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넷을 다 서울대에 입학시킨 어느 엄마에게
교육비법을 물어보았습니다.

비법요? 글쎄요? 그 엄마는 청소년기까지 아들에게 존대말을 썼다고 합니다. 

 

무심코 다른 아이와 비교하는 말 한마디가 아이 가슴에 대못이 되어 '꽝' !!
습관처럼 내 뱉는 말 한마디가 평생의 상처로 남습니다.  

 


  
1. 엄친아~~~ 엄마친구 아들 ~~~반만이라도 닮아봐라 
 
2. 그만 놀고 공부 좀 해라 
 
3. 누구는 또 100점 맞았다러라 
 
4. 바보, 멍청이 같으니라구 
 
5. 넌 도대체 누굴 닮아서 그러니? 
 
6. 도대체 할 줄 아는 게 뭐니? 
 
7. 엄마 말 좀 들어ㅅ
  
8. 그만 좀 먹어! 
 
9. 이렇게 쉬운 것도 틀리니? 
 

10. 우리 때는 안 그랬는데 요즘 애들은 왜 그러니??
 
 

 

이런 말을 듣는 아이는 무슨 생각을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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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ㅡ.ㅡ;))
 

- 우리아기잘키우기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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