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교/뇌태교'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12.06 태아의 감각능력
  2. 2009.11.16 신경망 발달
  3. 2009.11.15 두뇌의 기능
  4. 2009.11.12 뇌태교는 우리아기천재만들기

태아에게도 감각이 있을까요?





아기들은 시각, 미각, 촉각, 청각, 후각을 즐겁게 해주는 것들을 거의 직감적으로 감지해낸다.
 
스트레스 호르몬의 방출이 억제되고 면역반응이 강화되는 피부접촉을 상당히 좋아하고 엄마 목소리에 기뻐하며, 형태와 움직이는 물체에 매료되며, 스스로 무엇을 먹고 싶어하는 지를 잘 안다.
이것은 모든 감각기관이 태어날 때부터 이미 잘 발달되어 있다는 증거이다.
아기의 감각능력은 자궁내에서 발달하기 시작하여 출생 후 첫 몇년 동안 새로운 자극에 접하므로서 타고난 감각능력을 조율하고 미세과정을 거쳐 완성된다.

즉, 아기는 타고난 유전과 환경의 자극과의 상호작용으로 끝없이 성장발달해가는 존재이다.




1. 촉각

촉각은 매우 중요한 감각이기 때문에 임신 4개월이면 촉각을 관장하는 뇌의 부분이 촉감을 처리할 수 있고 촉각전달을 위한 피부신경은 임신 10주 되었을 때 나타난다.
출생시 아기의 촉각은 거친 마직보다 부드러운 융을 더 좋아할 정도로 잘 발달되어 있다.



2. 시각

임신 7개월이면 초보적인 시각피질이 태아의 눈에서 전달된 신호를 받을 수 있지만 시각통로의 신경세포들은 출생 후 몇개월 동안 미성숙한 상태로 남아있다.

출생시에는 시각피질의 신경세포들이 신호의 누출을 막는 지방성 물질로 둘러 싸여 있지 않기 때문에 신경신호가 온전히 전달되지 못해 빛과 그림자 이상은 구별하지 못해 세상의 상당 부분이 뿌였게 보인다.

그리고 수유하는 사람과의 거리인 20~38cm 떨어진 곳에 있는 물체에 가장 촛점을 잘 맞추며 시력이 좋지 않지만 원과 사각형을 구분할 정도는 되고 원을 더 좋아한다.

각인작용으로 인하여 엄마의 얼굴을 가장 좋아한다.

시각은 감각 중 가장 마지막에 발달한다.



3. 미각

음식에 대한 선호는 상당히 일찍 형성되며 임신 7주 만에 혀와 연구개에 약 1만개의 미뢰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각각의 미뢰는 짠맛, 단맛, 쓴맛에 가장 강력하게 반응한다.
신생아들에게도 맛의 선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대체로 단맛을 선호한다.
그러나 출생전 어머니가 먹는 음식에 의해서 그리고 출생 후 수유기간에 노출된 특정한 맛이 향후 그 이기의 입맛을 형성한다.



4. 청각

아기가 태내에서 듣게되는 소리가 지속적인 영향을 미친다.
임신 28주에 뇌의 청각피질은 내이의 신경세포에서 전달되는 신호를 통해 시끄러운 음을 감지할 수 있다.
신생아는 태내에서 마지막 12주 정도 동안 들어온 어머니의 목소리를 구별할 수 있으며 다른 사람들의 목소리보다 선호한다.

신생아의 청각능력에서 가장 놀라운 특징은 모든 언어의 음소를 들을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생후 1년 되면 매일 접하는 언어외에 존재하지 않은 음소는 더 이상 감지할 수 없어 그 능력은 생후 1년안에 상실된다.
예를들면 영어를 듣고 성장한 아기는 한국어의 모음을 듣는 능력을 상실한다.
청각세포가 계속 접하지 않는 음소는 포기하고 계속 접하는 음소를 탐지하기때문이다.
이 청각능력이 후에 언어학습과 발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요소이다.
왜 음소를 듣는 능력을 가지치기 하는지 원인은 밝혀지지않고 있다.
이 시기에 청각자극(신생아 전용음악)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만 새삼 강조할뿐.


5. 후각

태아는 양수냄새를 감지하며, 태어나면서 부터 잘 발달된 감각능력이다.
신생아는 어머니의 체취를 알며 어머니의 냄새는 대개 젖과 위로 등 기분좋은 것들과 주로 연 관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냄새보다 더 좋아한다.

아기가 엄마의 피부냄새를 맡으면 뇌로 전달 된 후각신호가 그 냄새와 뇌의 기억, 감정센터 사이의 신경회로 형성을 촉진하며, 후각정보는 장기기억으로 저장된다.

그 결과 아기는 엄마의 냄새를 기억하고 그 냄새와 기분 좋은 일들을 연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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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망 발달

2009.11.16 00:36 from 태교/뇌태교

모든 신생아의 뇌세포는 거의 동일합니다.
신생아가 태어날 때 이미 약 1천억 개의 신경세포(뉴런)와 이들 신경세포의 결합으로 형성되는 50조 개의 시냅스(신경세포의 연결망)를 갖고 태어납니다.
그러고 생후 30~60일을 전후해서 시작된 시냅스의 형성이 두뇌의 지각운동피질 부분에서부터 본격적으로 발달하기 시작하면서
시냅스의 수는 출생 초기의 시냅스 수(50조)에서 20여 배로 급격히 늘어나 1천조 개 이상으로 연결되기 시작합니다.
두뇌발달은 차이는 태아기에 형성되기 시작해서 유아기에 완성되는 시냅스에서부터 생기기 시작합니다.
즉 뇌세포를 연결시켜 활성화 시켜주는 시냅스의 발달에서 차이가 곧 두뇌발달의 차이로 나타납니다.


뇌태교란 뇌의 활동을 활성화 시키는 것이다.


뇌의 활동이란 결국은 신경세포(뉴런)와 신경세포간의 뇌전류(뇌파 [腦波, brain wave] : 뇌의 활동에 따라 일어나는 전류 ) 기반의 대화 입니다.
이 때 대화를 하는 하는 창구가 시냅스(Synapse:신경세포간의 연결부분)이며, 이 곳에서 신경전달물질로 대화가 이루어 집니다.
시냅스 주위를 지방산으로 잘 감싸주어야 신경전달물질이 잘 전달되며, 신경세포에 필요한 전류발생을 돕습니다.
이러한 활발한 신경망으로 만들어 주어야 두뇌가 활성화 됩니다.



뇌태교 → 오감태내자극  → 뇌세포자극 → 신경망발달 → 두뇌활성화 → 2차 신경망발달 → 똑똑한 아기



두뇌의 성분은 수분과 단백질과 지방질입니다.


이 중 뇌의 50%는 지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지방의 주성분이 DHA (다발성불포화지방산 : 지방산 성분 중 25%정도/전체 뇌의 12.5%)입니다.
뇌가 필요로 하는 영양소도 자극과 함께 공급해 주어야 합니다.

 


 

신경망 형성과 발달


태아기에 약 1천억 개의 신경세포(뉴런)와 이들 신경세포의 결합으로 형성되는 50조 개의 시냅스(신경세포의 연결망)를 만듭니다.
이를 기반으로 태어난  신생아의 동작은 대부분 본능적인 반사작용 [게시판 링크]으로 이루어 집니다.
이런 반사 행동은 출생 때부터 유일하게 온전한 기능을 수행하는 뇌간에서 수행한다.
뇌가 활성화되면서 두뇌는 정확한 명령 (뇌전류 신호 발생)을 내려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뉴런(신경세포원)의 축삭이 미엘린(뇌 보호 수초)으로 싸여져야 합니다.
미엘린은 전선을 보호하는 피복처럼 신경세포를 둘러싸는 백색 지방물질로 뉴런을 통해 전달되는 전기 신호가 누출되거나 흩어지지 않게 보호 하며, 미엘린은 한 뉴런의 전기신호가 인접한 뉴런의 신호를 방해하는 혼선을 방지하여 준다.
뉴런이 미엘린으로 둘러싸이는 것과 동시에 시냅스(뉴런 사이의 접합부)가 만들어 지기 시작합니다.
이에 따라 수십억개의 신경세포가 뒤죽박죽된 혼란 속에 잘 정리된 네트워크로 짜여지게 된다.
아기의 모든 신경의 축삭이 완전히 미엘린으로 싸이는데는 태아기에 시작하여 유아기에 완성된다.


이렇게하여 두뇌가 완성되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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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의 기능

2009.11.15 00:35 from 태교/뇌태교
몸무게의 2%에 불과한 뇌는 인간에게 필요한 에너지의 20%를 사용합니다.
유아기때는 더 사용한다고 알려졌습니다.
왜 이렇게 많은 에너지를 사용할까요?

모든 태아는 천재 입니다.

두뇌발달은 태아기때부터 시작합니다.

신생아가 태어날 때 이미 약 1천억 개의 신경세포(뉴런)와 이들 신경세포의 결합으로 형성되는 50조 개의 시냅스(신경세포의 연결망)를 갖고 태어납니다.
또한 한번 만들어진 뇌세포는 다시는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모든 신경세포는 다 연결되어있지 않으며,
이중에 서로 연결된 세포와 신경회로는 태내에서 유전과 태내자극에 의해 연결된 것 입니다.

이 후 생후 30~60일을 전후해서 시냅스의 형성이 두뇌의 지각운동피질 부분에서부터 본격적으로 발달하기 시작 합니다.
이 때 시냅스의 수는 출생 초기의 시냅스 수(50조)에서 20여 배로 늘어나 1천조 개 이상이 됩니다.




두뇌 각 부위의 기능


  • 대뇌피질
    대뇌피질의의 회백질은 표면의 주요주름들에 의해 보통 4엽(葉)으로 나누어지며 때때로 대뇌변연계(大腦邊緣系), 또는 변연엽을 제5엽으로 간주하기도 한다(이렇게 세분하는 것은 주로 편의에 따른 것임).

    • 전두엽 (前頭葉) : 생후 1년째부터 서서히 발달하며, 운동 및 언어 등 고차원적 인식능력

    • 두정엽 (頭頂葉) : 생후 2~3개월부터 활동을 시작하며, 체감조절중추(촉각과 위치감각) 및 사물인식은 물론 시각과 손놀림의 조화를 부드럽게 해 주는 작용을 한다.

    • 측두엽 (側頭葉) : 청각, 언어, 후각능력 및 기억조절중추를 포함한다.

    • 후두엽 (後頭葉) : 주로 시각(視覺)을 담당한다.

    • 변연엽 : 냄새, 맛, 정서적 반응과 관계가 있다.


  • 해마 (海馬): 경험된 인식 및 기억을 관장한다.

  • 뇌간 (腦幹) : 호흡, 혈액순환, 심장박동, 반사작용 같은 필수 기능을 관장하며, 태어날 때부터 이미 완벽히 결정되어 작동하는 부위이다.

  • 소뇌 (小腦) : 균형감각과 근육을 통제한다.

  • 시상 (視床)은 지각운동피질과 함께 기본 운동능력을 통제하며 태어날 때 이미 결정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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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태교(腦胎敎)는 "우리아기천재만들기" 입니다.

두뇌세포수만 따지면 모든 태아는 천재 였습니다.

그런데 왜??
유아기 아동시기 청소년기를 거치면서..... 차이가 나기 시작하는 걸까요?

두뇌완성은 태아기에 시작하여 유아기때 완성됩니다!.
두뇌를 컴퓨터에 비유하자면 태아기때는 CPU가 유아기때는 RAM(메모리)이 결정된다고 합니다.
  
즉 태교와 뇌의 상관관계, 임신초기와 후기의 태교법, 아기와 엄마를 배려하여 "천재는 태아기에서 유아기(2~3세)사이의 오감자극과 경험에 의해 만들어진다"


신생아가 태어날 때 이미 약 1천억 개의 신경세포(뉴런)와 이들 신경세포의 결합으로 형성되는 50조 개의 시냅스(신경세포의 연결망)를 갖고 태어납니다.
또한 한번 만들어진 뇌세포는 다시는 만들어지지 않습니다.[1개월육아 참고]

이 뇌세포는  자유로이 움직이는 상태를 유지하는데 더 많은 신경세포의 연결, 시냅스를 만드는 것은 태아 속 아기의 경험이다.
태아가 오감을 통해 만들어 낸 시냅스의 생성과 발달이 곧 뇌발달인 셈이다.


자극을 많이 주고 경험을 많이 주면 치밀한 시냅스형성으로 아기의 뇌를 보다 빠른 신경망으로 진화시킨다는 것이다.

많은 수의 신경세포와 빠른 신경망을 가진 뇌를 만드는 것이 뇌태교 입니다.


또한 태아에 대한 그동안의 연구결과를 종합하면 태아도 오감을 느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임신 24∼26주 이후 태아는 시각, 청각, 미각, 후각을 직접 느끼고 촉각은 간접적으로 느끼며, 산모가 태아의 시감각을 증가시키면 집중력을 길러줄 수 있고, 아기의 감각을 증가시키면 운동능력을 키워줄 수 있으며 산모가 리드미컬하게 움직이면 아기의 기억력을 높일 수 있다.
동시에 두 가지 이상을 시행하면 호기심과 창의력을 높일 수 있으며, "엄마건강이 아기의 평생을 좌우한다" 는 말도 이와 상응한다.



오감을 자극하는 태교법에는 태내학습, 태담, 음악태교, 동화태교, 한자태교, 아빠태교, 임산부요가 등이 있습니다.


배를 쓰다듬는 습관은 매우 중요합니다.
아이가 배 속에 있을 때부터 아기에게 스킨십을 해주면 피부에 좋은 자극이 됩니다..
자극은 바로 관심이고 사랑으로, 두뇌발달의 묘약이 바로 엄마와 아빠의 목소리로 교감하는 것 입니다.

"태아의 뇌를 자극시켜 천재를 만들자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가능성을 높여 천재로 가는 길을 열어주자는 것"이 두뇌태교의 목적 입니다.



뇌태교에서는 아빠의 역할이 무척 중요하답니다.

심장이 두개인 엄마만이 아니라 엄마의 자극과 아빠의 자극이 서로 보완적 교감을 이루기때문에 아빠도 적극적으로 태교에 동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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