하게 지내고, 땀을 흘리면 재빨리 샤워를 하고, 겨울에는 습도가 낮고, 건조하게 되기 쉽기때문에 난방의 온도를 낮게 하고, 탈지력이 약한 저자극성 비누를 사용하는 등)를 실시합니다.
연고 치료법은 단지 바르면 그만인 것이 아닙니다 .
어느 연고를, 어느 정도의 두께로,어느 정도의 빈도로, 어느 병변에 바를 것인가, 거즈나 붕대를 할 것인가, 여러 번 덧바르는 것이 좋은가 등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약을 바르는 것이 좋을까요.
여기에서 부신피질 호르몬의 외용제, 다시말해 스테로이드 외용제의 문제가 발생합니다.

아토피성 피부염에 스테로이드 외용제는 물론 아주 효과가 있습니다.
단, 부작용이 있기 때문에 그 부작용을 잘 이해하여 주의해서 사용하지 않겠다는 것도 옳지 않습니다.
스테로이드의 부작용은 매스컴에서 크게 언급되고 나서부터 심한 거부반응을 나타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부작용을 완전히 무시하는 것도 좋지 않고, 너무 두려워해서 일체 사용하고 싶지 않다고 하는 것도 곤란합니다. 피부과 의사의 지시에 따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테로이드가 들어가지 않은 외용제, 다시 말해 백색 바세린, 아연화연고, 비스테로이드계 소염외용제, 요소연고 등도 사용하는 방법에 따라서는 상당히 효과가 있습니다.
이들 약을 능숙하게 사용해서 가능한 한 스테로이드에 의존하지 않고 아토피성 피부염을 컨트롤하도록 합시다. 필요에 의해서 가려움을 멎게 하려는 목적으로 항히스타민제나 항알르레기제를 복용하거나 환자에 따라서는 자외선요법을 병행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2) 악화 요인의 제거

높은 실내 온도, 자극이 강한 비누 사용이나 잦은 목욕, 수영, 건조한 피부 상태, 사우나, 때밀이, 심한 운동이나 과다한 땀의 분비, 모직이나 자극성 직물에 의한 피부 자극, 피부를 긁거나 자극을 주는 행동, 꽃가루, 집 먼지, 진드기, 동물의 털, 음식물 약물, 자극성 화학물질, 정신적 스트레스, 세균성 및 피부질환, 감기 등은 아토피 피부염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 합시다.



(3) 가려움증 및 습진 치료

심한 가려움증은 정서 장애, 학습 및 작업 능률의 저하 등을 초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가려워 피부를 긁게 되면 피부염이 악화되어 소양증이 더욱 심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되므로 가려움증을 없애야 합니다. 경구 항소양제로 흔히 항히스타민제가 사용되는데 최근에는 기존 항히스타민제의 부작용인 입이 마르고 졸린 증상을 없앤 항히스타민제가 개발되어 가려움증의 조절이 한결 편해 졌습니다.
피부염의 치료를 위해 국소 스테로이드 제제를 바르는 것은 아토피 피부염 치료의 기본입니 다. 다만, 환자의 연령, 피부염의 심한 정도, 병변의 부위 등을 고려하여 스테로이드제제의 강도를 결정하고 피부염이 좋아짐에 따라 점차 약한 스테로이드 제제를 사용합니다.


※ 목욕하는 방법

피부에 축적된 땀, 자극성 물질 등을 제거하기 위해 적절한 목욕이 필요합니다. 따뜻한 물로 5분 정도 샤워하는데, 이 때 뜨거운 물에 몸을 담그거나 때를 미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샤워 후 피부 보습을 위해 바디 로션을 항상 바르는 것이 좋고, 그 위에 오일을 바르는 것은 좋으나 로션은 안 바르고 오일만 바르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피부염이 있는 부위에는 국소 스테로이드 연고를 엷게 발라 줍니다.



(4) 음식물 조절


임상적으로 음식물에 의해 피부염이 악화된 것으로 의심될 때는 흔히 알레르기를 유발하는음식물, 방부제 또는 색소가 함유된 음식물의 섭취를 피하고 음식물 일기를 쓰도록 합니다.
특별한 음식물을 먹고 피부염이 악화 또는 유발되는 경우, 원인 음식물을 확인하고 이들 음식물을 제거하면 피부염이 호전될 수 있습니다.


※ 피해야 할 음식

과자나 청량음료 등 단 음식, 튀긴 것, 기름이 많은 요리, 날 음식, 프림. 케이크. 쿠키 등 계란이 들어간 식품, 고추가루나 후추, 고추 등의 자극이 강한 향신료가 첨가된 음식, 색소 등 첨가물이 많이 들어간 음식 등

- 설탕을 너무 섭취하는 것은 장내 세균의 밸런스를 파괴하고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기 쉽게 만듭니다. 스낵과자는 조금씩 접시에 주도록 합시다.

- 열을 가한 기름은 산소와 결합하여 과산화지질이 되는데 이것이 몸 속에서 피부를 자극하여 염증을 일으키기 쉬운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튀긴 음식은 주1회 정도로 하고 익히거나 찐 다른 요리를 생각해 봅시다.

- 식품은 생으로 먹는 것보다 열을 가한 쪽이 체내에서 소화되기 쉽고 과민반응을 잘 일으키지 않습니다.

- 알레르겐이 되기 쉬운 계란은 과자 종류만이 아니라 인스탄트 식품에 이르기까지 여러 곳에 들어 있습니다.

- 스파이스(향신료)는 그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만, 대부분 몸에 있어서는 자극물입니다. 말단 혈관이 넓어지고 혈행이 좋아지기 때문에 얼굴이나 몸이 화끈화끈해지면서 가려움을 악화시키는 일도 있습니다.


※ 이유식을 너무 일찍 시작하지 않는다

아기는 소화기관이 미숙하고 장을 지키는 면역물질을 충분히 만들 수 없기 때문에 음식물 알레르기를 일으키기 쉬운 것입니다. 이유식은 6∼7개월경부터 신중하게 개시하여 충분히 가열한 식품으로 1일1회 1스푼부터 시작합니다.


※ 3대 알레르겐 음식 - 계란, 우유, 콩

이것들에 포함되어져 있는 단백질이 잘 소화되지 않은 채 흡수되거나 하는 일에 의해 몸이 이것들을 이물질로 여겨 과도하게 반응하는 것이 알레르기 반응이라고 여겨집니다. 성인에게서는 대표적인 알레르겐으로 새우, 게 등의 갑각류, 고등어 등의 등푸른 생선, 국수나 소맥등이 있고, 최근은 복수의 식품에 대해서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사람도 많은 것 같습니다.
음식물알레르기는 두드러기 등의 피부염만이 아니라 설사나 구토 등의 소화기 증상을 일으키거나 호홉 곤란 등의 쇼크 증상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실제로 그 식품에 대한 알레르기가 있는지 어떤 지의 진단은 시간을 들여 제거부하시험 등을 하지 않으면 알 수 없습니다.
예를들면 혈액검사를해서 계란에 대한 IgE수치가 높더라도 실제로는 먹어도 괜찮은 일이 많으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음식물 알레르기라고 진단되어 있지 않아도 의사의 지도를 받지 않고 가정에서 안이하게 식사제한을 하는 것은 피합시다. 자의적으로 여러 가지 식품을 제한하는 식생활이 도리어 알레르겐을 증가시킬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5) 생활 환경


먼지와 진드기는, 알레르기 증상을 일으키는 원인의 한가지입니다. 먼지와 진드기가 적은 주거환경이 몸에 좋고 피부에 자극도 적습니다. 아예 없앤다는 것은 무리지만, 가능한 한 증가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 전등갓, 가구나 오디오의 뒷편, 에어콘의 힐터 등은 월1, 2회 휠터 청소를 한다.

- 환기를 자주 한다. 습기가 차는 방은 진드기나 곰팡이가 살기 쉽다. 겨울이라도 1시간에 1번, 5분 정도는 창을 열어서 환기를 시킨다.

- 잡지나 장난감 등, 마루에 여러 가지 물건을 늘어놓지 않는다.

- 소파나 쿠션은 천보다 가죽이 좋고, 헝겊인형, 방석 등 먼지가 많이 나는 물건은 햇볕에 널거나 해서 진드기 대책을 세워야 한다.

- 융단이나 카페트 커튼은 진드기의 온상이 되므로, 때때로 카페드를 걷어 내고 청소를 하며 커튼도 자주 빨아야 한다.

- 화분의 흙도 진드기를 불러들이는 요인이 된다. 햇볕이 들지 않거나 통풍이 되지 않는 장소에 두면 진드기나 곰팡이의 번식을 촉진하므로, 집 바깥에 두도록 합시다.

- 조리 중, 입욕 후에는 반드시 환풍기를 돌린다. 진드기나 곰팡이는 온기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 실내에서 고양이나 개, 새 등의 애완동물을 기르고 있다.
애완 동물로부터는 털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분비물도 나오고 몸에 진드기 등이 붙어 있는 경우도 있다. 또 곰팡이가 원인인 병을 가지고 있는 경우도 많으므로 감한 체질인 사람은 애완 동물을 실내에서 키우지 않는 편이 좋다.

 


고시환박사님께서 우리아기잘키우기를 위하여 작성하였습니다.
현 GF소아과 대표원장
순천향 대학 병원 소아과 전문의 과정
삼성 서울 병원 소아 내분비-유전학 전임의 [부전공 : 소아 신장학]
단국 대학 병원 소아 내분비-유전학 전임강사
순천향 대학병원 외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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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는 약70%의 수분을 갖고 있으나, 특히 피부세포는 90%이상의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간은 태초부터 나와 나 아닌 것을 구분 짓는 경계에 대해 끊임없이 철학적으로 고민해왔다.
그러나 답은 의외로 간단하다.
그 경계선은 바로 피부
인체를 덮고 있는 겉옷인 피부의 넓이는 성인의 경우 대략 1.6∼1.8㎡ 정도. 외부로부터 몸을 보호해 주는 방어벽 역할뿐 아니라  땀·노폐물·열 등을 배출해 생명을 유지하고, 감각을 전달하는 것이 피부의 일이다.


그렇다면 피부는 어떤 구조를 가지고 있을까.
피부의 구성은 겉에서부터 표피(epidermis), 진피(dermis), 피하지방(subcutaneous)으로 돼있다.


표피는 3개층 중 가장 얇은 층으로 피부의 보습 및 보호를 담당하는 중요한 기능을 하고, 표피는 조직의 수분 손실과 손상을 방어하고 세균 침입도 방지한다.
또한 표피는 얇은곳은 50개 두꺼운곳은 100개에 이르는 세포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체의 보호막 작용을 한다.
표피내의 피부세포는 케라티노사이트(각질형세포)로 불리기도 한다.

표피의 평균적인 두께는 약 0.1mm (종이 한장의 두께)이다.



피부 확대경


인종의 구분은 0.1mm로 피부색이 결정된다.
당신이 지금 눈으로 보고 있는 피부가 바로 표피다.
두께는 고작 0.1㎜ 정도. 또 혈관이 없기 때문에 상처가 나도 피가 나지 않는다.
바늘로 찔렀는데 피 한 방울 나지 않았다면 문제는 찌른 사람에게 있는 것이다.
겨우 0.1㎜만 찌른 것이니까.
그러나 모든 곳의 표피가 다 얇은 것은 아니다.
손바닥과 발바닥의 표피 두께는 1.6㎜ 정도로 두꺼운 편. 여러 물질로부터 바닥을 보호하기 위해 표피가 두꺼워진 것이다.
고작 0.1㎜밖에 안 되는 표피는 또다시 겉으로부터 각질층, 투명층, 과립층, 유극층, 기저층으로 나누어진다.
표피의 역할은 피부를 보호하는 것. 즉 비늘 형태의 세포로 돼 있는 각질층은 말 그대로 인체 보호의 최전선이다.


표피의 맨 밑바닥인 기저층엔 멜라닌이라는 검은 색소가 있다.
멜라닌 색소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 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한 차단막. 한여름에 피부가 타는 것은 햇빛이 멜라닌 색소를 만드는 세포를 자극, 공장의 가동력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흑인종, 황인종, 백인종을 나누는기준도 바로 이 멜라닌 색소
인종의 결정도 고작 숨어 있는 0.1㎜의 차이라고나 할까.
또 기저층의 기저세포는 표피세포를 만든다.


이 표피세포는 계속 분열하면서 각질화해 몸에서 때가 되어 떨어져 나가는데 주기는 대략 27~8일 정도. 말하자면 인간은 27~8일 마다 허물을 벗는 셈이다.
멜라닌색소에 이상이 생기면 백반증으로 나타난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도 멜라닌을 만듭니다.
출산 후 유두와 유륜의 색이 검게 변합니다.



인체의 보일러, 진피


진피에는 콜라겐, 엘라스틴이라는 것이 존재하여 피부탄력(주름)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표피 아래에 있는 섬유성 결체조직으로 표피를 지지하며 탄력성이 있고 유연하다.
여기에는 신경, 혈관, 한선, 피지선과 모낭이 있으며 알레르기 반응에 관계하는 비만세포도 존재하며 조직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해 주고 여기 혈관들은 이산화탄소와 노폐물을 제거해준다.
 

만약 당신이 어딘가에 살짝 긁혔는데 피가 흐른다면 그 피의 출처는 진피의 혈관이라 생각하면 된다.
표피에 혈관이 없는 반면 진피엔 혈관뿐 아니라 신경, 체액을 분비하는 샘, 털을 생산하는 공장인 모낭 등이 복잡하게 얽혀 분주하게 제각각의 일을 수행하고 있는 것이다. 또 표피가 단 순한 인체 보호 기능만 한다면 진피는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하면서 외부 환경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 조절해 주는 역할을 한다.

두께는 약 3mm 정도
그렇다면 진피가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해 주는 역할을 어떻게 수행할까?

먼저 진피는 콜라겐과 엘라스틴이라고 하는 단백질로 되어 있는데, 탄력 섬유인 이 단백질이 피부의 탄력성을 유지해 주는 것이다.
예컨대 동물의 가죽 제품의 품질이 바로 진피에 의해 결정되는 것. 늙으면 피부가 쭈글쭈글해지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점점 없어지기 때문이다.

체온을 유지하는 기능도 진피의 몫이다. 뜨거운 곳에서는 땀샘을 열어 땀을 배출하고, 혈관을 확장시켜 열을 밖으로 내보낸다. 혈관이 확장되면 왜 열이 밖으로 나가냐구? 기름 보일러를 사용하는 방바닥을 생각해보자. 방바닥은 우리의 피부, 방바닥 밑의 보일러관은 혈관이다. 똑같은 온도에 맞춰 두더라도 보일러관이 넓게 퍼져 있으면 좁게 퍼져 있을 때보다 방바닥에서 올라오는 열기는 훨씬 많아진다. 마찬가지로 똑같은 36.5℃의 사람의 몸도 혈관이 확장되거나 수축함에 따라 열의 배출을 조절하는 것. 그러면 추울 때는 어떻게 될까. 추운 곳에서는 혈관이 수축돼 열의 방출을 최소화하고 소름이 돋아 털이 곤두세워져 체온을 보호한다.
이것도 진피에서 이루어지는 일.
그러나 사람은 털이 적어 소름이 돋아도 체온 보호의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한다.
또 진피에는 촉점, 온점, 냉점, 통점이라는 감각수용기가 있어 감각을 전달해 준다.
피부 1㎝ 당 촉점 25개, 온점 3개, 냉점 20개, 통점 200개 정도가 분포돼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피하지방


피하조직은 피하지방층이라고 하여 지방조직으로 되어 있으며, 표피 및 진피로의 영양공급, 체형결정, 체온유지 등의 역할을 맡고 있으며 몸의 열 절연체로써 작용한다.

진피밑에 있으며 혈관, 림프관, 신경, 지방세포로 구성되며 압박에 잘 견딜 수 있도록 쿠션 역할을 한다.




표피의 구조

표피는 육안으로 볼 수 있는 가장 표면에 있는 층으로 혈관이 분포되어 있지 않으며 화장품과 가장 밀접한 관계가 있다.
표피의 평균두께는 약 0.1mm인데 피부에 물집이 잡혔을 때 위로 솟아오르는 부분이 바로 표피다.
표피는 그 기능에 따라 다시 각질층, 투명층, 과립층, 유극층, 기저층으로 나뉘어진다.
이 층들은 독립적으로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기저층에서 새로운 세포가 생성되어 계속적으로 이동되며 최종적으로 때의 형태로 우리 몸에서 떨어져 나간다.
이러한 피부의 신진대사 현상을 각화작용(Keratinization)이라 하며 보통 27~8일 주기로 발생된다.


각질층(stratum corneum)

피부의 가장 표면에 있는 층으로 대략 20층 정도로 겹겹이 쌓여 있다. 이것은 피부유형과 피부상태에 따라 개인마다 많은 차이를 보인다. 각질층을 형성하는 세포의 성분은 케라틴(Keratin)이라는 단백질이며 10~20%의 수분을 함유하고 있다. 케라틴은 산이나 알카리 등의 화학성분이나 열.한냉에 저항력이 강해서 외부의 자극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투명층(stratum lucidum)

빛을 차단하는 역할을 하는 투명층은 불규칙적으로 형성된 각소의 저장으로 인하여 만들어진다. 생명력이 없는 세포로서 2~3개 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투명층은 손바닥과 발바닥 등 비교적 피부층이 두터운 부위에 주로 분포되어 있다. 투명층에는 엘라이딘(Elaidin)이라는 반유동적 단백질이 있는데 이것은 수분침투를 방지하고 피부를 윤기있게 해준다.


과립층(stratum granulosum)

방추형으로 되어있는 과립층에는 각화효소가 함유되어 있어서 각화가 시작되며 세포내 수분이 점차 감소한다. 또한 이 과립층에는 수분저지막(Barrier zone)이 존재한다. 수분저지막은 외부로부터의 이물질 통과 및 피부 내부로부터의 수분 증발을 저지하여 피부염이나 피부건조를 방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유극층(stratum spinosum)

유극층은 표피 가운데서 가장 두꺼운 층으로 세포는 여러 층으로 되어 있고 세포 모양은 불규칙한 다각형이며 세포와 세포 사이는 약간씩 떨어져 있다. 세포 표면으로부터는 세포에서 짧은 가시모양의 돌기가 나와 세포 사이에 다리 즉, 세포 간교를 형성한다. 이러한 모양 때문에 이층을 가시층이라고 하며 가시층 세포를 흔히 가시세포라고도 한다. 유극세포 사이에는 임파관이 순환하고 있어 피부의 피로회복을 담당할 뿐 아니라 미용과 관계가 깊다. 전체층에 세포를 연결해 주는 영양소이다.


기저층(stratum basle)

표피의 가장 아래층으로 진피와 경계를 이루며 물결모양을 하고 있다. 기저층은 피부표면의 상태를 결정하는 중요한 층으로 상처를 입으면 세포재생이 어려워 흉터가 생기며 기저층에서 만들어지는 멜라닌의 양에 따라 정해지며, 백인종, 흑인종의 피부색이 틀린것도 멜라노사이트에서 멜라닌을 만드는 작용이 다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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