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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29 인사동도사 태명짓기
  2. 2009.11.12 태몽
  3. 2009.11.10 태명짓기 (2)


태교(胎敎)의 시작 - 태명(胎名) !!

 

태명은 태아를 이 세상의 일원으로서 사랑스럽게 불러주어


엄마, 아빠가 있는 자궁밖의 세상으로 건강하게 나오라는 부름입니다.

 

 


인사동도사님께서는 태명을 이렇게 지어 드립니다.

예비맘님 감사합니다.

나무가 싱싱해야 아가의 꽃이 활짝 피어납니다

물과 물이 만나셨군요. 물은 아래로 내려가며 고이는 음의 기운이고 불은 위로 솟구치며 해체하는 양의 기운입니다. 물은 불을 만나야 음과 양이 만나서 신기가 발동하고 생명활동이 일어난답니다. 그 생명활동을 부양하는 그릇은 흙이랍니다. 흙은 물과 불을 잘 흡수하고 섞어서 중국집 주방장처럼 멋진 생명의 요리를 만든답니다. 물은 예비맘님과 신랑이시고 불은 아가입니다. 그리고 물과 불이 만나서 생명활동을 잘 부양하는 그릇은 흙입니다.

겨울 강물이 늦봄의 계곡수와 합류했습니다. 예비맘님은 겨울 강물입니다. 겨울은 새봄을 준비하며 땅속의 지하수가 지표면으로 올라오는 계절이라 제철을 만나서 열심히 강물을 모으고 있습니다. 물을 많이 모아야 더운 계절에 만물을 부양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신랑은 늦봄의 계곡수입니다. 깊은 골짜기로 흐르는 시냇물이라 햇빛을 받지 못해서 초목들이 자라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랑은 따뜻한 태양을 찾고 있군요.

두 분에게는 나무가 참 좋습니다. 나무는 예비맘님의 강물이 많이 모일 수 있도록 강가의 초목들이 뿌리를 깊이 내리고 지하수를 끌어올려주고 신랑의 호숫가에서 초목이 자랄 수 있도록 태양불을 지피는 땔감이기도 합니다. 더구나 나무는 두 분 사이에서 아가의 기운으로 모이는 불을 크게 지펴주어 두 분의 물가에서 아가의 꽃이 활짝 피어나게 해줍니다. 


<태명예제>

(ㄱ,ㅋ,ㄲ) + (ㄱ,ㅋ,ㄲ)

가꿈(삶을 꽃처럼 잘 가꾸라), 바로(모양이 곧은 것), 굳건이, 건강, 가교, 곳간, 고깔, 곰, 콩, 길 ,꿈, 코코, 까꿍...

아니면 목성(木星)의 기운을 심상의 힘으로 모아서 나무, 푸름, 초록, 연두, 아침, 새벽, 느티나무, 늘봄, 생명, 약동, 도약, 새벽, 자애, 은혜. 덩굴이, 들풀(화려하지 않고 수수한 아이), 봄누리(온세상이 봄), 애띠(앳되고 순수한 마음 잃지 마라), 한결(한결같은 지조)....

또 위의 한글자음으로 직접 마음에 드시는 예명을 만드시면 아가의 예명을 부를 때마다 두 분에게 부족한 목성(木星) 새봄의 기운이 생동하고 느껴진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인사동도사拜

 


 

인사동도사님의 태명이야기 : http://uryagi.tistory.com/1

 

인사동도사님 태명짓기 카페 : http://cafe.naver.com/insadongdo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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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몽

2009.11.12 23:43 from 태교/태명
인사동도사 태몽풀이
태몽 (胎夢) 이란?

잉태에 관한 여러 가지 조짐을 알려준다는 꿈

꿈으로 잉태 여부, 태아의 성별, 장래의 운명 등을 풀이하는 것을 태몽점이라 한다.

이 태몽습속은 주로 민간신앙으로 전승되는 치성(致誠)이나 굿 따위 무속적인 것, 주술적인 것 또는 점 등의 형태로 전승되어 왔다.
요즘의 태몽점은 관심이 주로 성별 판단에 있지만 과거엔 장래 운명에 대한 예시로 풀이하는 경향이 많았다.

태몽을 무조건 좋다 나쁘다라고 평가하기에 앞서 어떤 모습, 행위에따라서 어떻게 변하느냐 하는 것을 분석한다.

태몽은 단순하게 태아의 성별만을 암시하는 것이 아니라,태몽에 나타난 동식물이나 상징물과 관계가있는 인물로자라나게 되어, 태어날 아이의 성격, 직업, 일생이투영되고 있다는 점에서 예지적 기능의 대표적인 것으로 태몽을 들 수있다.
신비로운 꿈의세계를 단적으로 나타내는 태몽은 꼭 임신한 여성만이 꿀 수 있는 것이 아니고,태어날 아기에 대해 관심을 지니고 있는주변의 사람들에게 보여지기도 한다.

이러한 태몽에 관한 인식은 절대적이라 할만큼신비로움을 넘어 신앙적으로까지 받아들여지기도 한다.

그러나 아직은 심리학적,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이 아님을 밝혀둡니다.


태몽 사례


고구마를 먹으면
▶ 건강하고 집안에 기둥이 될 아들이 태어난다.


고구마를 안고 있으면
▶ 예능 계통이나 학구적인 면에서 큰 인물이 될 수 있다.


고구마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으면
▶ 많은 사람을 거느리거나 또는 대가족 속에서 집안을 다스리게 된다.


고구마 밭을 가는 꿈은
▶ 훌륭한 작품이나 공예에 뛰어난 인물을 잉태한다.


가구를 옮기거나 돌려 놓으면
▶ 임신중에 유산될 우려가 있으니 몸조심해야 한다.


노란 국화를 한묶음 꺾어 드는 태몽은
▶ 아들 딸 상관없이 명예로운 자녀를 얻는다.


벚꽃이 만발한 화창함을 보면
▶ 부모에게 효도하는 미녀를 잉태한다.


꿈에 까치가 울면
▶ 숫까치는 남자, 암까치는 여자 아이를 상징한다.


많은 새가 날아가거나 앉아 있으면
▶ 어느 집단을 의미하며 많은 인원을 거느리게 된다.


큰 장독이 여러개 뒤집혀 있는 것을 보면
▶ 하고자 하는 일에 변동이 생기면서 임신중에 유산될 우려가 있다.


살고 있는 집에 우물물이 넘쳐흐르면
▶ 돈도 벌고 아들을 잉태하게 된다.


할아버지가 반지를 손에 끼어 주었는데 손에서 광채가 나면
▶ 아들을 낳아 큰 인물이 됨을 예언하는 것이다.


왕궁에서 스포자락을 잡고 매달리는 꿈은
▶ 정사에 이름을 날릴 남아를 낳게 된다.


은수저를 받게 되면
▶ 미남인 아들을 잉태한다.


오색 찬란한 빛을 발하는 사슴을 보는 것은
▶ 예능에 뛰어난 재능을 보이며 명예를 높이 얻게 된다.


금붕어가 서로 엉켜 있는 꿈은
▶ 사회에 많은 공을 쌓고 큰 기업자가 된다.


많은 구렁이가 즐비하게 늘어져 있는 것은
▶ 정치인이나 큰 기업인이 되는 자손을 잉태한다.


빨간 실뱀이 치마폭으로 들어오는 것은
▶ 예쁘고 탐스러운 여아를 낳는다.


우글거리는 뱀을 보며 미소를 짓는 것은
▶ 교육자로서 많은 사람을 선도하고 계몽하는 직업을 갖게 되는 태아를 낳게 된다.


임산부가 구렁이한테 물리는 것은
▶ 나라에 큰 공헌을 하게 될 태아를 잉태하게 된다.


오이를 먹으는 것은
▶ 미인을 얻게 된다.


자기 몸에서 빛을 발하는 것은
▶ 직위나 권세를 누리게 될 남아를 잉태하게 된다.


푸른 빛을 내는 열매는
▶ 남자를 상징하며 붉은 빛은 여자를 상징한다.


활짝 핀 꽃이 타인으로 인하여 꺾여지면
▶ 유산되거나 생후 얼마 안 있어 사망하게 된다.


밑에서 딴 열매는
▶ 서민 생활을 하든가 밑바닥 생활을 하게 될 자식을 잉태하게 된다.


과일이나 식품을 치마폭으로 감싸쥐면
▶ 귀한 직업을 갖게 되며 살아가는데 순탄한 행로를 걷게 된다.


상한 음식을 얻거나 먹으면
▶ 임신중에 유산이 되거나 약한 자식을 낳게 된다.


나무 밑에 큰 동물이 앉아 있으면
▶ 지체가 높으신 분 밑에서 일을 배우게 되거나 사업가로서 성공할 자식을 얻게 된다.


곤충의 표본을 보면
▶ 출세를 하거나 일찍 염세주의자가 되기 쉽다.


용이 죽어 있는 태몽은
▶ 타인에 의해 유산이 될 우려가 있다.


화려한 공작새가 날개를 펴면
▶ 인기인으로서 상당한 부를 얻게 된다.


제비가 가슴으로 날아드는 꿈은
▶ 총명하고 재주가 많아 권세를 누리게 되는 태아를 잉태한다.


더러운 곳에서 용의 정체를 보게 되면
▶ 장차 선두에 서는 지도자적인 인물을 낳는다.


작은 실뱀이 우글거리면
▶ 생각지 않은 돈이 생기며 장차 교수나 군인으로서 많은 사람을 수하에 둘 인재를 얻게된다.


큰 산짐승이 집으로 들어오면
▶ 명성을 남기며 상당한 부를 누리게 된다.


돼지 새끼가 우글거리면
▶ 교육자나 사업가로서 명성을 떨친다.


산돼지가 부엌으로 떼를 지어 들어오면
▶ 높은 관직에 오르거나 학문에 종사한다.


돼지 우리에 돼지가 가득 차 있는 것을 보면
▶ 작가나 교육자로서 종신하게 된다.


조상과 소가 함께 꿈에 보이면
▶ 사업가로서 주위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아 성공하게 된다.


땅에 떨어진 굼붕어를 어항에 집어 넣으면
▶ 예술성이 뛰어난 자식을 잉태한다.


조개는
▶ 여아를 뜻하는 것이나 많은 숫자는 출세할 수 있는 능력을 뜻한다.


해나 달을 짊어지는 꿈은
▶ 장차 영부인이 될 여아를 잉태하게 된다.


서쪽으로 해가 기우는 것을 보고 안타까워하는 꿈은
▶ 여아를 얻게 된다.


침실에 빛이 스며들어오면
▶ 귀여운 옥동자를 분만하게 된다.


꿈에 번갯불을 보면
▶ 자손이 귀한 집에 자식을 얻게 된다.


우박이 지붕을 덮으면
▶ 아들을 낳는다.


조약돌을 손에 쥐고 만지는 꿈은
▶ 여러 형제를 낳게 된다.


절에 들어가 살고 있는 본인이 임신을 하면
▶ 고귀한 자식을 얻어 덕을 보게 된다.


새집에 문패를 달면
▶ 훌륭한 자녀를 둔다.


새로이 직장에서 승진을 하거나 인정을 받으면
▶ 명예로서 집안을 빛낼 자식을 잉태한다.


법회에 들어가 경을 읽는 꿈은
▶ 나라에 크게 공헌할 귀한 아들을 얻게 된다.


임신 중에 외간남자와 간통을 하는 꿈은
▶ 후에 자식이 부모를 배척하게 된다.


열심히 글을 읽고 공부하는 꿈은
▶ 장차 태어날 태아가 학자나 연구분야에 종사케 된다.


죽은 잉어를 보면
▶ 유산될 우려가 있다.


임신 중에 무덤 위에 꽃이 피는 꿈을 꾸면
▶ 태몽으로서 독불장군으로 자수성가하여 크게 명성을 날릴 태아의 잉태가 있게 된다.


집에 호랑이가 들어와 있든가 호랑이가 들어오는 것을 보면
▶ 많은 사람들을 즐겁게 하는 인기인이나 혹은 위엄 있는 정치가 및 사업가가 될 아들을 갖는다.


알밤을 따거나 보면
▶ 딸을 낳는다.


호랑이가 안개에 싸여 눈을 번뜩이면
▶ 인기인이 되거나 사업가가 될 아들을 낳는다.


꼭지 달린 사과나 배를 따면
▶ 아들이다.


우물이나 함지박의 물에 나뭇가지가 꼿꼿이 서서 돌아 다니는 꿈은
▶ 반드시 아들을 갖게 된다.


속이 빈 짚이나 나무가 물에 떠다니면
▶ 딸을 뜻한다.


큰 뱀을 보면
▶ 효성이 지극한 딸을 얻는다.


용이 손가락을 무는 꿈을 꾸면
▶ 아들을 갖기는 하지만 말썽이 많다.


앵두나무 꽃을 벽장 속에 보관하는 꿈은
▶ 직계 자손에게 아들이 생긴다.


금비녀를 보면
▶ 나라의 녹을 먹거나 집안을 일으킬 귀자를 얻는다.


대추를 따서 먹으면
▶ 건장하고 총명한 자손을 얻는다.


거울을 얻으면
▶ 자신을 평생 봉양할 자식을 낳는다.


집안에 과목을 심거나 과목에 열매가 달리는 꿈은
▶ 집안에 복을 끌어들이는 아들을 낳게 된다.


고목에 꽃이 피는 태몽은
▶ 많은 사람을 계몽하는 선구자가 될 아들을 갖는다.


물건을 안고 산에 오르면
▶ 고생 끝에 아들을 갖게 되나 초년 고생이 심하다.


해가 강에서 떠오르는 것을 계속 지켜보면
▶ 아들을 얻으나 이내 헤어지게 된다.


금빛 태양이 자신을 향해 이글거릴 때는
▶ 말썽꾼 자식을 낳지만 훗날 크게 부모의 이름을 날리게 한다.


별이 품안에 떨어지면
▶ 선구자적인 인물을 낳거나 성직자가 될 인재를 낳는다.


물속에서 잉어나 뱀이 안개를 헤치고 나타나면
▶ 학자나 무관으로서 크게 이름을 날릴 아들을 얻는다.


아내가 남편의 옷을 입으면
▶ 아들의 출산이 있다.


고추를 보면
▶ 아들을 낳지만 고추를 푸대에 담아두면 그 아들이 몸에 상처를 입게 된다.


꽃을 보고 꺾어들면
▶ 장차 사회적인 명성을 크게 얻을 자식을 얻는다.


자손이 귀한 집에서 난초나 죽순을 꿈에서 보면
▶ 어렵게 자손을 얻는다.


거북을 타거나 만지면
▶ 장차 일개 그룹의 총수로서 군림할 아들을 얻는다.


상어를 그물로 낚아 배에 실으면
▶ 관직에 나가 세도를 누릴 자식을 얻는다.


봉황새 한쌍을 보면
▶ 두뇌가 뛰어난 자식을 낳거나 그 활동이 광범위하여 모르는 사람이 없다.


동자가 학을 타고 내려오는 꿈은
▶ 유명한 학자나 그룹의 총수격인 인물을 낳는다.


날아가는 비둘기를 보면
▶ 박애주의적인 여아를 낳는다.


꾀꼬리가 방으로 날아들면
▶ 무관으로서 대성할 아들을 낳거나 인기인을 낳게 된다.


새떼가 날아와 가장 큰 새가 방안으로 날아들면
▶ 적극적이고 활달한 지도자적인 인물을 낳는다.


뱀이 덤벼들어 물려고 하기에 밟아 죽이는 꿈은
▶ 잉태된 자식이 유산되고 만다.


우물가에서 뱀과 지네가 어우려져 노는 꿈은
▶ 장차 태아가 사회 사업가나 정치가로서 놀라운 재능을 펼치게 된다.


청색 구렁이가 산 꼭대기에서 아래로 몸을 늘어뜨리고 있는 꿈을 꾸면
▶ 지도자적인 인물을 잉태하게 된다.


구렁이가 쥐구멍으로 들어가면
▶ 태아가 유산되거나 또는 유아시에 사망을 한다.


호랑이 꿈을 꾸고 여아를 낳으면
▶ 여성 사업가로서 크게 명성을 얻거나 큰 인물을 배우자로 맞게 된다.


누런 암소가 얼룩 무늬 송아지를 낳는 꿈을 꾸면
▶ 그 자식이 장차 말썽꾼이 된다.


달리는 말을 보면
▶ 성격이 호쾌한 정치가나 일개 그룹의 총수가 되는 자식을 얻는다.


학이 품안으로 날아드는 꿈은
▶ 여아를 잉태하며 학자나 성직자가 될 우려가 많다.


참새 한 마리가 방안으로 날아들면
▶ 평범한 여아를 낳는다.


방안이나 마루에서 물고기가 노는 것을 보면
▶ 작가나 지도자적인 인물을 잉태한다.


월척 붕어를 두 팔로 안고 있으면
▶ 작가가 되거나 명예와 재물을 겸비하는 아들을 낳게 된다.


오색 찬란한 물고기를 앞치마로 받쳐 들면
▶ 유명한 작가나 예술가를 낳을 징조이다.


큰 잉어가 연못에서 노닐다 갑자기 사라지는 꿈은
▶ 태아가 유산될 우려가 있다.


게를 잡는 태몽은
▶ 장차 태아가 교수 및 연구직에 종사할 수 있다.


빨간색 나비가 산 계곡을 날아다니는 꿈은
▶ 장차 태아가 고위관리로서 권세를 누리게 된다.


별이 떨어진 자리에 나비가 날아드는 꿈은
▶ 매스컴을 타는 유명인이 될 태아를 잉태하며 여자 관계가 복잡하게 된다.


나는 곤충을 본 태몽은
▶ 연예인으로서 출세하게 된다.


아카시아꽃이 만발한 오솔길을 걸어가면
▶ 태아가 장차 명예로서 가문을 빛내게 된다.


과일을 따서 광에 쌓거나 상자에 넣는 태몽은
▶ 장차 큰 규모의 사업체를 경영하며 부하로부터 존경을 받는 태아를 잉태하게 된다.


과일을 따는 꿈은
▶ 아들을 잉태하게 되지만 과일을 먹는 태몽은 태아가 유산될 우려가 있다.


앙상한 나무를 흔들어 과일을 따는 꿈은
▶ 출산시 산모의 걱정이 우려된다.


밤알이 광에 가득차게 되면
▶ 여아가 태어날 수 있으나 재물로써 집안을 빛내게 될 것이다.


강변에 빛나는 수석을 주우면
▶ 태아가 관리나 학자로서 대성한다.


금반지를 얻는 꿈은
▶ 대체로 여아를 출산케 되며 원만한 성품으로서 사회적인 지위가 돋보인다.


많은 반지를 얻게 되는 태몽은
▶ 태아의 재능이 많고 여러 분야에서 독보적인 활동을 하게 된다.


우물에서 용과 구렁이가 어우러져 하늘로 오르면
▶ 아들을 잉태하며 장차 정치권이나 정부기관에서 막강한 힘을 행사하게 된다.


샘물을 마시는 태몽은
▶ 상당히 감정이 섬세한 태아를 잉태하게 되며 장차 작가나 예술가로서 대성할 수 있다.


파도가 세차게 몰아치는 꿈은
▶ 혁신가적인 과감한 태아를 잉태하게 된다.


무지개를 향해 달려가는 태몽은
▶ 장차 태아가 인기인이나 유명인으로서 매스컴을 타게 된다.


창문을 통해서 안을 들여다 보는 꿈은
▶ 출산시 산모의 건강이 우려된다.


갓난 아이가 책을 가지고 놀면서 말을 하는 꿈은
▶ 교수나 연구직에 종사하면서 세상에 이름을 알리게 된다.


떡시루에 담긴 떡을 모두 먹어치우면
▶ 장차 태어날 태아가 정신적인 지도자로서 크게 명성을 떨치게 된다.


떨어지는 포도송이를 먹지 않고 손으로 받아들고 바라만 보는 태몽은
▶ 장차 교육자나 정신적인 지도자로서 대성하게 될 자식을 낳는다.


구렁이가 용마루를 통해 지붕으로 올라가는 태몽은
▶ 외국을 왕래하는 일을 하게 될 자손을 얻는다.


선녀가 아기를 안아다 주면
▶ 정부기관에서 중책을 맡게 될 태아를 잉태하게 된다.


산신령이 동자를 데리고 온 태몽은
▶ 장차 학자로서 대성할 태아를 갖게 된다.


꿈속에서 금으로 된 불상을 얻게 되면
▶ 위대한 정신적 지도자로서 진리를 탐구하고 전파할 인재를 낳게 된다.


스님이 문전에서 염불하는 것을 보고 시주를 하려고 뛰어 다니는 꿈은
▶ 장차 문관으로서 대성할 아들을 얻게 된다.


먹은 음식을 토해내는 태몽은
▶ 태아가 유산될 우려가 있으며 일시적인 성패로 인하여 명리를 모두 상실케 되는 태아를 갖게 된다.


잔디밭에서 풀을 뜯고 있는 말을 보는 태몽은
▶ 장차 교육자로서 사회에 공헌할 자식을 얻게 된다.


태양을 손으로 따거나 만지면
▶ 권세를 누릴 아들을 낳거나 거부를 낳게 된다



인사동도사게서 우리아기잘키우기를 위하여 사례를 정리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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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명짓기

2009.11.10 14:09 from 태교/태명
인사동도사 태명

 

태명이 왜 필요하냐구요?


태교(胎敎)의 시작 - 태명(胎名) !!



우리 옛 선인들은 서양과 달리 아가가 잉태되고 엄마의 뱃속에서 자라는 시기도 나이에 넣었습니다. (입태 入胎)
그래서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1살을 먹고 세상에 나온답니다.
그만큼 태아의 시기도 중요하다고 생각한거죠.


서양과학에서는 최근 들어서야 이를 중시하게 되었습니다.

임신 7개월이 되면 아가의 청각이 완전히 발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태교가 놀라운 교육 효과를 준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아직 통계가 잡히지 않고 있을 뿐 이같은 현상은 우리 주변에서도 비일비재하고 일어납니다.
임신한 체육교사의 자녀가 태어나서 불과 1년만에 체조를 하고 음악교사의 자녀는 노래를 부릅니다.

또 임신기에 스트레스를 받은 산모의 자녀는 겁이 많고 신경이 예민해지는 경향도 있습니다.

대개 산모는 태아와 함께 호르몬을 도구로 해서 대화를 한다고 합니다.

산모가 기쁘면 세로토닌과 도파민등의 호르몬을 분비하여 태아를 즐겁게 해주고, 산모가 슬프면 아드레나린을 분비하여 태아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죠.

바로 그 호르몬을 통해서 산모와 태아는 함께 슬퍼하고 함께 기뻐한다는 겁니다. 심지어 어떤 대뇌생리학자들은 태아 시절에 인간의 뇌세포가 모두 만들어진다고 주장합니다.

그래서 그 뇌세포간의 뇌망을 연결하는 자극을 주기 위해서 태아에게 정기적으로 전기충격파를 가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태아교육효과는 호르몬 분비를 정확하게 공급해줌으로서 나타납니다.
그렇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태아를 사람으로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고 사람대접을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태명을 짓는 것이죠. 태명을 지음으로서 태아도 구체적인 인간으로 인식하게 되고 교육효과를 뚜렷하게 볼 수 있습니다.

세상에 태어난 아가에게 이름을 짓는 것은 그 이름을 부름으로 해서 그 아가의 전 존재를 받아들이고 인정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태명을 지어 부름으로서 태아의 전 존재를 받아들이고 인정해주게 됩니다.



어쩌면 인생 80년에 비해서 임신 10개월이 별로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두뇌발달과 교육적측면에서 볼 때 임신 10개월과 그 이후 태어나서 20개월이 나머지 인생보다 더욱 중요합니다.


이를 두고 옛 선인들은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했습니다.



30개월의 투자가 30년을 좌우한다면 태교를 하지 않을 부모가 어디 있겠습니까?
그럼에도 그 투자에 소홀한 이유는 부모들 자신이 마음의 여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태아의 이름을 짓고 태교를 한다는 것은 부모가 마음을 되찾은 것과 같습니다.


문제는 어떤 이름을 짓고 어떤 내용으로 태교를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태교에 관한 과학적 사례들은 많이 있으므로 생략하기로 하고 태명을 짓는 원리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쁘거나 슬플 때 분비되는 호르몬은 자연의 기운과 깊이 관련되어 있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듯이 우리의 감정도 사이클이 있습니다.

그런데 몸에서 오운육기(五運六氣)가 제대로 돌지 않으면 병이 나고 병이 생기면 생체리듬이 깨지고 감정의 사이클이 불규칙적으로 나타납니다.
최근에 가장 대중화된 방식으로는 바이오 리듬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생체리듬, 권력리듬, 감성리듬은 결국 동양의 기철학에서 말하는 정(精) 신(神) 기(氣)와 합치합니다. 그리고 그 리듬이 함께 만나는 지점이 환갑입니다. 이 역시 동양의 기철학과 일치합니다.

호르몬작용도 이에 비례한다고 할 수 있죠.

그래서 아가 태명을 지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님의 생년, 생월, 생일, 생시를 통해 나타는 정신기와 바이오리듬이 합치되는 지점을 찾는 일입니다.

그 지점이야말로 부모에게 가장 쾌적한 기운을 주는 지점이고 아가와 깊이 대화할 수 있는 베타 엔돌핀이 형성되는 지점이기 때문입니다.

그 지점에서 마음으로 느끼고 입으로 발산되는 기운을 극대화할 수 있는 태명이 가장 좋은 태아의 이름입니다.

그 기운은 부모님의 생년월일시를 통해서 쉽게 뽑아낼 수 있습니다.

저는 그 정보를 산모들에게 제공해줍니다.

인사동도사拜


-.-
인사동도사님의 글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인사동도사님의 태명짓기 카페 입니다. http://cafe.naver.com/insadongdo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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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오픈컴즈 2009.11.10 14:55 신고

    온 세상이 하얗군요 ^^ 깔끔하네요...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 addr | edit/del 장난감 2009.11.11 04:12 신고

      감사합니다!
      님의 초대장 받고 바로 개설했습니다.
      어떻게 꾸밀지 몰라서....그리고 앞으로 꾸밀 그림을 생각 하느라 비워두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