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정보'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11.16 소아예방 기본접종 및 예방접종
  2. 2009.11.13 우리아기 밥 먹이기 작전!!!
  3. 2009.11.12 육아1개월





① B형 간염 : 모체가 HBsAg 양성인 경우, 초회 접종으로 가능하면 12시간 이내에 HBIG와 함께 부위를 달리하여 B형 간염 백신을 접종한다(늦어도 1주일 이내에 접종).


B형 간염 백신은 제품에 따라 0, 1, 6 또는 0, 1, 2개월 방법으로 3회 접종한다.
모체의 HBsAg 상태를 모를 때에는 출생시 B형 간염 백신을 접종하고, 모체의 결과가 양성이면 HBIG를 가능하면 2일 이내, 늦어도 7일 이내에 근육주사한다.


② B형 간염 : 모체가 HBsAg 음성인 경우, 초회 접종을 2개월부터 접종하여도 좋다.
(자세한 내용은 본문 참조).


③ 폴리오 : 주사용 폴리오 백신으로 4회 접종한다. 경구용 폴리오 백신도 접종할 수 있다.


④ Hib : 기본접종에 포함되지 않으나 적극 권장되어야 할 백신으로 제품에 따라 2~3회의 기초접종과 1회의 추가접종이 필요하다.(본문 참조)


⑤ 6개월 접종 : 홍역 유행시 6개월부터 홍역 단독 백신(없으면 MMR)을 접종한다.


⑥ 연령이 6개월 이상으로서 인플루엔자 유행기에 연령이 6~23개월이 되는 소아에게는 기본접종으로 추천하며, 인플루엔자를 예방하기 원하는 경우에는 연령이 5개월 이상이면 누구에게나 접종할 수 있다.
8세 이하의 소아가 처음 접종하는 해에는 4주 이상의 간격을 두고 2회 접종한다.


⑦ 수두 : 13세 이상에서는 4~8주 간격으로 2회 접종한다.


⑧ 일본뇌염 : 사백신과 생백신 중 한 가지를 선택하여 접종한다.

사백신의 경우 기초접종은 1~2주 간격으로 2회 접종하고 다음 해에 1회 접종하며 추가 접종은 6세 12세에 한다. 생백신의 경우 기초접종은 처음 방문하여 1회만 접종하고 다음 해에 1회 접종하며 추가 접종은 6세에 한다.


⑨ 성인용 Td : 11~12세부터 매 10년마다 접종한다.


* 이상의 표에 포함되지 않았으나 정상 소아에게 접종을 고려할 수 있는 백신에는 폐구균 백신, A형 간염 백신 등이 있으며, 접종 여부를 소아과 전문의와 상의하여 접종한다.

* 가을 환절기에는 ⑥ 계절독감백신과 신종플루 는 소아과 전문의와 상의하여 접종한다.

* 출처 참고 : 대한소아과학회 2005년 발표/ 2009년 보정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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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에게 밥 먹이기 너무 힘들죠^^

아기가 밥을 먹는다는 것은 첫 경험으로 대단한 모험이며, 두려움으로 다가 올 수도 있습니다. 

아기가 계속해서 안 먹을 때는 무조건 밥을 먹이기보다는
원인을 찾아 문제 부분을 해결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토피가 있거나 아래의 여섯가지 원인이 아니라면 시기를 조금 늦추어 시작하세요!!






첫째, 이유식 시기를 놓쳤거나, 이유식 진행을 순조롭게 진행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생후 4~5개월이면 아기의 몸무게가 출생 당시의 2배, 돌이면 3배 가까이 늘어납니다.
하지만 생후 4~5개월에 이유식을 시작하지 않으면 모유나 분유만으로 아기들의 영양분이 부족할 뿐 아니라 다양한 식품과 단계별 미음 - 죽 - 진밥 - 밥으로의 진행을 하지 않아 씹는 연습과 식품에 대한 적응을 하지 못해 밥을 잘 먹지 않으려는 아기가 됩니다. 또한 이러한 것이 습관으로 되어 돌 이후에 모유나 분유를 끊고 밥을 주식으로 삼아야 할 때에도 물처럼 넘기는 부드러운 것만을 먹으려 하는 것입니다.

아기가 이유식을 시작할 시기라면 4개월이 되어 태어났을 때의 몸무게의 2배가 되었을 때 시작하여야하며, 단계별로 꾸준히 고른 식품을 사용하여 음식을 접하고, 고형식에 적응을 해 고른 식품을 잘 먹을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아기가 밥을 잘 먹게 하려면 엄마들이 아기들의 이유식 시기에 신경을 써서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시키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둘째, 이유식 때의 분유량 또는 유아기 때의 우유나 두유 량이 너무 많은 경우


이유기에는 시기에 단계에 따른 적절한 분유량이 있으나 대부분 아기들은 분유가 태어났을 때부터 먹었던 것이며, 먹기 쉽기 때문에 분유를 단계의 적정량보다 많이 먹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분유량을 적정량으로 줄여가시면서 이유식의 양과 횟수를 맞춰 주셔야합니다. 아기가 이유식을 잘 먹지 않는다고 하여 식이상담을 해보면 대부분 분유량이 너무 많아 아기들이 이유식양이 늘지 않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우리아기의 분유량을 체크해보세요.

유아기에 어떤 엄마들의 경우에는 아기에게 생우유나 두유를 많이 먹이면서 밥이나 이유식을 먹지 않는다고 걱정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상담을 해보면 하루에 1.5L를 먹는 아기도 있기도 합니다. 이러한 경우는 우유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아기가 하루에 우유를 어느 정도 먹느냐에 따라서도 밥을 먹는 양이 달라집니다.
밥을 먹지 않으니 우유라도 먹으라고 주게 되고, 우유를 많이 먹으니 밥을 잘 먹지 않는 악순환이 계속됩니다. 따라서 아기가 밥을 잘 안 먹는다고 대신 우유를 먹이는 것은 잘못된 방법입니다.
밥을 하루에 세끼 먹이고 우유는 2컵 정도 주는 것이 적당합니다. 특히 우유는 빨대나 컵을 이용하셔야합니다. 젖병으로 먹이시게 되면 먹는 양이 더 늘어날 수 있으니 젖병을 빨리 떼야합니다.

처음에 우유를 끊어버리면 아기는 1주 정도는 아니면 그 이상도 밥을 안 먹고 떼를 쓰지만 마음이 약해지기보다는 , 아기가 배가 고픈 것 같을 때에 평소에 조금 더 좋아했던 식품으로 모양도 예쁘게 하고 그릇의 디자인이나 색깔에도 신경을 써서 아기의 호기심을 유도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도 아기가 음식을 잘 먹지 않을 때는 먹으라고 사정하지 말고 음식을 치우는 것이 좋습니다. 아기는 배가 고프면 스스로 먹을 것을 달라고 할 것입니다.



넷째, 간식의 횟수가 너무 많거나, 간식시간이 다음 식사시간사이가 너무 가까울 경우


기본적으로 이유기 때의 간식은 하루에 1~2회 정도 간단한 과일, 아기치즈, 플레인 요플레등을 조금씩 보충해 주며, 유아기때에는 시간을 정해서 오전 10시와 오후 3시쯤에 정시에 주는 것이 좋습니다. 
간식이라고 하면 대부분 달고 맛있는 케익이나 과자를 생각할 수 있지만, 아기의 간식은 식사의 일부인 만큼 하루의 영양의 균형을 생각하여 주어야 합니다.

아기가 밥을 먹지 않는다 하여 과자, 빵같은 것으로 식사를 대신 주는 일은 없어야합니다.
이러한 간식으로 인해서 아기의 입맛이 떨어지게 되며, 배가 부르게 되어 더더욱 밥을 먹지 않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결코 간식은 간식으로 끝나야 하며, 주식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특히 아기들이 돌이 지나면 아기에게 마음을 놓고 단 것을 무의식적으로 주게 되는데 특히 이 시기에 아기에게 단 것은 좋지 않으므로 쵸코렛 같은 것은 주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또한 간식으로 시판되는 식품을 주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이런 것에는 설탕이나 소금, 기름기 등이 지나치게 많이 들어있어 아기에게는 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되도록이면 엄마가 손수 만들어 주십시오.



다섯째, 아기가 주위의 다른 것에 신경을 너무 쓰거나 노는 것에 너무 피로하거나 반대로 운동량이 부족한 경우


아기들이 식사를 거부할 때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특히 12개월이 지나면 이것저것에 관심을 기울이면서 놀고 사고를 치고 하느라고 배고픔도 잊고, 밥먹는것에 집중을 하지 않아 엄마들이 1시간 이상을 아기를 따라다니면서 먹이게 됩니다.
그렇게 먹여도 많은 양을 먹게 되지도 않습니다. 이때 어머니는 굳이 먹여야겠다고 쫒아 다니면서 애쓸 필요는 없습니다.
아기가 어느 정도 놀면 식탁앞에 앉히고 먹을 수 있게 해주며 아기가 먹지 않는다면 음식을 얼른 치워 버리십시오.
그 사이에 간식의 양을 조금 줄인 후에 다음 식사시간에 아기가 배가 고파할 때 그 음식을 다시 주도록 합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아기의 생활에 약간의 규칙성을 주어 밥을 먹는 시간을 되도록 규칙적으로 지킬 수 있도록 해주어야합니다.



여섯째, 일반적인 감기나 열 위장질환등의 질병으로 인한 경우


어린아기의 경우에는 질병으로 인해 안 먹을 수 있으므로, 너무 오랫동안 먹지 않을 때는 병원으로 데리고 가서 진찰을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감기, 급성장염, 열, 구토로 한번 음식을 먹고 문제가 있었을 경우에 한참 동안 음식을 제한하여 아기들이 회복 된 후에도 음식을 거부 할 수 있으므로 아기가 심하게 아프지 않을 경우에 병에 따라, 식품과 묽기를 조절하여 공급하여, 먹는 것을 오랫동안 제한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아기들 중에는 간혹 빈혈 때문에 식욕이 없어 밥을 안 먹는 경우도 있으니 몸무게가 다른 아기에 비해 적게 나가고 밥을 잘 먹지 않는 경우에는 빈혈검사를 고려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위의 원인이 파악 후에 원인에 따른 여러 방법으로 아기가 밥을 먹기 시작했다면, 아기에게 먹을 것을 너무 급작스럽게 주지말고 천천히 주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엄마의 욕심 때문에 갑자기 무리하게 요구하면 또 다시 먹기 싫어하게 될 수 있습니다.
이것과 함께 밥상을 차려주실 때 식사를 즐거운 기분으로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유아기 원인 분석 후 아기에게 밥을 잘 먹을 수 있게 하는 다양한 아이디어 !

  • 같은 또래와 밥을 같이 먹게 하여 즐거운 분위기에서 먹을 수 있게 해주세요.

  • 혼자서 잘 먹지 않던 음식도 친구들과 함께 경쟁하면서 먹으면 잘 먹을 수 있습니다.

  • 밥을 먹을 때는 즐거운 기분을 가질 수 있게 분위기를 조성해줍니다.

  • 음식을 예쁘게 모양을 만들어 따로 예쁜디자인과 색이 나는 것에 담아 줍니다.

  • 재료를 구입할 때 아기와 함께 가고, 음식을 만들 때 아기와 함께 하는 것도 아기가 잘 먹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 아기가 좋아하는 사람 즉 아빠나 엄마가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여주거나 아기가 좋아하는 인형에게 먹이는 모습을 보여 아기가 따라 먹을 수 있게 해줍니다.

  • 아기가 스스로 먹을 수 있게 수저를 쥐어주어 음식을 흘리고 지져분하게 하더라도 혼을 내기보다는 잘 먹었다 칭찬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수저나 포크로 찍어서 먹을 수 있도록 작은 크기로 잘라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 가족 모두 식사하는 시간을 같이해서 하루에 3회식의 식사시간을 규칙적으로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식사시간이 지나 30분 정도가 넘어 아기가 놀면서 먹지 않을 때는 치워 버리고 다음식사를 기달려 주는 것이 좋습니다.

  • 음식을 먹기 전에 아기의 입맛을 좋게 하기 위해 간단한 움직임이나 놀이, 운동을 하게 하여 입맛이 돌도록 하는 것도 좋습니다.


본 "우리아기밥먹이기작전!!!"은 장서영선생님께서 우리아기잘키우기를 위하여 작성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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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개월 육아 : 우리 아기가 태어 났어요. 내가 엄마 란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만남 - 아기 탄생을 축하드립니다.
   자신의 아기를 처음 품에 안아보는 그 순간...엄마!! ..... 평생 잊을 수 가 없을 겁니다.

   태어나자마자 본 엄마의 얼굴과 목소리는 아기에게 평생 각인 됩니다.

   외부 자극에 반응과 적응하는 시기로서 먹는 때 외에는 종일 잠만 자는 잠꾸러기 =^^=
   그렇지만 아기의 뇌는 똑똑해지기위해 무척 바쁘게 바쁘게~ 움직이고 있답니다.
   이 시기가 아기의 평생을 좌우하는 너무나도 중요한 유아기 랍니다.
   천재는 태아기에 시작하여 유아기때 완성됩니다!
   두뇌를 컴퓨터에 비유하자면 태아기때는 CPU가 유아기때는 RAM(메모리)이 결정된다고 합니다.

   저항력이 약하므로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하고, 아기 몸도 청결하게 닦아 준다.
   항상 아기 몸 상태와 환경을 관찰, 기록합니다.


  아기 월령

생후부터 ~ 30일

  우리아기는?
  표준 체중
왕자님
~4.56Kg (출생시 : 3.40Kg)
공주님
~4.36Kg (출생시 : 3.30Kg)
  표준 키
왕자님
55.2cm (출생시 : 50.8cm)
공주님
54.2cm (출생시 : 50.1cm)
  두 뇌
신생아가 태어날 때 이미 약 1천억 개의 신경세포(뉴런)와 이들 신경세포의 결합으로 형성되는 50조 개의 시냅스(신경세포의 연결망)를 갖고 태어납니다.
또한 한번 만들어진 뇌세포는 다시는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모든 신경세포는 다 연결되어있지 않으며, 이중에 서로 연결된 세포와 신경회로는 태내에서 유전과 태내자극에 의해 연결된 것 입니다.
아기는 이제부터 세상의 모든 자극을 경험하면서 스스로 신경세포들을 연결할 것 입니다.
이제부터 자극에 대응적 시냅스 연결이 시작한 것 입니다.
시냅스의 생성과 발달이 바로 유아의 두뇌발달 입니다.

막 태어난 신생아가 자신의 태내음과 양수냄새를 구별하는 실험을 볼 때 태아때부터 두뇌반응활동이 이루어진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자궁속태아기를 기억한다고 합니다.

로간시스템 (Rogan medical system 자궁내 청각자극 : 맥박소리를 활용한에 태아뇌자극시스템)처럼 태아기때 뇌자극이 아이큐에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아기의 IQ는 기존의 유전요인보다는 자궁 내 환경 (자궁 속 태아)에 더 영향을 받는다고 합니다.
(태교와 엄마건강의 중요성)
  전신 운동

신경계통과 근육 조절력이 생겨나기 시작합니다.

아직 까지의 대부분의 행동은 젖 빨기처럼 반사운동[게시판링크]입니다.

손발을 제멋대로 뻗곤하며, 옆에서 받쳐주지않으면 목을 가누지 못하므로 머리의 무게로 인하여 머리가 뒤로 젖혀집니다.


아기를 안을때 주의합니다. [링크 참고]

  행 동
신생아는 엄마의 뱃속에 있었던 모습 그대로 손과 발을 구부리고 있습니다.
또한 몸도 똑바로 펴지않은 상태입니다.

외부 세계에 적응하는 시기로서 먹는 때 외에는 종일 잠만 잔다. [게시판 링크]
(하루 20시간 정도)

큰 소리나 밝은 색 무늬(흑백 이나 명암 대비가 강한 것)같은 자극에 반응을 보입니다.
안고 흔들어 주면 을음을 그칩니다.
->신생아 시각발달 [게시판 링크]
  언 어
1개월에 접어들면 옹알이 같은 후음을 속삭임처럼 소리를 내기 시작하며, 사람의 음성에 반응을 보인다.
  기 억
몇몇 아기는 일정한 간격으로 엄마가 젖을 먹여 준다는 것을 알기 기작합니다.
  아기와 놀기
간단하고 경쾌한 문장을 사용하며, 아기의 이름을 자주 불러 줍니다.
  건강 진단
생후 1개월이 되면 소아과 의사의 건강진단을 받도록 한다.
6개월 까지는 매월 의사의 진찰을 정기적으로 받는 것이 좋습니다.
  식 사
한 차례에 100cc 가량의 젖을 먹습니다.
그러나 개인차가 있으므로 너무 신경 쓸 필요는 없습니다.

수유를 시킬 경우에는 규칙적으로 먹이고, 젖병 소독을 꼭 해주세요.

수유 후에는 반드시 트림을 시켜주어야 합니다. [게시판 링크]
  감 각

달콤한 향기나 부드러운 천의 촉감을 좋아합니다.

높고 맑은 목고리나 조용한 음악을 들으면 마음이 가라앉습니다.

아직은 눈의 세포가 다 발달하지 않아 흑백의 명암과 계조만 구분합니다.
여기에 반해 청각의 세포 및 기관들은 다 발달하여 청각지도가 만들어지기 시작합니다.

  건 강

오줌 : 오줌은 출생 후 24시간 이후에 사는데, 1주일 까지는 하루에 10회 정도, 2주후부터는 15 ~ 20회 가량 오줌을 쌉니다.

 

대변 : 출생 후 24시간 이내에 처음 보는 변을 태변(배내똥)이라 하며 고약처럼 검은색으로 끈적끈적하며 냄새가 없는 것이특징입니다. 생후 2~3일까지 계속되며 양은 달걀 한개 반 정도이다.
태변 이후 부터는 수차례에 노란색 대변을 봅니다.

횟수는 개인차가 있으며 하루에 5~6회를 보면 정상이다.

 

기저귀는 부지런히 갈아 주어 기저귀발진이 생기지 않도록 합니다.
-> 기저귀를 빨때는 오줌 성분인 암모니아와 비눗기가 남지 않도록 충분히 헹군다.

  사회성
부모의 목소리를 인식하기 시작하며, 상대방과 눈을 마추기를 합니다.
  도움말
아기의 형이나 누나가 있다면 소외감 또는 질투를 느기지 않도록 그들에게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놀이감
모빌달아주기(흑백자극모빌), 사운드모빌

 



   ▶ 탯줄 관리

  • 출산 후 10cm 정도로 남겨 두었던 탯줄은 생후 7~10일이면 말라서 저절로 떨어집니다.

  • 배꼽이 떨어지기전까지는 세균에 감여이 되지 않도록 전신 목욕은 삼가해 주세요.

  • 탯줄이 떨어지고 나면 배꼽에 세균이 감염이 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주세요.

  • 목욕을 시킨 후에는 반드시 알콜로 소독을 하고, 물기가 남지 않도록 하여 공기를 잘 통하게 해준다.
    이 때 배꼽 주위를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닦아낸 후 소독 가제로 덮어줍니다.
    또는 배꼽가리개를 사용합니다.

  • 배꼽에 기저귀 등이 닿으면 쓸려서 상처가 날 수도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주세요.

  • 배꼽이 떨어진 자리에서 진물이나 피가 나오기도 합니다. 일시적인 현상으로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계속해서 2일 이상 나오거나 고름이 비치면 빨리 병원에서 치료를 받도록 합니다.



참고)
사운드모빌 상품링크 : http://uryagi.tistory.com/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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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1개월  (0) 200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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