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유와 분유의 영양비교
모유는 자연이 선물한 최고의 식품 입니다.
모유에는 유아가 생후 첫 16주 동안 생명을 지탱할 수 있는 모든 것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거기에는 질병을 막아주는 항체까지 포함되어 있어 모유를 먹고 자란 아기들은 분유를 먹은 아기보다 귀와 호흡기 질환 및 발진, 알레르기 등의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높아집니다.
또한 두뇌의 인식능력 발달에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산모도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낮아지며, 산후 체중 감소도 빨라집니다.





비타민D 부족
미국 소아과 학회는 모유만 먹고 있는 영아에게 비타민D를 보충해 주어야 한다고 발표했다.
모유 수유를 하는 환아들은 생후 2개월부터 매일 500cc의 비타민 D 강화 우유를 먹을때까지 복합 비타민 제제로 보충받아야 한다. 미국 소아과 학회에서는 비타민 D가 200 IU 포함된 액상이나 알약의 복합 비타민제재를 복용할 것을 권장하였다.
비타민D 단독제제는 너무 농도가 높아서 어린이에게 쓰기에 안전하지 못하다.
모유 수유를 하고 있지 않지만 매일 500 cc 이상 비타민D 강화 분유를 먹지 않는 영아 와 유아 및 청소년들 특히 햇빛의 노출이 적은 아이들에서도 비타민D의 보충이 필요하다.
모유에는 비타민D가 너무 소량 포함되어 있고 의사들은 아기들이 적절한 시간동안만 햇빛에 노출되어 있다면 괜찮다고 이야기를 하기 쉽다.
그러나 피부암에 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고 소아들에게 썬크림을 바르고 과도한 햇빛 노출을 피하라고 권하고 있어 소아들을 구루병의 위험에 빠뜨릴 수도 있다.
최근 미국에서 수십 건의 구루병이 보고되어 이러한 새로운 가이드라인이 발표되게 되었다. 이것은 모유 수유를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모유 수유를 하는 영아들의 건강을 최적화하기 위한 것이다.


구루병 은 과거 영양부족으로 오는 경우가 많았으며 최근에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발생하지 않았다.
구루병의 증상은 고열, 영아기 경련, 골통, 걷기가 늦어지거나 작은 키, 다리가 휘는 증상이 있으면 의심을 해 보아야 한다.
증상이 발생하기 전에 비타민D 결핍이 있을 수 있으며 이것은 피검사를 통해 알 수 있다.
구루병은 적절한 비타민 D 섭취를 통해 치료할 수 있고 때로 보조기구나 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저신장이 있고 골 변형이 있는 경우 적절한 조치를 받지 않으면 지속될 수 있다.


비타민D (칼시페롤, 에르고스테롤, 일광의 비타민)
- 건강한 뼈에 필요한 칼슘과 인을 몸이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고 비타민 A, C와 함께 섭취하면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되며 결막염의 치료와 비타민 A의 흡수를 돕습니다.

태양광선과 음식에서 형성되며, 자외선이 피부 지방에 작용하여 비타민D를 만들어 낸 후 체내에 흡수됩니다.
입으로 섭취된 비타민 D는 소장벽에서 지방과 함께 흡수되기도 합니다.
계량단위는 국제단위(IU), 또는 칼시페롤 마이크로그램(mcg)이 사용됩니다.
스모그는 비타민 D를 만드는 태양광선을 줄이고, 피부가 햇볕에 완전히 그을리면 비타민D를 만드는 작업을 중단하게 됩니다.

① 치아와 뼈를 형성하는데 도와주며 곱추, 충치를 예방한다.
② 혈액 중의 칼슘 축적을 조정하는 부갑상선 기능을 항진시킨다.
③ 칼슘, 인이 체내에 흡수되어 이용되는데 관여한다.
④ 천식을 예방하는 작용이 있다.

부족시 : 곱추, 충치, 골연화증, 발육부진, 골격형성 장해, 골다공증, 미네랄 대사 장애
해당식품 : 생선의 간, 버터, 콩, 곡식의 씨눈, 버섯, 메밀, 마늘, 옥수수, 해바라기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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