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교(胎敎)의 시작 - 태명(胎名) !!

 

태명은 태아를 이 세상의 일원으로서 사랑스럽게 불러주어


엄마, 아빠가 있는 자궁밖의 세상으로 건강하게 나오라는 부름입니다.

 

 


인사동도사님께서는 태명을 이렇게 지어 드립니다.

예비맘님 감사합니다.

나무가 싱싱해야 아가의 꽃이 활짝 피어납니다

물과 물이 만나셨군요. 물은 아래로 내려가며 고이는 음의 기운이고 불은 위로 솟구치며 해체하는 양의 기운입니다. 물은 불을 만나야 음과 양이 만나서 신기가 발동하고 생명활동이 일어난답니다. 그 생명활동을 부양하는 그릇은 흙이랍니다. 흙은 물과 불을 잘 흡수하고 섞어서 중국집 주방장처럼 멋진 생명의 요리를 만든답니다. 물은 예비맘님과 신랑이시고 불은 아가입니다. 그리고 물과 불이 만나서 생명활동을 잘 부양하는 그릇은 흙입니다.

겨울 강물이 늦봄의 계곡수와 합류했습니다. 예비맘님은 겨울 강물입니다. 겨울은 새봄을 준비하며 땅속의 지하수가 지표면으로 올라오는 계절이라 제철을 만나서 열심히 강물을 모으고 있습니다. 물을 많이 모아야 더운 계절에 만물을 부양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신랑은 늦봄의 계곡수입니다. 깊은 골짜기로 흐르는 시냇물이라 햇빛을 받지 못해서 초목들이 자라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랑은 따뜻한 태양을 찾고 있군요.

두 분에게는 나무가 참 좋습니다. 나무는 예비맘님의 강물이 많이 모일 수 있도록 강가의 초목들이 뿌리를 깊이 내리고 지하수를 끌어올려주고 신랑의 호숫가에서 초목이 자랄 수 있도록 태양불을 지피는 땔감이기도 합니다. 더구나 나무는 두 분 사이에서 아가의 기운으로 모이는 불을 크게 지펴주어 두 분의 물가에서 아가의 꽃이 활짝 피어나게 해줍니다. 


<태명예제>

(ㄱ,ㅋ,ㄲ) + (ㄱ,ㅋ,ㄲ)

가꿈(삶을 꽃처럼 잘 가꾸라), 바로(모양이 곧은 것), 굳건이, 건강, 가교, 곳간, 고깔, 곰, 콩, 길 ,꿈, 코코, 까꿍...

아니면 목성(木星)의 기운을 심상의 힘으로 모아서 나무, 푸름, 초록, 연두, 아침, 새벽, 느티나무, 늘봄, 생명, 약동, 도약, 새벽, 자애, 은혜. 덩굴이, 들풀(화려하지 않고 수수한 아이), 봄누리(온세상이 봄), 애띠(앳되고 순수한 마음 잃지 마라), 한결(한결같은 지조)....

또 위의 한글자음으로 직접 마음에 드시는 예명을 만드시면 아가의 예명을 부를 때마다 두 분에게 부족한 목성(木星) 새봄의 기운이 생동하고 느껴진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인사동도사拜

 


 

인사동도사님의 태명이야기 : http://uryagi.tistory.com/1

 

인사동도사님 태명짓기 카페 : http://cafe.naver.com/insadongdo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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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와 갑부

2010.01.07 16:46 from 태교/태교칼럼

애키우기 힘들어 출산율이 세계 꼴찌입니다.

이중국적 붐이라고도 합니다.
다 들 이 나라를 떠나고 싶어하기도 한답니다.
모 그룹의 며느리도 원정출산을 하러 미국으로 갔다고 합니다.
태어날 아기에게 미국국적을 선물(?)해 줄라고.....

이 땅이 그렇게 살기 힘든 곳 인가요??

 

 

대학까지 공부시키는데 2억원이 든다고 합니다.

교육시키기가 너무 힘들어 애를 갖기가 무섭다고 합니다.

무슨 교육을 얼마나 시키는지는 몰라도....

태교에는 많이 무관심 한듯합니다.

입시과목 중의 하나인 영어나 수학만치도 하질 않으니.....

 

분명한 것은 나중에 열심히 열공시키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아기의 뇌발달은 태아->유아기에 이미 완성돼 있다는 것을

이 때가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입니다.

 

 

물질적으로 풍족하다는 것이 일단 편할 것이라는 생각은 듭니다.
그치만 그것이 전부는 절대 아닐 것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어부가 갑부가 되면 다시 어부가 될 수 있다는 이 이야기....

 

 

 

<어부와 갑부>


한 미국인 사업가가 멕시코의 해안 마을에 있는 부두에 앉아 있는데
마침 어부가 작은 보트를 정박했다.
배 안에는 커다란 물고기가 네댓 마리 있었다.
미국인은 어부가 잡은 고기가 아주 좋아보인다고 칭찬하면서 그것들을 잡는 데 얼마나 걸렸나고 물었다.

 

'잠깐이지요.' 라고 멕시코인이 대답했다.

 

그러자 미국인은 오랫동안 바다에 있으면서 고기를 왜 좀더 많이 잡지 않았는지 물었다.

멕시코인은 자기 식구들이 당장 살아가는 데는 이것으로도 충분하다고 말했다.

 

그러자 미국인이 멕시코 어부에게 다시 물었다.
'그러면 남은 시간에는 뭘 하시나요?'

 

"늦게까지 자고, 고기를 좀 잡고, 우리 애들과 놀아주고, 아내 마리아와 늦잠을 즐기고,
저녁마다 시내를 어슬렁거리면서 친구들과 어울려 포도주를 목을 축이며 기타를 칩니다.
저는 바쁘고 꽉 찬 삶을 삽니다. 선생님" 라고 어부가 대답했다.

 

미국인은 비웃으며 말했다.
'나는 하버드 대학 출신인데, 당신을 도울 수 있을 겁니다.
당신이 고기 잡는 시간을 늘리면 거기서 나오는 수익으로 더 큰 보트를 살 수 있어요.
큰 보트로 얻게 되는 수익으로 보트를 여러 척 살 수 있을 테고,
결국에는 고기잡이 선단을 갖게 되겠지요.
당신이 잡은 고기를 중간상인에게 넘기지 않고 생산자에게 직접 팔 수 있게 되고
나중에는 통조림 공장을 하나 시작할 수 있습니다.
상품, 공정, 판매를 당신이 통제하게 되겠지요.
그렇게 되면 그 다음에는 작은 어촌마을을 벗어나서 맥시코 시티로 옮겨야 할 겁니다.
그 다음에는 로스엔젤레스로, 그 다음에 계속 확장되는 기업을 운영하려면
결국에는 뉴욕으로 옮기게 되겠죠.'

 

 

멕시코 어부가 물었다. '하지만 선생님, 그러려면 몇 년이 걸립니까?'


'15년에서 20년 정도가 아닐까요?' 미국인이 대답했다.


'그러나 그 다음에는요, 선생님?'


미국인은 웃으면서 그 부분이 가장 괜찮은 점이라며,
'적절한 시기에 자기 주식을 일반에 팔아넘기고 당신은 큰 부자가 됩니다.

100만 달러는 충분히 벌 수 있을 겁니다'라고 말했다.

 


'100만 달러요? 그 다음에는요? 선생님?'


 

미국인은 말했다.

'그 다음에 당신은 은퇴하게 되겠지요.
작은 해안가 어촌 마을로 가서, 늦게까지 자고, 낚시 좀 하고,
아이들과 놀아주고, 아내와 낮잠을 즐기고 저녁이면 시내를 어슬렁 거리며
친구들과 어울려 포도주를 마시면서 기타를 칠 수 있겠지요.'

 

...........................뭥미???

 ■

 

 

 

아기에게 사랑과 행복하게 사는 것만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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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

2009.12.20 19:50 from 태교/태교칼럼
천재교육의 허실?
 
요즘들어서 자녀들에게 영재 교육, 천재 교육을 시켜야 한다는 부모님들의 소망이 부쩍 늘고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태아에게 영어 교육을 시킨다고 뇌 자체가 채 형성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어떻게 영재 교육이 되겠느냐고 코웃음을 치기도 하고, 또 어떤 분들은 태아 교육이야말 영재 교육의 산실이 될 것이라고 과찬하기도 합니다.

세간에 재미있는 말이 있습니다.
19세기말 개화운동가로 알려진 김옥균 선생이 저승에 갔는데
어느 날 옥황상제가 그를 불러 바둑 한 수를 청했답니다.
그러자 김옥균 선생은 내기 바둑을 두자고 제안했는데, 내기의 내용인 즉,
만약 김옥균 선생이 이기면 한국에 천재 5명을 태어나게 해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천재 5명만 한국에 태어나면 자신이 이루지 못한 꿈이 실현되리라 믿었던 것입니다.

옥황상제는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그 5명이 도대체 누구냐고 묻자
김옥균 선생은 뉴턴, 아인슈타인, 에디슨, 퀴리 부인, 갈릴레오를 대었습니다.
그러자 옥황상제는 껄껄 웃으며 말했답니다.

<허허, 이 사람아! 한 시대에 한 사람도 태어나기도 힘든 게 천재인데,
한꺼번에 다섯이나 달라니 말이 되느냐?
참으로 괘씸하구나!>
 

누구나 천재를 바랍니다.
하지만 천재는 누구의 강요나 욕심으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아이는 자신만의 고유한 자아실현욕구가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태아교육이란 태아와 산모 사이에서 일어나는 순수하고 진실한 대화를 핵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점에서 태아교육을 잘해서 장차 태어날 아기의 자아성장 발달을 돕고 아기가 세상에 태어나 자신만의 고유한 자아가 꽃이 필 수 있도록 돕는다면... 그것이 천재교육이고,
그런  천재교육이라면 자연스럽게 결실을 맺지 않을까요?
 


- 우리아기잘키우기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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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의 꿈

 

 

나비의 애벌레가 나뭇가지 위에서 엄마를 찾고 있었어요.

 

그때 나뭇가지 위로 꿀벌이 나타났어요.

 

그러자 애벌레는 꿀벌에게 물었어요.

 

<우리 엄마 못 봤어요?>

 

꿀벌은 나비의 애벌레를 자세히 살피더니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말했어요.

 

<넌 지렁이 비슷하게 생겼구나.>

 

애벌레도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중얼거렸어요.

 

<지렁이가 우리 엄마인가?>

 

나비 애벌레는 나뭇가지를 내려와서 엄마를 찾았어요.
마침 지렁이 한 마리가 애벌레의 곁을 기어가고 있었어요.
지렁이도 나비 애벌레를 유심히 살피면서 애벌레 주위로 한 바퀴 돌았어요.
애벌레는 자신과 비슷하게 생긴 지렁이를 보고 환하게 웃으며 지렁이에게 다가갔어요.

 

<우리 엄마에요?>

 

지렁이는 놀라서 한 걸음 물러섰어요.

 

<넌, 굼벵이구나!>

 

나비 애벌레는 실망한 표정을 지으며 중얼거렸어요.

 

<굼벵이가 우리 엄마인가?>

 

나비 애벌레는 자신과 비슷하게 생긴 지렁이를 보고 한층 자신감을 갖게 되었어요.
마침 무엇인가를 열심히 찾고 있는 굼벵이를 만났어요.
나비 애벌레는 아주 반가운 표정으로 굼벵이에게 가까이 갔어요.

 

<우리 엄마 맞죠?>

 

굼벵이도 놀라서 외쳤어요.

 

<우리 엄마 아녀요? 왜 나보고 엄마라고 해요?>

 

참으로 딱한 일이 벌어지고 말았어요.
굼벵이나 나비 애벌레나 모두 엄마의 모습을 기억하지 못하고 있었기 서로 어찌해야 할지 발만 동동 구르고 있었어요.
나비 애벌레는 엄마를 찾다가 그만 지쳐버리고 깊은 잠에 떨어지고 말았어요.

 

 

나비 애벌레는 꿈속에서 엄마의 모습을 보았어요.
꿈속의 엄마는 베틀에 앉아서 물레를 돌려가며 실을 자아서 나비 애벌레의 예쁜 옷을 만들고 계셨어요.
봄이 오자 나비 애벌레는 엄마가 물레에서 실을 자아 만들어준 번데기를 벗고 나와서 예쁜 옷을 입게 되었어요.

 

 

나비 애벌레는 이제 나비가 된 거예요.


나비는 세상을 날아다니며 열심히 엄마가 만들어준 옷을 자랑하고 다녔어요.

나비는 더 이상 엄마를 찾지 않았어요.

멋진 날개가 달린 옷을 펼칠 때마다 바람속에서 엄마의 목소리가 들렸기 때문이에요.

 

<아가야, 엄마가 만들어준 옷 멋있니?>

 

그때마다 나비는 더욱 열심히 날개짓을 했어요.

 

<엄마, 세상 사람들이 모두 내 옷을 보고 감탄을 해요.>

 

어느덧 나비는 알을 낳게 되었어요.
나비는 알을 향해서 속삭였어요.

 

<아가야! 내가 네 엄마야! 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비가 될거야.

언젠가는 너도 꿈속에서 베틀에 앉아서 물레를 돌리며 네 이불과 옷을 만들고 있는 엄마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거야.>

 

알에서 나온 나비 애벌레는 더 이상 엄마를 찾지 않게 되었어요.


 

 

엄마의 모성은 화사하고 예쁜 외출복과 같습니다. 

 

 

태아를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비로 만들어 주세요!!!

 

애벌레야 자연의 섭리로 나비가 되지만, 태아는 ...... 부모가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Hope for the Flo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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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는 하루종일 작은 아기집에서 엄마가 불러주기만 기다리고 있답니다.

 

태아에게 인사해주세요!!

봄날아 안녕!!

 

가만히 있는 것보다는 무언가를 하는 것이 아이에게 좋고 엄마가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모두 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EQ를 높여주는 태교를 하든 그림카드로 태교를 하든 무엇이든 좋습니다.
가능하면 두뇌 세포에 여러 역할을 자극주기 위해서 한 두 가지의 방법보다는 다양한 문화활동을 다하는 것이 좋습니다.

태아의 두뇌 세포는 1000억 개까지 분열되기 때문에 10달 동안 모든 세포에 골고루 자극을 준다해도 부족함이 많습니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태교를 할 수는 없습니다. 태아의 성장 단계에 따라 적정한 태교법을 구사해야 합니다.

태아의 성장 단계를 초기 중기 말기로 나누어 그 때에 맞는 태교를 해야 합니다. 

 


임신 초기

 

대개 임신 초기에 유산을 하기 때문에 임신 초기에는 태아의 신체발육이 정상적으로 될 수 있도록 섭생에 유의하면서 엄마와 아이와의 감성적인 교류를 중시하는 게 좋습니다.

음악태교나 마음 태교 등은 엄마의 신체리듬과 감성리듬을 아이에게 전달해 줄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이를 통해서 아가는 안정감을 느끼고 건강하게 엄마의 자궁 속에 자리를 잡습니다. 

 

 

임신 중기

 

임신 중기부터는 다양한 학습태교를 통해 두뇌세포에 다양한 자극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 자극을 많이 줄수록 두뇌 세포 간 시넵스 연결이 많아지고 뇌량이 엄청난 속도로 늘어납니다.

그리고 뇌간과 변연계, 두뇌 신피질의 좌뇌와 우뇌영역 간의 그물망이 복잡해지고 정서적으로, 그리고 지적으로 우수한 아가가 태어나며 상상력이 풍부하고 예지 능력이 발달하게 됩니다.

 

 

임신 말기

 

임신 말기에는 아가의 청각이 완전히 발달하기 때문에 엄마의 목소리를 구별해냅니다.

아가가 태어나자마자 엄마의 목소리를 듣는 순간 울음을 뚝 그치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따라서 학습태교와 함께 태아와의 대화를 중시하는 대화 태교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중에서도 구연동화가 아가의 상상력을 크게 자극시켜줍니다.       

 

 

 

태교시 주의해야 할 점

 

1. 태아의 두뇌세포를 파괴하는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호흡곤란시 산소부족현상이 생기고 이는 두뇌세포를 파괴합니다.

엄마튼튼 아기튼튼~~

 

 

2. 태아의 두뇌세포를 잠재우지 말아야 합니다.


부모의 유전인자나 환경 호르몬에 의한 장애아도 있을 수 있지만 풍부한 자극은 절대로 두뇌 장애아를 만들지 않습니다.

태아는 천재입니다.

태아의 뇌세포는 엄마의 뇌세포보다 훨씬 많으며 활동도 왕성합니다.

 

 

3.  태아의 생활리듬을 존중해주어야 합니다.


태아는 안정적인 성장환경을 원합니다.

엄마의 규칙적인 생활습관은 태아에게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아가에게 불안심리가 생기는 원인은 예측가능한 미래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규칙적인 생활리듬은 예측가능한 미래를 제공해주고 심신이 매우 건강하고 낙천적인 아가가 태어납니다.

 

 


태교는 이렇게 실천하세요.


 

1. 자부심을 가져라.

 

인생에서 10달 동안에 할 수 있는 일 중 가장 가치 있는 일을 한다는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아니 10달 태아교육이 태어나서 10년 교육을 좌우한다는 비장한 각오를 해야 합니다. 옛 말에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했습니다.
태아는 누구나 천재이고 1등입니다. 태아는 엄마가 1등으로서의 품위를 항상 갖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2. 태아를 천사로 보지 마라.

 

태아가 자연의 하나의 생명체인 한 태아는 부단한 생명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태아의 격렬한 생명운동을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태아는 천사가 아니라 인간입니다.
특히 태아의 두뇌는 인간의 두뇌 평생 중에 가장 격렬한 생명운동을 합니다.



3. 엄마의 모든 생활 자체를 태교 프로그램으로 만들어라.

 

태아에게 엄마는 곧 자아입니다.
엄마 스스로 태아와 동일시하여 행동해야 합니다.
엄마는 태아의 또다른 자아인 것입니다. 엄마가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것을 태아도 똑같이 보고 듣고 느껴야 합니다.
태아는 또다른 자아인 엄마를 통하여 세상을 느끼고 싶어합니다.  



4. 단편적인 지식의 암기는 의미가 없다.

 

단편적이고 파편화된 지식은 태아에게 의미가 없습니다. 지식 속에 들어 있는 다양한 의미와 지식 속에 들어 있는 다양한 정보의 연관성을 이야기 해 주어야 시냅스 회로가 복잡하게 얽혀들어갑니다.



5. 엄마가 하고 평소에 하고 싶어했던 것을 우선 시행하라.

 

엄마가 하고 싶어했던 것은 엄마의 유전자가 하고 싶어했던 일이고 그것은 아기의 유전자에게 대물림되어 있습니다.
남이 하는 것에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계획을 세우고 아빠의 도움을 받아서 확실히 시행하면 됩니다. 



6. 엄마의 목소리와 감성 호르몬을 중요시해라.

 

태교할 때 엄마의 목소리를 또렷이 하여 반복해서 말해 주여야 합니다.
목소리 속에는 풍부한 감성 호르몬이 녹아 있어야 합니다.
엄마의 풍부한 느낌을 중시해야 아가와 호르몬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심장이 두 개인 임산부

이제부터는 두 개의 심장소리를 들으면서 태교를 열심히 해야 합니다!!

그러나 하기 싫을때도 있습니다. 그럴때는 하지 마세요!!

엄마가 즐거워야 태아도 즐겁습니다.

 

- 우리아기잘키우기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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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우리밀맘마 2009.12.17 06:32 신고

    지나고 보니 태교의 중요성을 더 느끼게 됩니다. ^^




원래 남자란 그런 겁니다!!

 

* 종  류 : 늑대
* 성  별 : 수컷
* 원산지 : 암컷
* 주  식 : 밥 1 : 담배 1 : 술 1 의 비율이나 편차가 심함.
* 무  게 : 영양 상태나 원산지에 따라서 천차만별. 대개는 60~80㎏이나 100㎏넘는 것도 종종 발견
* 발견지역 - 떼로 발견될 때 : 늦은 밤 술집 밀집지역
                - 암컷과 함께 발견될 때 : 분위기 좋은 카페나 모텔
* 짝짓기 : 원래는 일부일처제이나 가끔 개의치 않고 행동을 하는 변종이 있음. 외모 성격 능력에 따라 아주 편차가 심함.
* 서식지 : 보고된 바에 의하면 집이라고 되어 있으나 조금은 편차가 있음.
* 형  태 : 이것 역시 천차만별이라서 확정 지울 수 없음. 대략의 종류는 구분 지울 수 있음. 잘생기거나 못생김.
* 특  성 : - 몸에서 알콜기가 떨어지면 반드시 보충해주어야 원동력을 유지,
             - 또는 담배라는 풀떼기를 하여야만 두뇌활동을 원활히 유지하는 특성을 지님.
             - 섹시한 암컷을 보면 이성이 마비됨.
             - 변신에 능하다 (집 : 순한 양 / 들판 : 굶주린 늑대)
             - 이쁜 암컷이 옆을 지나가면 눈이 돌아가고 다량의 침이 분비됨. 주로 무리를 이루어 다니길 즐기나 이때는 서슴없이 무리를 이탈한다.
* 활  동 : 주로 낮엔 회사에 숨어 지내다가 밤이 되면서 활발한 행동을 보인다(야행성)
* 수  명 : 원래는 100년이나 술-10년, 담배-10년 기타-20년 그래서 60년으로 추정됨.
* 노  후 : 젊었을 적 습성에 따라서 다름. 편안할 수도 있고 고달플 수도 있고.
* 가  치 : 이불 속에서 가치가 번뜩임. 또한 한 달에 한번씩 가치가 번뜩임(월급 받는 날) 이 두 가지를 소홀히 하다가 외로운 늑대가 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이 글은 제가 과거에 운영하던 어느 임산부 사이트에 올린 어느 산모가 쓴 글입니다.

그녀의 남편은 참으로 행복한 사내입니다.

아내가 거의 인류 고고학자가 되고 있으니 나이가 들수록 남편은 그녀의 애정과 관심의 대상이요 연구대상으로 끝까지 남을 것 같습니다.


 

엊그제 한 후배가 방문했습니다.
아내와 어머니, 그리고 아이들 셋이 조그만 승용차에 꽉 끼어서 왔는데 열심히 바베큐를 준비는데 글쎄 그 후배의 아내가 방구석에 틀어박혀 있는 겁니다.
궁금해서 몰래 방을 들여다 보았더니 두툼한 책을 펴고 열심히 줄을 그어가면서 공부를 하고 있더군요.
45세에 늦깍이 대학원 박사과정에 들어갔는데 그녀는 인류학과 조교를 하면서 용돈도 벌고 있었습니다.


 

밖에서 아이들은 열심히 삼겹살을 집어먹으며 엄마가 돈을 번다고 자랑했습니다.
그 후배와 아내, 그리고 어머니와 아이들 합쳐서 여섯 식구는 여덟평짜리 조그만 방에서 함께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토록 아이들이 씩씩하게 자라는 모습이 너무도 신기했습니다.

저는 감동에 겨워서 후배에게 말했습니다.
네 아내는 천사표라고.....그러자 그 후배는 매우 기분 나쁜 표정으로 항변했습니다.
형! 그럼 나는 악마란 말입니까? 아내를 천사로 만드는 남편은 악마잖아요?
그렇지 아내를 철학자로 만들거나 열심히 딴 일(?)로 바쁜 사람으로 만드는 남편은 대개 문제가 많습니다.

저는 당황한 나머지 말꼬리를 돌렸습니다.
아니, 그게 아니라 천사가 될 뻔했는데...네가 그만 아이 셋을 낳는 바람에 나무꾼 곁에 주저앉았다고.
그러자 녀석은 더욱 험상궂은 표정으로 변했습니다.
그 순간 맨 위에 한 임산부가 쓴 글이 전광석화처럼 저의 두뇌를 강타했습니다.
간신히 살아났습니다.


그게 아니고... 네 아내가 저 나이에 인류학과  조교를 하면서 고고학 분야의 연구를 한다면서...아까 물어보니까 그 학문이 매우 재미있단다.
그러니 너는 임마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남자야! 네 나이가 들수록 아내의 눈에는 네가 더욱 흥미로운 연구대상일 뿐 아니라 애정과 관심을 더욱 갖게 생겼으니 너처럼 멋진 아내와 사는 남자가 세상에 어디 있냐?


 

아내에게 연구대상이 되는 남편은 참으로 행복한 사내입니다.
끝끝내 함께 살고 죽어서도 연구대상이 되기 때문입니다.
아내는 남편이 자기보다 일찍 죽으면 원망합니다.
아이덜, 나 혼자 어떻게 키우라고...비명을 지르며 남편의 혼을 붙잡습니다.
하지만 거꾸로 아내를 연구대상으로 삼는 남자는 불행합니다.
(이점에서 고고학자야말로 가장 훌륭한 남편감이라고 말한 아가사 크리스티의 가치관은 완전히 잘못되었습니다.
그녀는 서양의 평등주의 사상은 알고 있었지만 동양의 음양적 가치관을 전혀 몰랐기 때문입니다.)


동양에서 말하는 그 남자는 하나의 연구대상에는 결코 만족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 남자는 아내가 먼저 죽으면 화장실에 가서 웃습니다.
주님! 나에게 새로운 연구대상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는 새로 나타난 여자 앞에서 열심히 내숭을 떱니다.


 

내 아내는 접시꽃 당신이었다오.

 

* 참고로 한 때 열병처럼 번졌던 베스트셀러 <접시꽃 당신>을 지은 모 시인은 재혼해서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그 시집을 끌어안고 있는 여인들은 도처에 넘쳐나는 반면에........^^^

접시꽃당신.......


 

지금 열심히 신랑과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태교에 여념이 없으실 산모들에게 이같은 불길한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임신 기간동안 섹스를 못하는 데서 오는 신랑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시라는 것입니다.

원래 남자란 생물학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여성이 평생동안 난자를 400개 밖에 만들지 못하는 반면에 남자의 정자는 한번에 수억 개씩 만들어냅니다.
그렇게 평생 만들어내는 정자가 두 빠께스 정도 된다고 합니다.

 

중요한 것은 신의와 약속입니다.
신랑의 손이나 옷에서 화장품 냄새가 나면 솔직히 고백하게 하세요.
거짓말을 하게 방조하면 안됩니다.

 

신의와 약속은 애당초 욕망을 거부하는 능력입니다.

지혜로운 남자보다 신의가 있는 남자가 좋습니다.


지혜란 욕망을 참아내는 기술이라면

신의와 약속은 비록 유혹에 빠져 욕망의 족쇄를 풀더라도 솔직하게 고백함으로서 자신의 욕망을 거부하는 기술입니다.

 

여보 미안해! 하고 말하면 됩니다.

 

사실 욕망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늘도 욕심이 있습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욕망에는 사욕과 공욕이 있습니다.

뱃속에서 아가를 키우는 산모는 사욕이 아니라 공욕을 채워넣어야 합니다.
공욕이란 바로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남자에 대해서 좀 너그러워질 수 있는 것입니다.

 

 

태아에게 태교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늑대 한 마리

 

아빠태교를 하면서 참으세요!!!

 

가시고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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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옥선생의 강의로 유명해진 도교 사상의 양대 산맥 가운데 한 사람인 장자의 절친한 친구 혜시가 한 말입니다.

 

가장 큰 것은 바깥이 없고 가장 작은 것은 내부가 없다.

 

이는 마치 임신기의 자궁의 상태를 가리키는 듯합니다.


우리는 태아를 가지면 그때부터 사람의 나이를 부여해 줍니다.
서양 사람들은 태아를 사람으로 치지 않기 때문에 나이를 부여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태아가 사람이냐 아니냐를 떠나서 승려 헤시의 말을 귀담아 새겨들을 필요가 있습니다.

내부가 없다는 것은 그만큼 커다란 가능성! 아직 세상에 태어나지 않은 아가는 인간 세상에서 가장 커다란 가능성을 갖고 있는 존재라는 뜻입니다.
반면에 가장 큰 것은 바깥이 없다는 말은 가장 작은 것만큼의 내실도 없다는 뜻입니다.
바깥이 없으니 내부도 없는 것이죠.

 

사람이 40평생 정도 살면 그 사람의 인생 후반부가 눈에 훤히 들어옵니다.
그만큼 가능성이 적다는 뜻이죠.
여기서 동양철학의 핵심주제인 태극이 나왔습니다.
가장 크면서도 가장 작은 것, 그것이 바로 태극입니다.

그래서 또다른 도가의 어떤 사람은 말했습니다.

 

<우주를 한 손에 쥐어보니 좁쌀보다 작더라.>


 

이는 현대의 유전공학으로도 입증되고 있습니다.
한 사람이 지니고 있는 무수한 세포들은 제각기 모두 그 사람의 전체 유전정보를 고스란히 갖고 있습니다.

그러니 좁쌀만한 태아를 품고 있는 어머니는 얼마나 자랑스럽습니까?

가장 작은 것은 내부가 없다!
그리고 아가는 1년 365일을 꽉 채우지 않고 10달 300일에 태어납니다.
가장 큰 것은 바깥이 없기 때문입니다.

 

태산을 옮겨 놓아도 빈 자리가 남아 있는 곳, 그곳은 태아가 살고 있는 어머니 자궁입니다.

 

아가는 그 사실을 배우기 위해서 두 달 먼저 세상에 나옵니다.

나머지 두 달 동안 어머니의 렌즈를 통해서 바라본 세상에서 제일 먼저 웃음과 옹알이를 체득합니다.

아가의 멋진 웃음과 옹알이를 위해서 다양한 세상을 미리 미리 경험시켜 주십시오.

 

 

이제 당신은 한 아기의 엄마입니다.

그것이 가장 큰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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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정직하게 기르는 것이 교육의 시작이다>

 

19세기 영국의 사회비평가 러스킨의 말입니다.

하지만 이 말을 한번 더 읽게 되면 제법 사태가 복잡해집니다.

정직한 어른이 별로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정직하지 못한 어른들이 자녀들에게 아무리 정직하게 살아야 한다고 말로만 외친들 자녀 교육이 제대로 될 리 만무합니다.

 

차라리 존 로크의 말대로 "아이는 하얀 백지장과 같으니 여기에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는것"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


 

동시대의 프랑스 화가로 주로 여인들을 많이 그렸던 인상파 화가 르노아르가 있습니다.

어느 날 한 기자가 르노아르에게 물었습니다.

<평생의 역작을 고르신다면 어떤 작품을 고르시겠습니까?>

그러자 르노아르의 대답이 참으로 걸작이었습니다.

<새하얀 냅킨을 화폭에 담는 것이죠>

 

불교에서 스님들이 말하는 무슨 선문답처럼 느껴지지 않습니까?
냅킨은 순수를 상징하며 또한 티 없이 맑은 어린이를 가리킵니다.

어린이 중에서 가장 순수한 어린이는 태아 아니겠습니까?


 

백지 장보다 더욱 흰 냅킨, 바로 태아의 상태를 화폭에 담아보는 것이야말로 르노아르가 간직했던 필생의 꿈이었던 것입니다.

 

 

다행스럽게도 아무리 세상에 때가 많이 묻은(?) 어머니라 할지라도 임신중인 경우에는 다릅니다.
생명의 신비를 몸 속에서 키우는 어머니는 세상에서 가장 경건하고 가장 순수한 어머니가 됩니다.
바로 어머니의 몸 속에서 그동안 인류 역사에서 신화로만 존재해 왔던 태고의 생명의 신비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당신의 태교가 르노아르도 평생 그리지 못한 그림을 그리고 있는 것 입니다.

지금 당신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고 계십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고 있을
임산부에게 힘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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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는 임신, 출산, 분만통증에 대한 두려움에서 제왕절개를 하고픈 강박관념을 호소합니다.

진통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다시 말해서 당신 마음대로 통제할 수 없는, 자발적이고 물리적인 작용입니다.
그것은 마치 소화작용이나 자율신경계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물리적 작용처럼 스스로 작용합니다.
태양이 뜨고 지는 현상과 같습니다.

뇌의 해마상 융기는 경험과 기대치 사이에서 중개역할을 하는데 임산부가 미래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호흡이 가빠지고 스트레스성 호르몬을 증가시킵니다.
스트레스성 호르몬들은 임신기간동안 산소공급을 억제하기도 합니다.

이는 변연계 안에서 “싸울 것이냐? 도망갈 것이냐? 하는 딜레마와 흡사합니다.
그래서 자신을 방어하거나 도피하기 위하여 혈액을 외피 근육으로 빼돌려 몸속에 있는 자원을 모두 소진해 버리는 심리적인 반응을 나타내어 자율신경계 근육에서 윤활유 작용을 하는 혈류의 흐름을 다른 곳으로 누수시킵니다.


아이가 태어난 후, 부부간에 져야 할 책임과 의무는 무엇일까?

아이가 두 사람만의 부부생활에 어떠한 변화를 초래할지 서로 토론한 적이 있습니까?

우리들의 심리 현상은 육체 안에서 일어납니다.
여기서 어떤 문제에 대해 마음으로 극복해야 하는 전쟁 따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임신기의 마음과 육체의 관계는 어느 한쪽이 극복해야 된다기보다 어디까지나 자율신경계와 같은 자연현상일 뿐입니다.

임신은 자신의 공포심과 직면하기 위한 좋은 기회입니다.

여러 가지 방법들을 고려하다 보면 오히려 통제력을 상실할 수도 있습니다.
출산, 모성애, 그리고 삶 자체는 대자연의 위력 앞에서 고개를 숙일 수밖에 없습니다.
이때 자신에 대한 성찰을 내면으로 돌리면, 내적으로 더욱 충실한 열매를 거둘 수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당신은 타인에게 분명하게 자신의 요구를 표현해야 합니다.
공포와 직면해서 정서적인 의지처로 손을 뻗치면 당신 앞에 어떤 사태가 닥쳐오더라도 풍요로운 평정의 상태에서 능히 이겨낼 수 있는 능력이 생깁니다.


그 의지는 당신 내면에 있습니다.
모성애라는 씨앗으로 자라고 있답니다.

이같은 상태에 도달하면 그동안 쉽고 편안한 출산을 위하여 준비해온 당신의 노력은 보증보험에 든 셈입니다.

마음으로 극복해야 하는 따위의 전쟁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마음과 육체의 관계는 어느 한쪽이 극복해야 된다기보다 어디까지나 자연법칙의 작용일 뿐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자연으로부터 무한한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것도 어려우시다면 하늘에 외치세요.



< 난 사람이 아니야! 원래 동물이야!!>


이렇게 자연에 순응하는 법을 배우세요.


임산부는 힘이 듭니다.
너무 힘이 듭니다!!
아빠...그리고 주위의 모든 분들이 힘내라고 사랑을 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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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 태담

2009.12.10 16:28 from 태교/태교이야기

태담(胎談)이란?


뱃속 아기와 이야기를 나누는 것입니다.

아기와의 이야기를 통해 감각을 길러주고 이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도 알려주고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여러 지식을 즐거운 마음으로 전해주는 일입니다.
물론 이렇게 하면 엄마 아빠도 자연스레 기쁨과 위안을 얻게 되고 태아와 더불어 행복한 생활을 누리게 됩니다.


태교하면 태담 들려주기와 태교음악 듣기를 가장 많이 하게 됩니다.
태교음악이야 많이 알려져있고 가만히 듣기만하면 되지만...
태담하면 좀 막연하기도 합니다.



그럼 태담을 어떻게 하면 될까요?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아기와 대화를 한다는 것이 좀 어색하게 여겨지기도 하겠지만 임신 5개월만 되어도 태아는 청각과 함께 오감이 발달해 엄마의 감정과 목소리, 외부의 소리를 감지할 수 있습니다.

엄마나 아빠 또는 아기의 탄생을 기다리는 주위의 사람들이 뱃속 아기에게 이야기를 걸면 아기는 확실하게 반응을 나타냅니다.
뱃속에서부터 나누는 엄마와의 교감은 아기의 정서와 지능계발에도 효과적입니다.


임신 3개월이 되면 각 기관 중에서도 뇌가 제 모습을 갖추게 되고 외부의 자극을 어느 정도 기억하게 됩니다.
뇌의 발달은 임신 4개월에 가장 커다란 발달을 보이는데, 기쁨이나 슬픔, 불안과 같은 감정 역시 이때 생깁니다. 엄마는 항상 즐겁고 편안한 기분을 유지해야 합니다.


임신 5개월은 예비 엄마가 활발한 태동을 느낄 수 있는 시기입니다.
자신의 뱃속에 아기가 크고 있다는 상황을 절감하게 되고, 태아 역시 뇌의 80%가 성장해 어른과 비슷한 기능을 하게 됩니다.
청각의 기능 또한 어른과 비슷해져, 엄마의 목소리나 외부의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발달 과정으로 보면 태아의 심신을 편안하게 하고, 기억 창고에 좋은 정보를 많이 심어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태교인지를 알 수 있게 됩니다.


뱃속의 아기와 태담을 갑자기 시작하려고 하면 어색하고 어떻게 진행 시켜야 하는지를 모를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와의 감정의 교류를 나눈다는 마음가짐으로 임신 초기부터 꾸준히 대화를 이끌어 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태담이 중요하다고 해서 그 내용이 너무 강압적이거나 요구가 너무 많아서도 좋지 않습니다.
태담의 내용이 너무 과하거나 부족하면 아기가 태어나서 정서결핍이나 성격장애, 사회적응력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 학업능력에까지 좋지않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태아가 소화할 수 있는 양만큼만 적절하게 진행하며, 임신부 또한 항상 긍정적이고 기쁜 마음으로 임해야 태담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농작물은 농부의 발자욱 소리를 듣고 큰다" 합니다.
태아도 마찬기지로 엄마 아빠 목소릴 듣고 뇌를 발달시킵니다.



태담의 종류

1. 동화책 읽기
2. 사진 보면서 이야기 하기
3. 사물에 대해서 설명하기
4. 태아 성장일기를 쓰고, 태아에게 이야기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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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통적 의미 

어느 부인이 자신의 귀여운 아기를 안고 유명한 철학자를 찾아가
“이 아기를 잘 키우려면 언제부터 교육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까?” 라고 물었다.

철학자는 그 아기를 바라보면서
“벌써 두달이 된 듯 한데 아무것도 가르치지 않았습니까? 늦었습니다.
아기를 제대로 키우자면 부인은 결혼하기전 즉 배우자를 선택할 때부터 키워야 합니다.”라고 말했다는 일화가 있다.   

태교는 태아를 한 인격체로 인정하고 존중하며 정신과 육체는 양분될 수 없는 하나의 과정으로 인식하는 데서 시작된다.
태교에 대한 기록으로 3천년 전 중국의 고전의학서인 을 비롯하여 <열려전>에서 찾을 수 있다.
세계 최초 로 태교에 관해 집대성한 서적은 로 1800년대 우리나 라에서 사주당 이씨와 그의 아들 유희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중국의 영향을 받은 태교와 우리 고유의 태교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열려전>의 기록을 보면 '아버지가 낳고,어머니는 기르고,스승이 가르치는 것은 모두 하나의 일이다.
명의는 병이 생기기 전에 미리 다스리고, 잘 가르치는 자는 태어나기 전부터 시작한다 하였다.
그런즉 태어나서 받은 스승의 10년 가르침보다 어머니의 뱃속에서 열달 동안의 기름이 낫고, 어머니의 열달 가르침보다 아버지의 낳음 하루가 더욱 중요하다' 하였다. 이는 수태시의 정자상태와 남편이 임부의 정서에 미치는 영향과 태아의 관계를 고려해 볼 때 모성태교는 물론 부성태교의 중요성까지도 일찌기 파악하고 있었음을 알게 한다.

기록에는 '임부와 태아는 혈맥이 붙어 있어 어미가 숨쉼에 따라 아기가 움직여, 어미의 기쁘고 성내는 것이 태아의 성품이 되고, 보고 듣는 것이 태아의 기가 되며, 마시고 먹는 것이 태아의 살이 되나니 어미된 이가 어찌 삼가지 아니하리오. 임부는 이 오묘한 진리를 잘 알아 태교를 중히 하라' 하였다.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태교의 내용과 방법에는 정령설에 의한 금기 음식물 등 일부 비과학적인 면이 없지 않다.
그러나 그 근본의미는 현대인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태교는 첫째 용모나 재주가 뛰어난 아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좋은 원인을 만들어 가는 전인적인 노력으로 정성을 다하는 것.
둘째 자손을 건강하게 잘 낳는 것은 지어미의 도리라는 것.
세째 사람의 성품은 하늘을 근본으로 태어남으로 부모로부터 받은 잘못된 기질이 그 성품을 가리지 않도록 늘 조심하는 태도이다. 



2. 현대적 의미의 태교        

태아교육과 관련한 학문적 기초는 20C 오스트리아 신경과 의사이자 정신분석학의 창시자인 프로이드에 의해 이 발표되면서 부터이다.
이후 1960년대 중반에 와서 의료기술의 비약적인 발달로 태아는 '듣고,이해하고,느끼는 존재'라는 사실을 여러 의학자들이 증명해 내었다.

얼마전 국내 신문마다 과학전문지 의 보도를 인용하여 태내 환경이 지능을 좌우하는데 중요하다는 기사를 실었다.
이 기사에서는 인간의 지능지수(IQ)를 결정하는데 유전자의 역할 비율은 48%이고, 태내 환경이 52%를 차지하며,태내에서의 충분한 영양공급과 평안한 마음,유해물질 차단 등 전통적인 태교요인들이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사람의 자질 형성에는 중요한 두가지 요소가 있다.
하나는 유전인자이고 또 하나는 환경에 대한 적응력이다.


유전인자는 타고나는 것으로 현재로는 변화를 기대하기 어렵다.
반면 적응은 처한 환경,조건,교육 등에 따라서 자신을 변화시켜 순응하는 능력이다.
이것이 바로 교육의 효과를 일으키고 문화의 발달을 지속시켜온 요인이다. 인간은 수태시부터 환경과 경험에 따라 적응이 이루어지고 이 적응의 결과가 다시 자식에게 유전되어 현재의 인간으로 진화되어 왔다 할 수 있다.

미국의 정신과 의사인 토마스 바니는 '모체와 태아의 연결 회로'를 다음 3가지로 소개하고 있다.
심리적 방법으로 모체의 감정변화에 따라 태아의 성장 곡선이 영향을 받는데 안정상태에서 가장 성장이 좋다.
생리적 방법으로 모체의 식사,환경,스트레스로 인한 태아의 영향이다. 
행동적 방법으로 모체의 행동,습관이 태아의 일생에 걸쳐 영향을 준다.  



3. 출산시 태교        

태교에 있어서 시작만큼이나 마무리가 중요함은 이론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실재 출산하는 산모의 태도는 종종 이를 망각하고 있는 듯 보여진다.
평안한 마음으로 출산을 준비해 온 산모라면 기다리고 바라던 아기를 낳는다는 행복감과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이때 산모는 자신의 고통보다는 아기가 느낄 고통과 두려움을 먼저 염두에 두어야 한다.
왜냐하면 아기가 출생시 받는 스트레스는 모체보다 7배 이상 크기 때문이다.
산모는 마음으로 아기를 격려하며 애정과 용기를 주어야 한다.
어머니가 되는 자신에 대해 자부심을 갖고 온몸을 이완하고 조용히 호흡에 힘쓴다.
남편은 아내의 필요를 적극적으로 돌아보며 격려와 용기를 주고 아낌없이 애정을 표현하며 산모 및 아기와 함께 해야 한다.



4. 태교 음악      

태아의 청각은 일찍부터 발달하여 다정한 어머니의 이야기나 자연의 소리에 좋은 반응을 보인다고 한다.
특히 태교음악은 산모와 아기의 정서적 안정 뿐 아니라 지능발달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태교음악으로 흔히 고전음악이 선택되나 임산부가 듣고 편안한 음악을 고르는 것이 좋다.



▶ 전 임신기에 태교음악에 적당하다고 추천되는 음악

바하 : G선상의 아리아,브란덴브르크,협주곡 제5번
비발디 : 사계,두개의 만돌린과 현악합주를 위한 협주곡
모짜르트 : 자장가,교향곡25번, 40번,41번,바이올린 협주곡5번
베토벤 : 로망스 피아노 소나타17번,21번,피아노 협주곡5번
요한스트라우스 : 비인숲속의 이야기,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차이코프스키 : 호두까기 인형,백조의 호수,안단테 칸타빌레
슈베르트 : 세레나데,아베마리아,자장가
리스트 : 사랑의 꿈
드보르작 : 유모레스크



▶ 진통시 - 부드러운 리듬으로 임산부를 안정, 호흡조절을 도와준다.

베토벤 : 월광 제2,3악장
바하 : 종교음악



▶ 불안시 - 대범한 선율, 안정된 리듬의 음악

베토벤 : 전원 교향곡
베르디 : 가곡, 모짜르트 : 소나타
라흐마니노프 : 피아노 협주곡 2번
팔로 : 스페인 교향곡
비제 : 카르멘



▶혈압 상승시 - 부드럽고 아름다운 분위기      

차이코프스키 : 백조의 호수
베토벤 : 전원 3악장
드뷔시 : 바다, 달빛



▶ 위장장애 - 일정한 리듬을 가진 장조의 느린템포의 곡

하이든 : 종달새
드보르작 : 아메리카
요한스트라우스 :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 우울시 - 잔잔한 수면,호수의 분위기로 마음의 평안을 유도

드뷔시 : 물에 비친 그림자
라벨 : 물의 희롱
헨델 : 수상음악
스메타나 : 몰다우



▶ 집중력 - 뭔가에 집중하고 싶을 때

하이든 : 현악 4중주곡 17번
모짜르트 : 바이얼린 소나타 제 22번



이외에도 평소에 즐겨 듣는 음악으로 활력과 조화로움 평안감을 느낄수 있다면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음악은 이완을 도와줄 수 있고 진통시 지루함을 덜어 줄 수 있으므로 출산시를 대비하여 CD 1~2개정도는 준비하는 것도 좋다.
이 세상에서 부모가 되는 사람은 인간으로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권리가 있는 반면에 그의 자식을 훌륭하게 키워야 하는 의무가 있다. 또한 이 의무를 수행하지 않거나 게을리하여 발생하는 결과까지도 책임져야 하는 것을 모든 부모는 알아야 한다.
어머니의 뱃속은 인간이 경험하는 첫 세계이며 바로 이곳에서 인간의 기본 심성이 형성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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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로가는 이큐클래식 CD
우뇌를 청각자극하여 태아, 유아기에 EQ계발을 도와주는 CD 









제조원은 (주)커뮤직 이며, 추가 자료가 필요하신 맘님은 링크참고하세요!!  http://www.comusic.co.kr/
사용시기는 임신기간 전 월령에 사용하실 수 있으며, 음악적 효과를 위해서는 CD로 들으셔야 합니다. (mp3화일 추출로는 CD에 담겨있는 알파파가 없어져 버립니다.)
상품을 구매하실 맘님께서는 다음쇼핑, 오픈마켓 등에서 "이큐클래식" "EQ클래식"으로 검색하시면 가격비교를 하실 수 있답니다^^
CD를 선배임산부에게 물려 받아 들으셔도 괜챦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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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로가는 아이큐클래식 CD
좌뇌를 청각자극하여 태아, 아기의 IQ계발을 도와주는 CD 

아기는 태어날 때 100% 우뇌만 작용한다.
이 말은 보고, 듣고, 습득한 모든 정보를 우뇌로 판단하고 우뇌로 사고한다는 이야기이다.
그러다가 만3세가 되면 좌뇌와 우뇌의 사용이 20% 대 80%로 만6세가 되면 40% 대 60% 정도가 되고, 10살쯤 되면 좌뇌와 우뇌의 작용이 거꾸로 60% 대 40%가 된다.

신생아기 좌뇌에 청각자극을 줘서 좌뇌활성화에 도움을 주어야 합니다. 









제조원은 (주)커뮤직 이며, 추가 자료가 필요하신 맘님은 링크참고하세요!!  http://www.comusic.co.kr/
사용시기는 임신기간 전 월령에 사용하실 수 있으며, 음악적 효과를 위해서는 CD로 들으셔야 합니다. (mp3화일 추출로는 CD에 담겨있는 알파파가 없어져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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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임산부께서 태교를 해야한다는 것은 알고 있으나....
어떻게 태교를 해야할지에 대해서는 난감해 합니다.
무슨 거창한 교육프로그램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시작해보십니다.

사랑하는 마음만 담아서....생각나는데로....시작하세요!!



1. 매일 일기를 쓸 것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나는 법은 없습니다.
세상에서 엄마와 아빠를 닮지 않는 아가는 없습니다. 이것을 불교에서는 업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엄마의 감정을 모두 일기로 표현하여 아가에게 전달할수록 지적, 정서적으로 발달한 아가가 태어납니다. 
또한 매일 매일 병원간 일...초음파 찍은 일 등 산모에게 일어난 일들을 적어봅니다.



2. MP3 녹음을 만들 것

일기로 못다한 것을 MP3에 녹음하면서 전달합니다.
이는 아기가  태어나서도 훌륭한 교육재료가 됩니다.
동화를 읽어주면서도 녹음해보고, 태담을 하면서도 녹음하고 녹음하는 습관을 들이면 큰 도움이 됩니다.



3. 동영상 녹화를 시작해보자!!

일기와 MP3로 못 다한 것들은 동영상을 만들며 전달합니다.
아기가  태어나서 가장 훌륭한 교육재료가 될 뿐 아니라 부모님과의 정서적 유대가 평생 지속됩니다.



4. 매일매일 중심 테마를 정하여 태교를 할 것

하나의 주제와 연관된 마인드 맵을 그려서 태교를 합니다. 이후에 두뇌 신경망을 형성할 때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이는 아가의 세계관을 폭넓게 키우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5. 다양한 테마를 가지고 반복학습을 할 것

다양한 태교는 아가의 신경망을 형성하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생활에 필수적으로 중요한 부분이나 엄마가 강조해 두고 싶은 분야는 반복학습을 해야 합니다.
무슨 일이든 반복을 해야 예지력이 생깁니다.
반복한다는 뜻은 곧 둥그런 원에 해당하는 시냅스 결절점을 탄탄하게 다져줍니다.
아이의 두뇌 세포는 반복학습을 통해서 신경회로를 만들고 이는 곧 아가의 상상력과 예지력을 보장해줍니다.

▶ 미술 이야기 - 생활 속에서 빨강색 찾기, 그리고 빨강색을 통해서 투영되는 마음과 정신, 역사이야기 등등 

▶ 사물 이야기 - 생활 속에서 흙, 바람, 물, 불, 금속 등으로 이루어진 사물들 찾기. 그리고 그러한 생활요소들이 갖는 의미들을 이야기로 발전시킴.

▶ 창조 이야기 - 새로운 반찬과 음식을 찾아서 만드는 이야기등... 

▶ 판토마임 - 각종 동물들을 흉내내기 



6. 분야별로 대표 테마를 정해서 매일매일 태교해보자!!

▶ 월요일은 동요를 한다 - 자연과 가장 가까운 동요를 고르세요

▶ 화요일은 한글을 한다 - 꽃밭에서, 개나리, 송창식의 가나다라 노래 와 한글카드 만들기 등..

▶ 수요일은 수학을 한다 - 1부터 10까지 거꾸로 세거나 하나 건너 뛰기, 두개 건너뛰기, 도트카드 만들기 등..

▶ 목요일은 영어를 한다 - 영어동요 중에서 자연과 가장 가까운 동요를 고르세요

▶ 금요일은 댄스를 한다 - 요가나 기체조도 좋고 부부 블루스 등.. 

▶ 토요일은 클래식을 한다 - 비발디의 사계 봄여름가을겨울, 동시 중에서도 자연과 가까운 것

▶ 일요일은 동화를 한다 - 자연 테마에 맞는 동화를 고른다.



7. 부모자격증을 딴다는 자세로 테마를 정하여 집중 학습할 것

부모자격증!!
가능하면 정서적인 테마를 정하여 그 분야의 자격증을 따낸다는 자세를 갖는 것이 좋습니다.
분야를 정할 때는 엄마가 즐거워할 수 있는 분야 중에서 우선 선택합니다.
퀼트, 십자수, 꽃꽂이, 분재, 실내조경용품, 서예, 주부가요, 바둑, 차밍스쿨, 댄스, 스탠실, 인터넷, 수영, 판토마임, 연기 등등 부모, 특히 엄마가 가장 좋아하고 자신 있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8. 출산준비물을 미리 만들어 보자!!

DIY 원·부자재가 준비하기 쉬운 것부터 만들어 봅니다.
천기저귀, 배냇저고리, 무명솜100% 신생아 이불, 슬링, 아기베개(좁쌀, 메밀속 넣기) 등등
출산준비물 이나 신생아용 면소재 자극놀이감을 만들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습니다.


주말에는 아빠와 같이 하는 태교를 하세요!!
아빠가 태담하기, 태교여행가기 등등



- 우리아기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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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을 확인하셨나요?
그렇다면 바로 태교를 시작해요.


어떻게 시작하냐구요?
태교라고 무슨 거창한 프로그램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초음파 사진을 보면서, 아기집을 쓰다듬으며

 아기야 내가 엄마란다
                사랑해~~~~♡♡♡♡♡♡♡♡

....하고 조용히 말해보세요!!

태교를 시작한 것 입니다.




1. 태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기에 대한 엄마의 관심과 사랑입니다.

임산부가 임신에 늘 감사하고, 뱃속의 아기에게 끊임없는 사랑과 애정을 보내야 합니다.
뱃속의 아기에게 이야기를 해 주는 것도 엄마와 아기의 친밀감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태아의 두뇌발달에도 좋습니다.



2. 밝고 편안함을 주는 음악을 듣습니다.

임신중에 음악을 듣는 것은 정서적으로 풍부한 아기를 만드는 데 효과적입니다.
음악을 고를 때는 클래식이나 동요, 가곡, 민요 중에서 밝고 명랑한 것이라면 태교음악으로 좋습니다.



3. 아름다운 그림이나 책을 봅니다.

아름다운 그림, 영화를 보거나 좋은 내용의 시, 소설 등을 읽는 것도 정서적으로 안정을 얻는데 도움이 됩니다.



4. 마음을 편하게 가지고 몸가짐, 마음가짐을 바르게 합니다.

임산부가 받은 스트레스는 태아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것이므로, 항상 여유있고 즐거운 마음을 지니도록 합니다.



5. 운동도 하나의 태교입니다.

가벼운 산책이나 운동은 분만시에도 좋고,특히 가벼운 산책은 태아의 두되활동에 효과적입니다.
임신 5개월 이후의 임산부 중 도시에 사는 사람이라면 남편과 함께 삼림욕을 하러 가도 좋습니다.



6. 영양의 균형이 잡힌식사를 하고, 맛있고 즐겁게 먹습니다.

영양의 균형이 잡힌 식사를 해야 하며 특히 단백질·철분·칼슘 부족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그리고 맛있고 즐겁게 먹으면 만족감이 생기게 되고 이 만족감이 태아에게 좋은 영향을 줍니다.



7. 금주·금연을 합니다.

알콜을 다량 섭취 하거나 계속해서 니코틴을 섭취하면 아기의 두뇌 발달을 저해하게 됩니다.
담배는 저체중아나 뇌의 발달이 미숙한 아기가 태어난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8. 약은 반드시 의사의 지시에 따라서 복용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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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태아교육)란?

유아기에 유아교육이 있듯이 태아기에도 태아교육이 있습니다.
태교란 말 그대로 태아기의 태아교육을 말합니다.

태교란 남들보다 먼저 가르치는 특별한 교육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유아교육과 마찬가지로
태교도 하나의 적기에 실시하는 교육입니다.
때이른 교육이 아니라 때에 맞는 교육을 진정한 태교라고 할 수 있습니다.



태아교육이 왜 필요한가?

임신 순간부터 아이의 두뇌가 성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두뇌성장을 돕기 위해서는 당연히 다양한 자극과 교육이 필요하지요.
제가 태교를 적기교육이라고 한 의미도 거기에 있습니다.



태교에 대한 최근의 추세는 어떤가?

동서양을 막론하고 태교는 항상 중시되어 왔지만 그것은 추상적인 생명 존중 사상을 기반으로 한 것입니다.
특히 종족 보존 또는 노동력 확보 그리고 성공적인 출산이라는 점에서 태교는 소중한 것이었죠.
그러나 이제는 동서양의 고전적인 태교사상을 벗어나 과학적인 태교를 실천해야 하는 시대로 가고 있습니다.
대뇌생리학이나 유전공학 등의 발달은 태아기의 생명운동이 추상적이지 않고 구체적인 생명운동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인간생명에 대한 과학적인 연구가 계속되면서 태아기의 교육에 대한 중요성과 과학적 태교의 중요성이 함께 강조되고 있는 것이 세계적인 추세입니다.




그렇다면 태교와 관련한 최근의 과학적 이론들은 무엇입니까?

중요한 것 세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는 인간의 두뇌 세포는 태아기에 모두 성장한다는 것입니다.

태아기의 두뇌세포는 1분에 25만개씩 분열성장해 나갑니다.
하나의 세포에는 모든 유전자 정보가 들어있다는 것입니다.
세포마다 그 역할이 나누어진다는 것입니다.
세포가 자신이 무슨 역할을 맡아야 할 지는 자극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역할에 따라 태양계와 같은 신경망군을 형성하기 위한 준비를 끝냅니다.



둘째는 태아의 유전자는 1등 유전자 심리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1등을 한 사람들은 1등을 유지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하려고 합니다.
태아도 마찬가지로 자신이 1등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모르거나 의혹이 있는 대상을 만나면 기어코 그것을 알아내려고 합니다.
모르면 1등이 안되니까요.
그것이 인간 유전자의 본질입니다.
수정란이 되기까지도 1등 정자만 수정이 되는 유전형질입니다.
이렇게 태아기의 유전자는 완벽한 1등 주의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호기심이 많고 많은 것을 알아내려고 합니다.
1등으로서의 품위를 항상 지키려고 합니다. 



세째는 감성 호르몬이 공유되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태아와 엄마는 하나라는 것입니다.

태아입장에서는 엄마를 자신으로 여긴다는 얘기이죠.
아이가 엄마를 자신으로 생각하는 상태는 생후 3개월까지 계속됩니다.
생후 3개월이 지나야 엄마와 자신이 분리되었음을 깨닫고 비로소 독립된 자아를 준비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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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에게도 감각이 있을까요?





아기들은 시각, 미각, 촉각, 청각, 후각을 즐겁게 해주는 것들을 거의 직감적으로 감지해낸다.
 
스트레스 호르몬의 방출이 억제되고 면역반응이 강화되는 피부접촉을 상당히 좋아하고 엄마 목소리에 기뻐하며, 형태와 움직이는 물체에 매료되며, 스스로 무엇을 먹고 싶어하는 지를 잘 안다.
이것은 모든 감각기관이 태어날 때부터 이미 잘 발달되어 있다는 증거이다.
아기의 감각능력은 자궁내에서 발달하기 시작하여 출생 후 첫 몇년 동안 새로운 자극에 접하므로서 타고난 감각능력을 조율하고 미세과정을 거쳐 완성된다.

즉, 아기는 타고난 유전과 환경의 자극과의 상호작용으로 끝없이 성장발달해가는 존재이다.




1. 촉각

촉각은 매우 중요한 감각이기 때문에 임신 4개월이면 촉각을 관장하는 뇌의 부분이 촉감을 처리할 수 있고 촉각전달을 위한 피부신경은 임신 10주 되었을 때 나타난다.
출생시 아기의 촉각은 거친 마직보다 부드러운 융을 더 좋아할 정도로 잘 발달되어 있다.



2. 시각

임신 7개월이면 초보적인 시각피질이 태아의 눈에서 전달된 신호를 받을 수 있지만 시각통로의 신경세포들은 출생 후 몇개월 동안 미성숙한 상태로 남아있다.

출생시에는 시각피질의 신경세포들이 신호의 누출을 막는 지방성 물질로 둘러 싸여 있지 않기 때문에 신경신호가 온전히 전달되지 못해 빛과 그림자 이상은 구별하지 못해 세상의 상당 부분이 뿌였게 보인다.

그리고 수유하는 사람과의 거리인 20~38cm 떨어진 곳에 있는 물체에 가장 촛점을 잘 맞추며 시력이 좋지 않지만 원과 사각형을 구분할 정도는 되고 원을 더 좋아한다.

각인작용으로 인하여 엄마의 얼굴을 가장 좋아한다.

시각은 감각 중 가장 마지막에 발달한다.



3. 미각

음식에 대한 선호는 상당히 일찍 형성되며 임신 7주 만에 혀와 연구개에 약 1만개의 미뢰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각각의 미뢰는 짠맛, 단맛, 쓴맛에 가장 강력하게 반응한다.
신생아들에게도 맛의 선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대체로 단맛을 선호한다.
그러나 출생전 어머니가 먹는 음식에 의해서 그리고 출생 후 수유기간에 노출된 특정한 맛이 향후 그 이기의 입맛을 형성한다.



4. 청각

아기가 태내에서 듣게되는 소리가 지속적인 영향을 미친다.
임신 28주에 뇌의 청각피질은 내이의 신경세포에서 전달되는 신호를 통해 시끄러운 음을 감지할 수 있다.
신생아는 태내에서 마지막 12주 정도 동안 들어온 어머니의 목소리를 구별할 수 있으며 다른 사람들의 목소리보다 선호한다.

신생아의 청각능력에서 가장 놀라운 특징은 모든 언어의 음소를 들을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생후 1년 되면 매일 접하는 언어외에 존재하지 않은 음소는 더 이상 감지할 수 없어 그 능력은 생후 1년안에 상실된다.
예를들면 영어를 듣고 성장한 아기는 한국어의 모음을 듣는 능력을 상실한다.
청각세포가 계속 접하지 않는 음소는 포기하고 계속 접하는 음소를 탐지하기때문이다.
이 청각능력이 후에 언어학습과 발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요소이다.
왜 음소를 듣는 능력을 가지치기 하는지 원인은 밝혀지지않고 있다.
이 시기에 청각자극(신생아 전용음악)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만 새삼 강조할뿐.


5. 후각

태아는 양수냄새를 감지하며, 태어나면서 부터 잘 발달된 감각능력이다.
신생아는 어머니의 체취를 알며 어머니의 냄새는 대개 젖과 위로 등 기분좋은 것들과 주로 연 관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냄새보다 더 좋아한다.

아기가 엄마의 피부냄새를 맡으면 뇌로 전달 된 후각신호가 그 냄새와 뇌의 기억, 감정센터 사이의 신경회로 형성을 촉진하며, 후각정보는 장기기억으로 저장된다.

그 결과 아기는 엄마의 냄새를 기억하고 그 냄새와 기분 좋은 일들을 연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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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선택은 끝나고... 새로운 시작이 되었습니다.
 
"제가 철이 없을 땐(아직도 좀 그렇긴 하지만) 가끔 잘난 것 하나 없고, 가진 것도 없는 평범한 자신이 싫어서
 

<엄마 나 왜 낳았어?>

이렇게 묻고 싶을 때가 많았답니다.

내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도 아닌데, 이런저런 세상일을 겪어야 하다니, 엄마한테 묻고 싶어지더란 말입니다.
 
 
그래서 내가 나중에 아이를 낳게 되면, 아이가 '난 원하지도 않았는데 왜 나를 낳아서 이런 고통을 주는 거야?' 하는 말은 하지 않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생각했어요.


출생은 가 장 비민주적인 일이라고도 하지 않습니까?

부모를 선택할 수도 없고...........
 
 
그러나 지금 부모 된 도리로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것을 아끼지 말자구요.
갑자기 부자가 되거나, 부모의 단점을 전혀 닮지 않은 완벽한 아이를 낳는다거나 하는 것은 불가능하겠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아니 우리가 해야할 일이 많지 않습니까?
 
산모의 심정을 이토록 솔직하고 해학적으로 표현한 글은 아마도 흔치 않을 것 같습니다.


정말 자신이 원해서 세상에 태어난 사람은 없습니다.


어찌 보면 그것 또한 부모님 탓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부모님도 스스로 원해서 세상에 태어나신 분들은 아니니까요.
그럴 때 기껏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란 주변에서 성가시게 구는 사람들에게 외치는 겁니다.
 
"제발, 날 좀 가만히 내버려둘래?"
 
 
출생이란 가장 비민주적인 일이라고 항변했으나

어느 순간부터 자신 역시도 자식에게 가장 비민주적인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느꼈을 것입니다. 


이제 선택은 끝났습니다.
         새로운 시작만이 있을 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부모된 도리로서 최선을 다하는 일 뿐입이다.
 

갑자기 손님(?)처럼 찾아온 임신!!!
.
.
.
임산부를 위해서.....

( -.- )


출산율이 저하 되었다고...
너도 나도 출산율대책이라고 내 놓네요
원래 아기낳기는 종족보존을 위한 종의 본능 입니다.
그 본능을 거스르고 있네요
그 무슨 모진일이.... 본능을 거스르게 하고 있을까요?
혹시 발전된 <토끼의심리> 작용 ......
이 세상이 험하니 어미로서 너를 잘 키울 자신이 없구나!!!
.
.
이 글을 읽은분들은 아기를 가졌을 것입니다.
그리고 당황해 하실수도 있습니다.
.
이제 선택은 끝났습니다. 새로운 시작만이 있을뿐.....
.
그 시작이 이 세상의 시작이었습니다!!
임신 그 자체만으로도 축복과 존중을 받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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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제이제이! 2009.12.02 04:48 신고

    우연히 들어왔어요.. 임신 축하드려요..
    아직 결혼도 못했고.. 철도 안든 남자지만..ㅎㅎ
    아이들은 엄청 좋아하지요~ 그래서 저도 빨리 결혼해서 애가지고 싶어요~ㅎㅎ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몸조리 잘하시길 바래요~^^

    • addr | edit/del 장난감 2009.12.02 14:45 신고

      감사합니다^^
      임산부는 아니고요~~~
      예전처럼 아이들이 들판에서 뛰놀지도 못하고...학원만 돌아다니는 현실의 반향으로 육아 리서치블로그로 시작할라는데....아이덴티티도 부족하고...주절히 주절히 쓰고 있네요!!

  2. addr | edit/del | reply 췌장 2009.12.02 05:23 신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태교(胎敎) 란?

임산부가 임신 후 출산시까지의 모든 일에 대해서 조심성을 간직하고 나쁜 생각이나 거친 행동을 삼가며 편안한 마음으로 말이나 행동을 할 때 태아에게 정서적 · 심리적 ·신체적으로 좋은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는 태아교육 (=태중교육)을 말한다.

임신 중 어머니의 심리적 ·정서적인 마음가짐과 언행이 태아에게 중요한 영향을 끼친다는 생각은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존속되어 왔다.

보다 좋은 후손을 번식시키고자 하는 인간의 본능은 임신 및 출산을 인간사(人間事) 이상의 신령스런 것으로 생각했다.
따라서 신령스런 힘을 빌리고자 하는 원시심성(原始心性)은 태몽이나 산육민속(産育民俗)을 발전시켰고 좋은 아이를 태어나게 하기 위해서는 임산부는 물론 측근들의 언행까지도 정성을 다하게 함으로써 태아에게 좋은 영향을 준다는 태교를 발전시켰 다.



문헌상 동양에서는 오래 전부터 임신 ·태교 ·육아에 대한 기록들이 엿보인다.
가장 오래된 기록으로는 중국 전한시대(前漢時代) 유향(劉向)의 《열녀전(列女傳)》이 있고, 가의(賈誼)의 《신서(新書)》, 대덕찬(戴德撰)의 《대대예기(大戴禮記)》 등이 유명하다. 한국에서는 빙허각(憑虛閣) 이씨(李氏)의 《규각총서(閨閣叢書)》, 사주당(師朱堂) 이씨(李氏)의 《태교신기 (胎敎新記)》 등이 전해온다.
《열녀전》에 보면 중국 주(周)나라 문왕(文王)의 어머니 태임 (太任)이 행한 태교의 기록을 다음과 같이 적고 있다. “태임의 성품이 단정하고 한결 같아서  정성스럽고 장중(莊重)하여 오직 덕행을 하다가 임신을 했는데, 눈으로는 나쁜 빛깔을 보지 않고 귀로는 음탕한 소리를 듣지 않으며 입으로는 오만한 말을 하지 않으며 태교를 잘 실천했다”는 것이다.

한국에서도 임산부는 깨진 그릇에 음식을 담아 먹지 않고 과일 등은 네모반듯하거나 완전한 원형으로 깎아 먹고 바른자리에 단정하게 앉으며, 늘 선(善)한 생각을 하고 남을 미워하지 않는다는 금기사항이 전해진다.



태교에 대한 중요성은 서양에서는 동양에서처럼 체계적인 것은 아니지만 구약성서나 히포크라테스의 기록 등에 언급되어 있으며, 이것이 과학적으로 연구대상이 된 것은 19세기 이후의 일이다.

엘리스(1926) 등은 모측인상(母側印象), 즉 임부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강렬한 심적 인상이 태아에게 중요한 영향을 준다는 연구를 발표했고, 그 후 의학적 연구가 이를 뒷받침하게 되었다.

로버스튼(1940) ·왈린 ·라일리(1950) 등의 연구에서는 임신한 것을 기쁘게 생각하지 않는 임부는 기쁘게 생각하는 임부보다 입덧이 더 심하며 구토가 심하였다는 결과를 얻어냈다.


오늘날 태교는 자칫 근거가 없는 미신적인 것으로 간주되기도 하는데, 그 까닭은 그것이 정서적 영향이기에 눈에 보이지 않고 실증성이 없다는 생각과 태교에 따르는 산육민속 또는 속신적 태도가 비과학적인 미신적 성향으로 빗나가게 된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태아 뇌발달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면서 태아상태에서도 감정중추를 기반으로 한 장기기억 신경망이 형성되고 있으며, 태아기에 뇌세포가 완성되고, 일부 시냅스가 형성된다고 밝혀짐에따라 태교의 중요성 더욱 커지고 있다.



- 우리아기잘키우기 생각

----------------------------------------------------------------
각주1) 태교신기(胎敎新記)는 1800년경 조선 정조 때 사주당(師朱堂) 이씨(李氏)가 지었고 그 아들 유경(柳敬)이 해석한 책으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보기 힘든 태교의 고전이다.
태교를 연구하거나 태교에 관심을 두고 시행하려는 사람이라면 꼭 보아야할 양서(良書)이기도 하다.
오늘날까지 이 책이 널리 읽히는 이유는 태교의 중요성과 태교를 해야 하는 이유, 그리고 태교의 구체적인 방법 등에 대해서 자세히 기록된 책이기 때문이다.
당시 과학 지식과 유교적인 정체성 한계로 말미암아 비과학적인 면도 포함되어있지만, 오늘날 과학적인 태교를 논함에 있어 다른 책과 비교하기 어려운 태교의 전반적인 내용과 태교의 실제적인 실천 방안을 설명하고 있다.
태교신기는 다양한 해설서가 출판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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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 속 태아모습 3D 입체초음파 촬영]




자궁 속 태아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태아는 자궁안에서 <양수>라는 액체 가운데서 노닐고 있답니다. 
 
이 양수는 약알칼리성 액체로서 성분으로 보면 바닷물에 가깝고, 무색무취의 액체이며 마치 온수풀과 같지요.
이 속에서 태아는 마치 우주를 유영하듯이 활발하게 손발을 움직이기도 하고 방향을 바꾸기도 하면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양수는 임신의 진행에 따라 증가하고 임신 16주 무렵에는 100∼200ml 이지만, 말기에는 700∼1000ml가 된다.
임신7개월을 고비로 10개월 무렵에는 300∼400ml로 줄어듭니다.
 

이렇게 태아는 양수에 잠겨 있기 때문에, 임신기간 중에 외부로부터 보호받을 수가 있고 반대로 태아의 움직임이 직접 모체에 주는 영향을 막을 수 있습니다.


양수는 3분의 1 정도의 양이 매시간 자궁내에서 새롭게 만들어지고 있으며 태아는 양수를 삼켜서 신장 또는 호흡기, 피부로부터 다시 양수 속에 배설합니다.
또 태아의 부드럽고 가는 털도 양수로 내보내기 때문에, 임신후기의 양수는 무색에서 조금 노란기를 띠게 되며 10개월 무렵에는 양수가 300∼400ml로 줄어들기 때문에 태아의 움직임은 제한받게 됩니다.
즉 이 양수의 역할은 출산 때 태아가 산도를 쉽게 통과할 수 있도록 해주는 윤활유이며, 배가 충격을 받을 때도 태아를 보호해 주는 쿠션역할을 합니다.


양수와 태아를 둘러싸고 있는 얇은 주머니 모양의 막은 양막이라 하며 3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가운데 한 층이 태아의 성장에 따라 양수를 분비합니다.
또한 양막은 양수의 누출을 막고, 자궁의 내부와 외부를 단단히 차단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한편 태아의 성장에 필요한 물질은 통과시키지만 어떤 물질은 통과시키지 않습니다.
필터기능을 가진 태반은 모체로부터 태아에게 필요한 산소와 포도당, 칼슘, 지방, 단백질, 비타민 등의 영양소를 공급하고, 태아의 체내에 생긴 탄산가스와 노폐물을 모체의 피속에 돌려 보내 태아의 성장을 촉진시킵니다.


또 태반은 각종의 호르몬을 만들어내서 임신이 순조롭게 진행하도록 모체를 변화시켜, 분만에 대비하는 상황을 만들어 가고 모체의 면역항체가 태반을 통해서 태아에게 전달되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면역을 몸에 갖고 태어나게 되는 것이지요.
 

임신후기의 태반은 직경이 12∼20cm, 두께가 2∼3cm 정도의 원반 모양이며 무게도 약 500g 입니다.


태아는 끈모양의 탯줄로 태아와 연결되어 있는데, 이 탯줄에는 두줄의 동맥과 한줄의 정맥이 통과하여 산소와 영양분을 태아에게 공급하며, 반대로 태아의 탄산가스와 노폐물을 모체에 내보내기도 합니다.


이렇게 태아는 양수속에서 엄마 만나기를 기다리면서.... 놀고 있답니다.


이런 태아를 생각하면서 태교를 해야겟죠^^


-----------------------------------------------------------------
각주1) 입체초음파
1. 태아 얼굴에 생길 수 있는 형태 이상 진단이 가능합니다.
2. 복잡한 해부학적 영상의 정확하게 식별할 수 있습니다.
3. 자궁 내 태아의 위치 이상 유무의 정확한 판별이 가능합니다.
4. 뇌의 이상 유무 진단에 유용합니다.
5. 태아 복부에 나타나는 여러 낭성종괴와 복부벽 결손 진단이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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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전문 음악프로그램 페투스-엠 (Fetus-m)


* 임산부의 호르몬 작용을 원활하게 하고 근육이완 효과를 제공합니다,
* 특정 주파수를 이용하여 태아의 뇌를 자극하여 IQ 개발을 도와줍니다,
* 임산부와 태아의 Bio Rhythm을 균형있게 유지, 심리적 안정감을 형성합니다.

CD 1 - Step 1 (Nature)
임산부에게 청각적 삼림욕 효과를 제공하며 태아의 신경전송시스템과 내분비선 활동 촉진

CD 2 - Step 2 (Relaxing)
임산부에게 평온함과 안정감을 주며 근육마사지 효과 발휘

CD 3 - Step 3 (Sympathy)
임산부와 태아의 교감 및 태아의 안정적인 심리상태 유지


의학적 태교음악으로 큰 호응을 받아 온 페투스알파의 새로운 버전으로 페투스-엠(Fetus-m)으로 새로 출시되었다.

차병원태교연구소의 첨단 생명공학기술과 임상실험을 통하여 개발된 이 음반은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그 효과와 기능을 대폭 향상 시켰으며, 정부차원의 출산장려정책과 올바른 태교음악의 확산을 위하여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제조원은 (주)커뮤직 이며, 추가 자료가 필요하신 맘님은 링크참고하세요!!  http://www.comusic.co.kr/
사용시기는 임신기간 전 월령에 사용하실 수 있으며, 음악적 효과를 위해서는 CD로 들으셔야 합니다. (mp3화일 추출로는 CD에 담겨있는 알파파가 없어져 버립니다.)
상품을 구매하실 맘님께서는 다음쇼핑하우, 오픈마켓 등에서 페투스엠으로 검색하시면 가격비교를 하실 수 있답니다^^
CD를 선배임산부에게 물려 받아 들으셔도 괜챦습니다.
커뮤직 정품 판매점 상품 링크 http://www.uryagi.com/uryagig4/shop/item.php?it_id=1256634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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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망 발달

2009.11.16 00:36 from 태교/뇌태교

모든 신생아의 뇌세포는 거의 동일합니다.
신생아가 태어날 때 이미 약 1천억 개의 신경세포(뉴런)와 이들 신경세포의 결합으로 형성되는 50조 개의 시냅스(신경세포의 연결망)를 갖고 태어납니다.
그러고 생후 30~60일을 전후해서 시작된 시냅스의 형성이 두뇌의 지각운동피질 부분에서부터 본격적으로 발달하기 시작하면서
시냅스의 수는 출생 초기의 시냅스 수(50조)에서 20여 배로 급격히 늘어나 1천조 개 이상으로 연결되기 시작합니다.
두뇌발달은 차이는 태아기에 형성되기 시작해서 유아기에 완성되는 시냅스에서부터 생기기 시작합니다.
즉 뇌세포를 연결시켜 활성화 시켜주는 시냅스의 발달에서 차이가 곧 두뇌발달의 차이로 나타납니다.


뇌태교란 뇌의 활동을 활성화 시키는 것이다.


뇌의 활동이란 결국은 신경세포(뉴런)와 신경세포간의 뇌전류(뇌파 [腦波, brain wave] : 뇌의 활동에 따라 일어나는 전류 ) 기반의 대화 입니다.
이 때 대화를 하는 하는 창구가 시냅스(Synapse:신경세포간의 연결부분)이며, 이 곳에서 신경전달물질로 대화가 이루어 집니다.
시냅스 주위를 지방산으로 잘 감싸주어야 신경전달물질이 잘 전달되며, 신경세포에 필요한 전류발생을 돕습니다.
이러한 활발한 신경망으로 만들어 주어야 두뇌가 활성화 됩니다.



뇌태교 → 오감태내자극  → 뇌세포자극 → 신경망발달 → 두뇌활성화 → 2차 신경망발달 → 똑똑한 아기



두뇌의 성분은 수분과 단백질과 지방질입니다.


이 중 뇌의 50%는 지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지방의 주성분이 DHA (다발성불포화지방산 : 지방산 성분 중 25%정도/전체 뇌의 12.5%)입니다.
뇌가 필요로 하는 영양소도 자극과 함께 공급해 주어야 합니다.

 


 

신경망 형성과 발달


태아기에 약 1천억 개의 신경세포(뉴런)와 이들 신경세포의 결합으로 형성되는 50조 개의 시냅스(신경세포의 연결망)를 만듭니다.
이를 기반으로 태어난  신생아의 동작은 대부분 본능적인 반사작용 [게시판 링크]으로 이루어 집니다.
이런 반사 행동은 출생 때부터 유일하게 온전한 기능을 수행하는 뇌간에서 수행한다.
뇌가 활성화되면서 두뇌는 정확한 명령 (뇌전류 신호 발생)을 내려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뉴런(신경세포원)의 축삭이 미엘린(뇌 보호 수초)으로 싸여져야 합니다.
미엘린은 전선을 보호하는 피복처럼 신경세포를 둘러싸는 백색 지방물질로 뉴런을 통해 전달되는 전기 신호가 누출되거나 흩어지지 않게 보호 하며, 미엘린은 한 뉴런의 전기신호가 인접한 뉴런의 신호를 방해하는 혼선을 방지하여 준다.
뉴런이 미엘린으로 둘러싸이는 것과 동시에 시냅스(뉴런 사이의 접합부)가 만들어 지기 시작합니다.
이에 따라 수십억개의 신경세포가 뒤죽박죽된 혼란 속에 잘 정리된 네트워크로 짜여지게 된다.
아기의 모든 신경의 축삭이 완전히 미엘린으로 싸이는데는 태아기에 시작하여 유아기에 완성된다.


이렇게하여 두뇌가 완성되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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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의 기능

2009.11.15 00:35 from 태교/뇌태교
몸무게의 2%에 불과한 뇌는 인간에게 필요한 에너지의 20%를 사용합니다.
유아기때는 더 사용한다고 알려졌습니다.
왜 이렇게 많은 에너지를 사용할까요?

모든 태아는 천재 입니다.

두뇌발달은 태아기때부터 시작합니다.

신생아가 태어날 때 이미 약 1천억 개의 신경세포(뉴런)와 이들 신경세포의 결합으로 형성되는 50조 개의 시냅스(신경세포의 연결망)를 갖고 태어납니다.
또한 한번 만들어진 뇌세포는 다시는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모든 신경세포는 다 연결되어있지 않으며,
이중에 서로 연결된 세포와 신경회로는 태내에서 유전과 태내자극에 의해 연결된 것 입니다.

이 후 생후 30~60일을 전후해서 시냅스의 형성이 두뇌의 지각운동피질 부분에서부터 본격적으로 발달하기 시작 합니다.
이 때 시냅스의 수는 출생 초기의 시냅스 수(50조)에서 20여 배로 늘어나 1천조 개 이상이 됩니다.




두뇌 각 부위의 기능


  • 대뇌피질
    대뇌피질의의 회백질은 표면의 주요주름들에 의해 보통 4엽(葉)으로 나누어지며 때때로 대뇌변연계(大腦邊緣系), 또는 변연엽을 제5엽으로 간주하기도 한다(이렇게 세분하는 것은 주로 편의에 따른 것임).

    • 전두엽 (前頭葉) : 생후 1년째부터 서서히 발달하며, 운동 및 언어 등 고차원적 인식능력

    • 두정엽 (頭頂葉) : 생후 2~3개월부터 활동을 시작하며, 체감조절중추(촉각과 위치감각) 및 사물인식은 물론 시각과 손놀림의 조화를 부드럽게 해 주는 작용을 한다.

    • 측두엽 (側頭葉) : 청각, 언어, 후각능력 및 기억조절중추를 포함한다.

    • 후두엽 (後頭葉) : 주로 시각(視覺)을 담당한다.

    • 변연엽 : 냄새, 맛, 정서적 반응과 관계가 있다.


  • 해마 (海馬): 경험된 인식 및 기억을 관장한다.

  • 뇌간 (腦幹) : 호흡, 혈액순환, 심장박동, 반사작용 같은 필수 기능을 관장하며, 태어날 때부터 이미 완벽히 결정되어 작동하는 부위이다.

  • 소뇌 (小腦) : 균형감각과 근육을 통제한다.

  • 시상 (視床)은 지각운동피질과 함께 기본 운동능력을 통제하며 태어날 때 이미 결정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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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몽

2009.11.12 23:43 from 태교/태명
인사동도사 태몽풀이
태몽 (胎夢) 이란?

잉태에 관한 여러 가지 조짐을 알려준다는 꿈

꿈으로 잉태 여부, 태아의 성별, 장래의 운명 등을 풀이하는 것을 태몽점이라 한다.

이 태몽습속은 주로 민간신앙으로 전승되는 치성(致誠)이나 굿 따위 무속적인 것, 주술적인 것 또는 점 등의 형태로 전승되어 왔다.
요즘의 태몽점은 관심이 주로 성별 판단에 있지만 과거엔 장래 운명에 대한 예시로 풀이하는 경향이 많았다.

태몽을 무조건 좋다 나쁘다라고 평가하기에 앞서 어떤 모습, 행위에따라서 어떻게 변하느냐 하는 것을 분석한다.

태몽은 단순하게 태아의 성별만을 암시하는 것이 아니라,태몽에 나타난 동식물이나 상징물과 관계가있는 인물로자라나게 되어, 태어날 아이의 성격, 직업, 일생이투영되고 있다는 점에서 예지적 기능의 대표적인 것으로 태몽을 들 수있다.
신비로운 꿈의세계를 단적으로 나타내는 태몽은 꼭 임신한 여성만이 꿀 수 있는 것이 아니고,태어날 아기에 대해 관심을 지니고 있는주변의 사람들에게 보여지기도 한다.

이러한 태몽에 관한 인식은 절대적이라 할만큼신비로움을 넘어 신앙적으로까지 받아들여지기도 한다.

그러나 아직은 심리학적,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이 아님을 밝혀둡니다.


태몽 사례


고구마를 먹으면
▶ 건강하고 집안에 기둥이 될 아들이 태어난다.


고구마를 안고 있으면
▶ 예능 계통이나 학구적인 면에서 큰 인물이 될 수 있다.


고구마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으면
▶ 많은 사람을 거느리거나 또는 대가족 속에서 집안을 다스리게 된다.


고구마 밭을 가는 꿈은
▶ 훌륭한 작품이나 공예에 뛰어난 인물을 잉태한다.


가구를 옮기거나 돌려 놓으면
▶ 임신중에 유산될 우려가 있으니 몸조심해야 한다.


노란 국화를 한묶음 꺾어 드는 태몽은
▶ 아들 딸 상관없이 명예로운 자녀를 얻는다.


벚꽃이 만발한 화창함을 보면
▶ 부모에게 효도하는 미녀를 잉태한다.


꿈에 까치가 울면
▶ 숫까치는 남자, 암까치는 여자 아이를 상징한다.


많은 새가 날아가거나 앉아 있으면
▶ 어느 집단을 의미하며 많은 인원을 거느리게 된다.


큰 장독이 여러개 뒤집혀 있는 것을 보면
▶ 하고자 하는 일에 변동이 생기면서 임신중에 유산될 우려가 있다.


살고 있는 집에 우물물이 넘쳐흐르면
▶ 돈도 벌고 아들을 잉태하게 된다.


할아버지가 반지를 손에 끼어 주었는데 손에서 광채가 나면
▶ 아들을 낳아 큰 인물이 됨을 예언하는 것이다.


왕궁에서 스포자락을 잡고 매달리는 꿈은
▶ 정사에 이름을 날릴 남아를 낳게 된다.


은수저를 받게 되면
▶ 미남인 아들을 잉태한다.


오색 찬란한 빛을 발하는 사슴을 보는 것은
▶ 예능에 뛰어난 재능을 보이며 명예를 높이 얻게 된다.


금붕어가 서로 엉켜 있는 꿈은
▶ 사회에 많은 공을 쌓고 큰 기업자가 된다.


많은 구렁이가 즐비하게 늘어져 있는 것은
▶ 정치인이나 큰 기업인이 되는 자손을 잉태한다.


빨간 실뱀이 치마폭으로 들어오는 것은
▶ 예쁘고 탐스러운 여아를 낳는다.


우글거리는 뱀을 보며 미소를 짓는 것은
▶ 교육자로서 많은 사람을 선도하고 계몽하는 직업을 갖게 되는 태아를 낳게 된다.


임산부가 구렁이한테 물리는 것은
▶ 나라에 큰 공헌을 하게 될 태아를 잉태하게 된다.


오이를 먹으는 것은
▶ 미인을 얻게 된다.


자기 몸에서 빛을 발하는 것은
▶ 직위나 권세를 누리게 될 남아를 잉태하게 된다.


푸른 빛을 내는 열매는
▶ 남자를 상징하며 붉은 빛은 여자를 상징한다.


활짝 핀 꽃이 타인으로 인하여 꺾여지면
▶ 유산되거나 생후 얼마 안 있어 사망하게 된다.


밑에서 딴 열매는
▶ 서민 생활을 하든가 밑바닥 생활을 하게 될 자식을 잉태하게 된다.


과일이나 식품을 치마폭으로 감싸쥐면
▶ 귀한 직업을 갖게 되며 살아가는데 순탄한 행로를 걷게 된다.


상한 음식을 얻거나 먹으면
▶ 임신중에 유산이 되거나 약한 자식을 낳게 된다.


나무 밑에 큰 동물이 앉아 있으면
▶ 지체가 높으신 분 밑에서 일을 배우게 되거나 사업가로서 성공할 자식을 얻게 된다.


곤충의 표본을 보면
▶ 출세를 하거나 일찍 염세주의자가 되기 쉽다.


용이 죽어 있는 태몽은
▶ 타인에 의해 유산이 될 우려가 있다.


화려한 공작새가 날개를 펴면
▶ 인기인으로서 상당한 부를 얻게 된다.


제비가 가슴으로 날아드는 꿈은
▶ 총명하고 재주가 많아 권세를 누리게 되는 태아를 잉태한다.


더러운 곳에서 용의 정체를 보게 되면
▶ 장차 선두에 서는 지도자적인 인물을 낳는다.


작은 실뱀이 우글거리면
▶ 생각지 않은 돈이 생기며 장차 교수나 군인으로서 많은 사람을 수하에 둘 인재를 얻게된다.


큰 산짐승이 집으로 들어오면
▶ 명성을 남기며 상당한 부를 누리게 된다.


돼지 새끼가 우글거리면
▶ 교육자나 사업가로서 명성을 떨친다.


산돼지가 부엌으로 떼를 지어 들어오면
▶ 높은 관직에 오르거나 학문에 종사한다.


돼지 우리에 돼지가 가득 차 있는 것을 보면
▶ 작가나 교육자로서 종신하게 된다.


조상과 소가 함께 꿈에 보이면
▶ 사업가로서 주위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아 성공하게 된다.


땅에 떨어진 굼붕어를 어항에 집어 넣으면
▶ 예술성이 뛰어난 자식을 잉태한다.


조개는
▶ 여아를 뜻하는 것이나 많은 숫자는 출세할 수 있는 능력을 뜻한다.


해나 달을 짊어지는 꿈은
▶ 장차 영부인이 될 여아를 잉태하게 된다.


서쪽으로 해가 기우는 것을 보고 안타까워하는 꿈은
▶ 여아를 얻게 된다.


침실에 빛이 스며들어오면
▶ 귀여운 옥동자를 분만하게 된다.


꿈에 번갯불을 보면
▶ 자손이 귀한 집에 자식을 얻게 된다.


우박이 지붕을 덮으면
▶ 아들을 낳는다.


조약돌을 손에 쥐고 만지는 꿈은
▶ 여러 형제를 낳게 된다.


절에 들어가 살고 있는 본인이 임신을 하면
▶ 고귀한 자식을 얻어 덕을 보게 된다.


새집에 문패를 달면
▶ 훌륭한 자녀를 둔다.


새로이 직장에서 승진을 하거나 인정을 받으면
▶ 명예로서 집안을 빛낼 자식을 잉태한다.


법회에 들어가 경을 읽는 꿈은
▶ 나라에 크게 공헌할 귀한 아들을 얻게 된다.


임신 중에 외간남자와 간통을 하는 꿈은
▶ 후에 자식이 부모를 배척하게 된다.


열심히 글을 읽고 공부하는 꿈은
▶ 장차 태어날 태아가 학자나 연구분야에 종사케 된다.


죽은 잉어를 보면
▶ 유산될 우려가 있다.


임신 중에 무덤 위에 꽃이 피는 꿈을 꾸면
▶ 태몽으로서 독불장군으로 자수성가하여 크게 명성을 날릴 태아의 잉태가 있게 된다.


집에 호랑이가 들어와 있든가 호랑이가 들어오는 것을 보면
▶ 많은 사람들을 즐겁게 하는 인기인이나 혹은 위엄 있는 정치가 및 사업가가 될 아들을 갖는다.


알밤을 따거나 보면
▶ 딸을 낳는다.


호랑이가 안개에 싸여 눈을 번뜩이면
▶ 인기인이 되거나 사업가가 될 아들을 낳는다.


꼭지 달린 사과나 배를 따면
▶ 아들이다.


우물이나 함지박의 물에 나뭇가지가 꼿꼿이 서서 돌아 다니는 꿈은
▶ 반드시 아들을 갖게 된다.


속이 빈 짚이나 나무가 물에 떠다니면
▶ 딸을 뜻한다.


큰 뱀을 보면
▶ 효성이 지극한 딸을 얻는다.


용이 손가락을 무는 꿈을 꾸면
▶ 아들을 갖기는 하지만 말썽이 많다.


앵두나무 꽃을 벽장 속에 보관하는 꿈은
▶ 직계 자손에게 아들이 생긴다.


금비녀를 보면
▶ 나라의 녹을 먹거나 집안을 일으킬 귀자를 얻는다.


대추를 따서 먹으면
▶ 건장하고 총명한 자손을 얻는다.


거울을 얻으면
▶ 자신을 평생 봉양할 자식을 낳는다.


집안에 과목을 심거나 과목에 열매가 달리는 꿈은
▶ 집안에 복을 끌어들이는 아들을 낳게 된다.


고목에 꽃이 피는 태몽은
▶ 많은 사람을 계몽하는 선구자가 될 아들을 갖는다.


물건을 안고 산에 오르면
▶ 고생 끝에 아들을 갖게 되나 초년 고생이 심하다.


해가 강에서 떠오르는 것을 계속 지켜보면
▶ 아들을 얻으나 이내 헤어지게 된다.


금빛 태양이 자신을 향해 이글거릴 때는
▶ 말썽꾼 자식을 낳지만 훗날 크게 부모의 이름을 날리게 한다.


별이 품안에 떨어지면
▶ 선구자적인 인물을 낳거나 성직자가 될 인재를 낳는다.


물속에서 잉어나 뱀이 안개를 헤치고 나타나면
▶ 학자나 무관으로서 크게 이름을 날릴 아들을 얻는다.


아내가 남편의 옷을 입으면
▶ 아들의 출산이 있다.


고추를 보면
▶ 아들을 낳지만 고추를 푸대에 담아두면 그 아들이 몸에 상처를 입게 된다.


꽃을 보고 꺾어들면
▶ 장차 사회적인 명성을 크게 얻을 자식을 얻는다.


자손이 귀한 집에서 난초나 죽순을 꿈에서 보면
▶ 어렵게 자손을 얻는다.


거북을 타거나 만지면
▶ 장차 일개 그룹의 총수로서 군림할 아들을 얻는다.


상어를 그물로 낚아 배에 실으면
▶ 관직에 나가 세도를 누릴 자식을 얻는다.


봉황새 한쌍을 보면
▶ 두뇌가 뛰어난 자식을 낳거나 그 활동이 광범위하여 모르는 사람이 없다.


동자가 학을 타고 내려오는 꿈은
▶ 유명한 학자나 그룹의 총수격인 인물을 낳는다.


날아가는 비둘기를 보면
▶ 박애주의적인 여아를 낳는다.


꾀꼬리가 방으로 날아들면
▶ 무관으로서 대성할 아들을 낳거나 인기인을 낳게 된다.


새떼가 날아와 가장 큰 새가 방안으로 날아들면
▶ 적극적이고 활달한 지도자적인 인물을 낳는다.


뱀이 덤벼들어 물려고 하기에 밟아 죽이는 꿈은
▶ 잉태된 자식이 유산되고 만다.


우물가에서 뱀과 지네가 어우려져 노는 꿈은
▶ 장차 태아가 사회 사업가나 정치가로서 놀라운 재능을 펼치게 된다.


청색 구렁이가 산 꼭대기에서 아래로 몸을 늘어뜨리고 있는 꿈을 꾸면
▶ 지도자적인 인물을 잉태하게 된다.


구렁이가 쥐구멍으로 들어가면
▶ 태아가 유산되거나 또는 유아시에 사망을 한다.


호랑이 꿈을 꾸고 여아를 낳으면
▶ 여성 사업가로서 크게 명성을 얻거나 큰 인물을 배우자로 맞게 된다.


누런 암소가 얼룩 무늬 송아지를 낳는 꿈을 꾸면
▶ 그 자식이 장차 말썽꾼이 된다.


달리는 말을 보면
▶ 성격이 호쾌한 정치가나 일개 그룹의 총수가 되는 자식을 얻는다.


학이 품안으로 날아드는 꿈은
▶ 여아를 잉태하며 학자나 성직자가 될 우려가 많다.


참새 한 마리가 방안으로 날아들면
▶ 평범한 여아를 낳는다.


방안이나 마루에서 물고기가 노는 것을 보면
▶ 작가나 지도자적인 인물을 잉태한다.


월척 붕어를 두 팔로 안고 있으면
▶ 작가가 되거나 명예와 재물을 겸비하는 아들을 낳게 된다.


오색 찬란한 물고기를 앞치마로 받쳐 들면
▶ 유명한 작가나 예술가를 낳을 징조이다.


큰 잉어가 연못에서 노닐다 갑자기 사라지는 꿈은
▶ 태아가 유산될 우려가 있다.


게를 잡는 태몽은
▶ 장차 태아가 교수 및 연구직에 종사할 수 있다.


빨간색 나비가 산 계곡을 날아다니는 꿈은
▶ 장차 태아가 고위관리로서 권세를 누리게 된다.


별이 떨어진 자리에 나비가 날아드는 꿈은
▶ 매스컴을 타는 유명인이 될 태아를 잉태하며 여자 관계가 복잡하게 된다.


나는 곤충을 본 태몽은
▶ 연예인으로서 출세하게 된다.


아카시아꽃이 만발한 오솔길을 걸어가면
▶ 태아가 장차 명예로서 가문을 빛내게 된다.


과일을 따서 광에 쌓거나 상자에 넣는 태몽은
▶ 장차 큰 규모의 사업체를 경영하며 부하로부터 존경을 받는 태아를 잉태하게 된다.


과일을 따는 꿈은
▶ 아들을 잉태하게 되지만 과일을 먹는 태몽은 태아가 유산될 우려가 있다.


앙상한 나무를 흔들어 과일을 따는 꿈은
▶ 출산시 산모의 걱정이 우려된다.


밤알이 광에 가득차게 되면
▶ 여아가 태어날 수 있으나 재물로써 집안을 빛내게 될 것이다.


강변에 빛나는 수석을 주우면
▶ 태아가 관리나 학자로서 대성한다.


금반지를 얻는 꿈은
▶ 대체로 여아를 출산케 되며 원만한 성품으로서 사회적인 지위가 돋보인다.


많은 반지를 얻게 되는 태몽은
▶ 태아의 재능이 많고 여러 분야에서 독보적인 활동을 하게 된다.


우물에서 용과 구렁이가 어우러져 하늘로 오르면
▶ 아들을 잉태하며 장차 정치권이나 정부기관에서 막강한 힘을 행사하게 된다.


샘물을 마시는 태몽은
▶ 상당히 감정이 섬세한 태아를 잉태하게 되며 장차 작가나 예술가로서 대성할 수 있다.


파도가 세차게 몰아치는 꿈은
▶ 혁신가적인 과감한 태아를 잉태하게 된다.


무지개를 향해 달려가는 태몽은
▶ 장차 태아가 인기인이나 유명인으로서 매스컴을 타게 된다.


창문을 통해서 안을 들여다 보는 꿈은
▶ 출산시 산모의 건강이 우려된다.


갓난 아이가 책을 가지고 놀면서 말을 하는 꿈은
▶ 교수나 연구직에 종사하면서 세상에 이름을 알리게 된다.


떡시루에 담긴 떡을 모두 먹어치우면
▶ 장차 태어날 태아가 정신적인 지도자로서 크게 명성을 떨치게 된다.


떨어지는 포도송이를 먹지 않고 손으로 받아들고 바라만 보는 태몽은
▶ 장차 교육자나 정신적인 지도자로서 대성하게 될 자식을 낳는다.


구렁이가 용마루를 통해 지붕으로 올라가는 태몽은
▶ 외국을 왕래하는 일을 하게 될 자손을 얻는다.


선녀가 아기를 안아다 주면
▶ 정부기관에서 중책을 맡게 될 태아를 잉태하게 된다.


산신령이 동자를 데리고 온 태몽은
▶ 장차 학자로서 대성할 태아를 갖게 된다.


꿈속에서 금으로 된 불상을 얻게 되면
▶ 위대한 정신적 지도자로서 진리를 탐구하고 전파할 인재를 낳게 된다.


스님이 문전에서 염불하는 것을 보고 시주를 하려고 뛰어 다니는 꿈은
▶ 장차 문관으로서 대성할 아들을 얻게 된다.


먹은 음식을 토해내는 태몽은
▶ 태아가 유산될 우려가 있으며 일시적인 성패로 인하여 명리를 모두 상실케 되는 태아를 갖게 된다.


잔디밭에서 풀을 뜯고 있는 말을 보는 태몽은
▶ 장차 교육자로서 사회에 공헌할 자식을 얻게 된다.


태양을 손으로 따거나 만지면
▶ 권세를 누릴 아들을 낳거나 거부를 낳게 된다



인사동도사게서 우리아기잘키우기를 위하여 사례를 정리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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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태교(腦胎敎)는 "우리아기천재만들기" 입니다.

두뇌세포수만 따지면 모든 태아는 천재 였습니다.

그런데 왜??
유아기 아동시기 청소년기를 거치면서..... 차이가 나기 시작하는 걸까요?

두뇌완성은 태아기에 시작하여 유아기때 완성됩니다!.
두뇌를 컴퓨터에 비유하자면 태아기때는 CPU가 유아기때는 RAM(메모리)이 결정된다고 합니다.
  
즉 태교와 뇌의 상관관계, 임신초기와 후기의 태교법, 아기와 엄마를 배려하여 "천재는 태아기에서 유아기(2~3세)사이의 오감자극과 경험에 의해 만들어진다"


신생아가 태어날 때 이미 약 1천억 개의 신경세포(뉴런)와 이들 신경세포의 결합으로 형성되는 50조 개의 시냅스(신경세포의 연결망)를 갖고 태어납니다.
또한 한번 만들어진 뇌세포는 다시는 만들어지지 않습니다.[1개월육아 참고]

이 뇌세포는  자유로이 움직이는 상태를 유지하는데 더 많은 신경세포의 연결, 시냅스를 만드는 것은 태아 속 아기의 경험이다.
태아가 오감을 통해 만들어 낸 시냅스의 생성과 발달이 곧 뇌발달인 셈이다.


자극을 많이 주고 경험을 많이 주면 치밀한 시냅스형성으로 아기의 뇌를 보다 빠른 신경망으로 진화시킨다는 것이다.

많은 수의 신경세포와 빠른 신경망을 가진 뇌를 만드는 것이 뇌태교 입니다.


또한 태아에 대한 그동안의 연구결과를 종합하면 태아도 오감을 느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임신 24∼26주 이후 태아는 시각, 청각, 미각, 후각을 직접 느끼고 촉각은 간접적으로 느끼며, 산모가 태아의 시감각을 증가시키면 집중력을 길러줄 수 있고, 아기의 감각을 증가시키면 운동능력을 키워줄 수 있으며 산모가 리드미컬하게 움직이면 아기의 기억력을 높일 수 있다.
동시에 두 가지 이상을 시행하면 호기심과 창의력을 높일 수 있으며, "엄마건강이 아기의 평생을 좌우한다" 는 말도 이와 상응한다.



오감을 자극하는 태교법에는 태내학습, 태담, 음악태교, 동화태교, 한자태교, 아빠태교, 임산부요가 등이 있습니다.


배를 쓰다듬는 습관은 매우 중요합니다.
아이가 배 속에 있을 때부터 아기에게 스킨십을 해주면 피부에 좋은 자극이 됩니다..
자극은 바로 관심이고 사랑으로, 두뇌발달의 묘약이 바로 엄마와 아빠의 목소리로 교감하는 것 입니다.

"태아의 뇌를 자극시켜 천재를 만들자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가능성을 높여 천재로 가는 길을 열어주자는 것"이 두뇌태교의 목적 입니다.



뇌태교에서는 아빠의 역할이 무척 중요하답니다.

심장이 두개인 엄마만이 아니라 엄마의 자극과 아빠의 자극이 서로 보완적 교감을 이루기때문에 아빠도 적극적으로 태교에 동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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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태(入胎)[각주:1]
부모가 때를 기다려 아이를 갖는 것은
대단히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어머니 몸이 건강할 때에 수태되기를 바랍니다.
어머니 몸이 피로할 때 임신을 하게 되면
새로운 생명을 기쁘게 맞이할 수 있는 기본이 갖추어지지 않아
나중의 육아에까지 영향을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정자와 난자가 건강해야 합니다.
 
기초 체온을 매일 측정하여 임신을 빨리 확인하기 바랍니다.
태반이 충분히 기능하기까지,
요컨대 임신 초기의 3~4개월까지는
태아에게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모체로부터 영향을 직접 받기 쉬운 상태인 것입니다.
이 시기에 어머니가 풍진에 걸리면
50퍼센트의 높은 비율로 비정상아 태어납니다.


 
임신 사실을 알지 못한 채 
X-선 검사를 받거나 약을 복용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태아에게 영향을 주지 않으면 좋겠지만,
만일의 경우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외부 영향으로부터 태아를 지킬 수 있도록
임실 사실을 조기에 확인해 주기 바랍니다.

감기약도 조심해야 합니다.

임신중인 여성에게 중요한 것이 두 가지 있습니다.
하나는 모체에 관한 것입니다.


어머니와 아기는 태반을 통하여 연결되어 있습니다.
태아는 무엇이든 태반을 통해 흡수하여 성장하기 때문에
수정란은 상상을 훨씬 뛰어넘는 기세로 세포 분열을 하면서
아기의 몸으로 발육되어 갑니다.
세포 분열이 활발히 진행되려면 산소가 충분해야 합니다.
충분한 산소를 태아에게 보내기 위해 임부는 빈혈을 예방하고
신선한 공기를 태아의 분량까지 들이마시도록 하여야 합니다.


 
빈혈은 혈액 속의 헤모글로빈(단백질 혈색소)이
적어진 상태를 말하는 것인데 ,
산소는 헤모글로빈에 의해서 운반되는 것이므로
모체가 빈혈 상태이면 태아에게 산소가 충분히 공급되지 못하게 됩니다.
 


담배를 피우는 여성이 늘고 있기 때문에
잠시 담배에 관하여 이야기해 두고자 합니다
흡연은 우선 신선한 공기를 들이마시는 것과는 정반대입니다.
담배의 니코틴은 태반에 혈액이 적게 흐르도록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하루에 20개비 이상 피우는 임산부의 아기는 저출생체중아라고 하여
2.5킬로그램 이하로 태어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담배는 당장 끊으십시오!

간접흡연도 폐해가 큽니다.

남편도 담배를 끊으십니오!
임산부뿐 아니라 유아라든지 청소년, 아니 성인에게도
담배의 해는 분명하게 밝혀진 바 있습니다 
 
또한 알코올의 상습적인 섭취는
"태아알코올증후군'"이라는 기형이라든지
저능아와 관계가 있음이 지적되고 있습니다.


 
임부에 따라서는 입덧이 심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입덧의 경중에는 정신적인 면도 크게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어째든 괜찮아지는 것이므로 토할 것 같으면 토하고
먹을 수 있을 때는 먹으면서 마음을 느긋하게 가지십시오. 
 
또 하나 중요한 점은 마음, 요컨대 정신 상태에 관한 것입니다
임신중인 여성은 끊임없이 정신이 불안정한 상태가 됩니다.
호르몬이 급격히 변화하는 면도 있어서
일상의 하찮은 일에도 마음이 크게 흔들립니다.
어머니의 불안정한 마음은
그대로 뱃슥의 아기에게 전해져 좋은 영향을 주지 못합니다.

 

항상 안정된 기분을 유지하도록
임산부 스스로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임산부 주위의 사람들, 특히 남편이
임신한 아내를 보다 더 성의껏 돌보아 주었으면 합니다.
여성만이 겪는 임신의 고통을 
남편은 정신적인 면으로라도 분담해야 할 것입니다.
 



"육아의 원리"에서 발췌함
- 우리아기잘키우기를 위하여 저작사용승인함




--------------------------------------------------------

  1. 지금이야 사주(四柱)를 보는게 보통이지만 토정 이전 시기에는 오주(五柱)라 하여 입태까지 보았다고 합니다. 어머니 뱃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입태(入胎)라고 하고, 나오는 것을 출태(出胎)라고 한다. 입태는 부정모혈(父精母血)의 만남이다. 아버지의 정액과 어머니 피(血)의 결합이다. 현대적인 표현으로는 정자와 난자의 결합이다. 사람의 운명은 입태하는 시점에 상당 부분이 결정됩니다. 그러므로 입태일(入胎日)과 입태시(入胎時)는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다. 우선 입태하는 날은 천기(天氣)가 좋은 날이어야 한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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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胎敎)란?
 
태교란, 엄마가 뱃속의 아기에게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려는 노력으로, 아기에게 보내는 끊임없는 애정과 사랑의 메시지 입니다.
또한 태아가 자라나기 위한 준비를 보다 잘 할 수 있도록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라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보다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기 위한 배려라고 해도 좋을 것이며, 그에 따라서 어머니와 태아의 마음의 유대가 생김과 동시에 출산후의 육아의 준비도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태교란 인간의 올바른 바탕을 마련하기 위한 것입니다.

전통태교에서는 "의술의 뛰어남은 예방에 있듯이 가르치기를 잘한다는 것은 스승에게 10년을 배우기보다는 태중 교육 10개월이 더 중요하다. [태교신기] [각주:1](각주 참고) "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천재는 태아기에 시작하여 유아기때 완성됩니다!.
두뇌를 컴퓨터에 비유하자면 태아기때는 CPU가 유아기때는 RAM(메모리)이 결정된다고 합니다.

 
태아에게 있어 환경이란 먼저 어머니의 몸입니다.
어머니의 몸은 태아가 자라나는 데 필요한 영양을 공급해 주고, 불필요한 것을 처리해 주는 곳이며, 편안하게 잠잘 수 있는 침상이고, 때로는 신체 발달을 위해 훈련하는 운동장이 되는 등 태아의 모든 활동의 무대가 됩니다.

어머니의 몸은 참으로 갖가지 기대에 응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어머니 몸의 상태를 좌우하는 것은 어머니의 일상생활이며, 거기에 대응하고 있는 정신상태일 것입니다.
임산부에게 지병이 있거나 새롭게 병에 걸리면, 태아에게 그 영향이 나타나는 것은 당연합니다.
 
태아에게 좋지 않은 성분이 포함되어 있는 음식물을 섭취하면, 기형아를 출산하거나 사산, 유산, 조산하게 됩니다.
너무 심한 운동이나 여행, 일 등을 하면 바람직하지 못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마음의 상태가 흐트러져도 모체에 그 영향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러므로 엄마는 무엇보다 뱃속의 아기에게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려는 마음가짐으로, 항상 평온하고 즐겁게 지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엄마 자궁 안에서의 체험은 아기의 기억에 오랫동안 잠재적으로 남는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태내환경을 좋게 하려는 노력은 아기의 잘못된 부분을 고치는 어려움에 비하면 몇 백배나 쉽고도 값진 일입니다.
 
태교(胎敎) 하면 임신 10개월 동안만 하는 것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진정한 태교는 임신 전의 미혼기부터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신혼기의 부부들이나 아기를 가지려는 부부들은 얼마 후에 태어날 2세를 위해 계획을 세워 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술이나 담배를 끊도록 하고 유전병의 유무에 대해서고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로 술, 담배를 심하게 하는 여성이나 남성의 경우 아기를 갖게 되면 저체중아를 낳을 확률이 높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으며, 유전병의 사실을 모른채 임신하여 아기를 낳은 후 부모와 아이가 평생동안 마음 고생을 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문제들을 결혼 전에 심각하게 고려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대개 신혼 시절은 부부의 성생활이 가장 왕성한 때여서 계획이 없는 임신의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정말 자기가 원하는 아기를 낳고 싶다면 부부가 함께 태교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여 계획을 세우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것이 예비 엄마·아빠의 자격을 갖추는 기본 자세 입니다.

엄마 아빠의 컨디션을 포함한 모든 환경이 최상의 컨디션에 있을 때 자녀를 가져야 좋은 자녀를 얻을 수 있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태교의 시작이기도 합니다.
어떤 큰 일을 시작하기 전에는 좋은 날을 고르고, 주위 환경을 정리하고 마음을 가다듬는 것이 보통입니다.
자녀를 갖는 일이야말로 큰 일이니 정갈한 마음으로 날을 골라 경건한 부모의 기가 자녀에게 그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우리아기잘키우기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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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태교신기(胎敎新記)는 1800년경 조선 정조 때 사주당(師朱堂) 이씨(李氏)가 지었고 그 아들 유경(柳敬)이 해석한 책으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보기 힘든 태교의 고전이다. 태교를 연구하거나 태교에 관심을 두고 시행하려는 사람이라면 꼭 보아야할 양서(良書)이기도 하다. 오늘날까지 이 책이 널리 읽히는 이유는 태교의 중요성과 태교를 해야 하는 이유, 그리고 태교의 구체적인 방법 등에 대해서 자세히 기록된 책이기 때문이다. 당시 과학 지식과 유교적인 정체성 한계로 말미암아 비과학적인 면도 포함되어있지만, 오늘날 과학적인 태교를 논함에 있어 다른 책과 비교하기 어려운 태교의 전반적인 내용과 태교의 실제적인 실천 방안을 설명하고 있다. 태교신기는 다양한 해설서가 출판되고 있습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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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명짓기

2009.11.10 14:09 from 태교/태명
인사동도사 태명

 

태명이 왜 필요하냐구요?


태교(胎敎)의 시작 - 태명(胎名) !!



우리 옛 선인들은 서양과 달리 아가가 잉태되고 엄마의 뱃속에서 자라는 시기도 나이에 넣었습니다. (입태 入胎)
그래서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1살을 먹고 세상에 나온답니다.
그만큼 태아의 시기도 중요하다고 생각한거죠.


서양과학에서는 최근 들어서야 이를 중시하게 되었습니다.

임신 7개월이 되면 아가의 청각이 완전히 발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태교가 놀라운 교육 효과를 준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아직 통계가 잡히지 않고 있을 뿐 이같은 현상은 우리 주변에서도 비일비재하고 일어납니다.
임신한 체육교사의 자녀가 태어나서 불과 1년만에 체조를 하고 음악교사의 자녀는 노래를 부릅니다.

또 임신기에 스트레스를 받은 산모의 자녀는 겁이 많고 신경이 예민해지는 경향도 있습니다.

대개 산모는 태아와 함께 호르몬을 도구로 해서 대화를 한다고 합니다.

산모가 기쁘면 세로토닌과 도파민등의 호르몬을 분비하여 태아를 즐겁게 해주고, 산모가 슬프면 아드레나린을 분비하여 태아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죠.

바로 그 호르몬을 통해서 산모와 태아는 함께 슬퍼하고 함께 기뻐한다는 겁니다. 심지어 어떤 대뇌생리학자들은 태아 시절에 인간의 뇌세포가 모두 만들어진다고 주장합니다.

그래서 그 뇌세포간의 뇌망을 연결하는 자극을 주기 위해서 태아에게 정기적으로 전기충격파를 가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태아교육효과는 호르몬 분비를 정확하게 공급해줌으로서 나타납니다.
그렇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태아를 사람으로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고 사람대접을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태명을 짓는 것이죠. 태명을 지음으로서 태아도 구체적인 인간으로 인식하게 되고 교육효과를 뚜렷하게 볼 수 있습니다.

세상에 태어난 아가에게 이름을 짓는 것은 그 이름을 부름으로 해서 그 아가의 전 존재를 받아들이고 인정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태명을 지어 부름으로서 태아의 전 존재를 받아들이고 인정해주게 됩니다.



어쩌면 인생 80년에 비해서 임신 10개월이 별로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두뇌발달과 교육적측면에서 볼 때 임신 10개월과 그 이후 태어나서 20개월이 나머지 인생보다 더욱 중요합니다.


이를 두고 옛 선인들은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했습니다.



30개월의 투자가 30년을 좌우한다면 태교를 하지 않을 부모가 어디 있겠습니까?
그럼에도 그 투자에 소홀한 이유는 부모들 자신이 마음의 여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태아의 이름을 짓고 태교를 한다는 것은 부모가 마음을 되찾은 것과 같습니다.


문제는 어떤 이름을 짓고 어떤 내용으로 태교를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태교에 관한 과학적 사례들은 많이 있으므로 생략하기로 하고 태명을 짓는 원리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쁘거나 슬플 때 분비되는 호르몬은 자연의 기운과 깊이 관련되어 있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듯이 우리의 감정도 사이클이 있습니다.

그런데 몸에서 오운육기(五運六氣)가 제대로 돌지 않으면 병이 나고 병이 생기면 생체리듬이 깨지고 감정의 사이클이 불규칙적으로 나타납니다.
최근에 가장 대중화된 방식으로는 바이오 리듬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생체리듬, 권력리듬, 감성리듬은 결국 동양의 기철학에서 말하는 정(精) 신(神) 기(氣)와 합치합니다. 그리고 그 리듬이 함께 만나는 지점이 환갑입니다. 이 역시 동양의 기철학과 일치합니다.

호르몬작용도 이에 비례한다고 할 수 있죠.

그래서 아가 태명을 지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님의 생년, 생월, 생일, 생시를 통해 나타는 정신기와 바이오리듬이 합치되는 지점을 찾는 일입니다.

그 지점이야말로 부모에게 가장 쾌적한 기운을 주는 지점이고 아가와 깊이 대화할 수 있는 베타 엔돌핀이 형성되는 지점이기 때문입니다.

그 지점에서 마음으로 느끼고 입으로 발산되는 기운을 극대화할 수 있는 태명이 가장 좋은 태아의 이름입니다.

그 기운은 부모님의 생년월일시를 통해서 쉽게 뽑아낼 수 있습니다.

저는 그 정보를 산모들에게 제공해줍니다.

인사동도사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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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도사님의 글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인사동도사님의 태명짓기 카페 입니다. http://cafe.naver.com/insadongdo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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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장난감 트랙백 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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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오픈컴즈 2009.11.10 14:55 신고

    온 세상이 하얗군요 ^^ 깔끔하네요...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 addr | edit/del 장난감 2009.11.11 04:12 신고

      감사합니다!
      님의 초대장 받고 바로 개설했습니다.
      어떻게 꾸밀지 몰라서....그리고 앞으로 꾸밀 그림을 생각 하느라 비워두었죠^^