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태교(腦胎敎)는 "우리아기천재만들기" 입니다.

두뇌세포수만 따지면 모든 태아는 천재 였습니다.

그런데 왜??
유아기 아동시기 청소년기를 거치면서..... 차이가 나기 시작하는 걸까요?

두뇌완성은 태아기에 시작하여 유아기때 완성됩니다!.
두뇌를 컴퓨터에 비유하자면 태아기때는 CPU가 유아기때는 RAM(메모리)이 결정된다고 합니다.
  
즉 태교와 뇌의 상관관계, 임신초기와 후기의 태교법, 아기와 엄마를 배려하여 "천재는 태아기에서 유아기(2~3세)사이의 오감자극과 경험에 의해 만들어진다"


신생아가 태어날 때 이미 약 1천억 개의 신경세포(뉴런)와 이들 신경세포의 결합으로 형성되는 50조 개의 시냅스(신경세포의 연결망)를 갖고 태어납니다.
또한 한번 만들어진 뇌세포는 다시는 만들어지지 않습니다.[1개월육아 참고]

이 뇌세포는  자유로이 움직이는 상태를 유지하는데 더 많은 신경세포의 연결, 시냅스를 만드는 것은 태아 속 아기의 경험이다.
태아가 오감을 통해 만들어 낸 시냅스의 생성과 발달이 곧 뇌발달인 셈이다.


자극을 많이 주고 경험을 많이 주면 치밀한 시냅스형성으로 아기의 뇌를 보다 빠른 신경망으로 진화시킨다는 것이다.

많은 수의 신경세포와 빠른 신경망을 가진 뇌를 만드는 것이 뇌태교 입니다.


또한 태아에 대한 그동안의 연구결과를 종합하면 태아도 오감을 느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임신 24∼26주 이후 태아는 시각, 청각, 미각, 후각을 직접 느끼고 촉각은 간접적으로 느끼며, 산모가 태아의 시감각을 증가시키면 집중력을 길러줄 수 있고, 아기의 감각을 증가시키면 운동능력을 키워줄 수 있으며 산모가 리드미컬하게 움직이면 아기의 기억력을 높일 수 있다.
동시에 두 가지 이상을 시행하면 호기심과 창의력을 높일 수 있으며, "엄마건강이 아기의 평생을 좌우한다" 는 말도 이와 상응한다.



오감을 자극하는 태교법에는 태내학습, 태담, 음악태교, 동화태교, 한자태교, 아빠태교, 임산부요가 등이 있습니다.


배를 쓰다듬는 습관은 매우 중요합니다.
아이가 배 속에 있을 때부터 아기에게 스킨십을 해주면 피부에 좋은 자극이 됩니다..
자극은 바로 관심이고 사랑으로, 두뇌발달의 묘약이 바로 엄마와 아빠의 목소리로 교감하는 것 입니다.

"태아의 뇌를 자극시켜 천재를 만들자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가능성을 높여 천재로 가는 길을 열어주자는 것"이 두뇌태교의 목적 입니다.



뇌태교에서는 아빠의 역할이 무척 중요하답니다.

심장이 두개인 엄마만이 아니라 엄마의 자극과 아빠의 자극이 서로 보완적 교감을 이루기때문에 아빠도 적극적으로 태교에 동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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